차라리 좀 추워도 예전 문 그대로 사용 할것 후회 된다고 해요 저희 엄마 집이거든요
온도 차이가 많이 나서 그렇다는데 보일러를 많이 틀지도 않았고 아낀다고 팡팡 트시지도 않아요
고치기전에는 이런일이 안생겼다가 생기니까 너무골치 아프네요
혹시 단열공사를 하고 샤시를 했으면 이런일이 안생겼을까요?
곰팡이 피기 시작하면 걷잡을수 없이 퍼져요
저희도 주방 베란다를 텄는데 주방도 춥고
결로 생기고 곰팡이 피더니 1년만에
벽이 새까매 졌어요
그거 벗겨내느라 생고생하고 지금은
제습기 사철 틀어놓아요.
제습기 틀면서 곰팡이 안생기네요
요즘 주방엔 제습기, 방엔 가습기 틀어요
전말 위험
빨리 수리하시고 고치세요
곰팡이가 어디에 생겼어요?
현관문은 문풍지 붙이세요..
찬바람들어오면 결로생겨 물이 맺혀 흘러 내려요..
방법 없을텐데요
결로다음은 곰팡이 일텐데...
시공 잘못 한거 맞네요
전에는 안 그랬고
그게 정상입니다
쪽창 여러개 있어도
그중에 하나만 그런거도 있어요
시공불량이죠
기온차이 때문이라는데
그거 아닙니다
결로뮨제는 복합적이라 한마디로 단정할 수 없다고
했어요. 더군다나 집도 안 본 상태에서..
샷시 잘 돼 있고 시공 잘한 신축아파트도 결로는 생길 수
있을 정도로 ( 오히려 더 생기기도 한다고)
복잡한 문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