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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음식,타코,브리토 레시피 있나요?

궁금 조회수 : 1,321
작성일 : 2020-01-03 21:11:39
아이가 타코, 브리토 같은 멕시코 음식을 너무 좋아해요. 식당에 갖다바치는 돈이 만만치 않아서요. 레시피 어디가면 있을까요? 혹시 만드는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또 멕시코 식당 좋은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211.36.xxx.1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3 9:47 PM (93.41.xxx.87)

    칠리 콘 카르네나 고기 야채 구울 때 쓰는 향신료만 잘 갖추시면 쉽게 만들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향신료 잘 못쓰는데 쉽게 하려면 타코, 파히타 스즈닝 사시면 좋아요. 근데 시판 시즈닝에 전분이나 밀가루 소금 들어있어서 금방 타고 짜긴해요. 멕시코 음식에 cumin은 진짜 필수이고 밀가루 토르띠야 말고도 옥수수 토르티야 있으면 좋아요. 과카몰레랑 칠리 맛있게 만들면 여러음식 여러끼해서 먹을 수 있어요.

  • 2. 우리나라
    '20.1.3 10:34 PM (182.215.xxx.131)

    멕시코 음식점은 많이 한국화된 곳이라 향신료 많이 안넣는 곳도 많아요. 고수, 라임, 쿠민, 할라페뇨, 키드니콩, 정도만 갖추셔도 대충 맛 구현 가능해요. 아보카도로 과콰몰리나 샤우어크림 둘 중 하나만 있어도 브리토 가능하고요. 부리토에 밥 들어가는게 안넣고도 괜찮아요. 타코는 다진고기랑 양파만 볶고 할라페뇨, 치즈만 넣어도 맛있어요. 우리 애들이 제일 맛있게 먹은 타코는 엘에이공항 김치타코인데 김치볶음에 키드니콩 삶아 으깬 것과 치즈만 넣어도 비슷한 맛 나더라고요.

  • 3. 전생에 멕시칸
    '20.1.3 10:35 PM (125.178.xxx.118)

    - 피코데가요: 토마토, 양파, 고수 잘게 썰어 넣고 라임즙, 소금 (매운맛 좋아하면 할라페뇨 고추 다져서 추가)

    - 과카몰레: 아보카도, 양파, 라임즙, 소금, 후추 (할라페뇨)

    - 치즈 케사디야 (퀘사디야 아니고 케가 맞는 발음): 후라이팬에 토티야 한 장 깔고 슈레디드 치즈 (체다 또는 멕시칸 믹스) 뿌려서 뚜껑 덮고 약불에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힌 후 반달 모양이 되게 접는다. 피코데가요 또는 시판 살사, 과카몰레, 사워크림 등을 곁들여 먹는다.
    치즈 외에 잘게 썰어 소금 후추 타코시즈닝 등으로 간해서 볶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와 양파, 피망등의 야채를 넣어도 됨.

    - 타코: 후라이팬에 토티야 양 면을 데운 뒤, 타코 시즈닝으로 간해서 볶은 고기(소, 돼지, 닭), 잘게 썬 양파, 고수를 올리고 살사 또는 피코데가요를 곁들여 먹는다. 라임즙, 할라페뇨를 추가해도 좋음.

    - 새우 또는 피쉬 타코: 데운 토티야 위에 타코 시즈닝으로 간 해서 볶은 새우 또는 후라이팬에 굽거나 튀김옷 입혀서 튀긴 생선과 양배추채, 고수, 타르타르소스를 올리고 살사, 라임즙, 할라페뇨 등을 곁들임

  • 4. ㅡ.ㅡ
    '20.1.3 10:43 PM (120.16.xxx.53)

    진짜 별거 들어가는 것 없어 사먹기 돈 아깝던데
    울 남편도 아주 좋아해요

  • 5. ...
    '20.1.3 11:00 PM (220.75.xxx.108)

    아주 맛있고 쉬워서 저장해둔거에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968980&memberNo=17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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