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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 음식비용 부담

.. 조회수 : 4,331
작성일 : 2020-01-03 09:43:22
구정비용 문의드려요 
생활능력없는 시부모입니다. 
제사는 없고 식구들 먹을려고 음식합니다. 
언제부턴가 추석, 구정에 만들 음식 장볼때 형님이랑 저랑 반반 내서 장만했어요 
시댁가서 같이 장보고 장본걸로 음식해서 먹고 그렇게 해요 

만약 형님이나 제가 구정때 일이 있어 못간다면 음식 장만 비용은 어떻게 내야 하나요?


IP : 1.236.xxx.178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반
    '20.1.3 9:45 AM (118.38.xxx.80)

    아닌가요? 못가면 더 내던가

  • 2.
    '20.1.3 9:45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장만 비용 전체 부담이 맞겠네요

  • 3. ...
    '20.1.3 9:4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래도 반반이요

  • 4. ㅇㅇ
    '20.1.3 9:47 AM (1.240.xxx.193)

    다 내겠어요

  • 5. ..
    '20.1.3 9:47 AM (106.102.xxx.208)

    인정머리 없게
    이런 걸 물어 봐야 하는지...

  • 6. ㅇㅇㅇ
    '20.1.3 9:48 A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

    반반비요 플러스 수고비

  • 7. 가서 돈내고
    '20.1.3 9:50 AM (115.140.xxx.180)

    일하는사람도 있는데 반반내고 따로 수고비줘야할듯요

  • 8. ....
    '20.1.3 9:51 AM (221.157.xxx.127)

    음식비용반반에 수고비 10만원 더 드려야죠

  • 9. 휴~
    '20.1.3 9:56 AM (175.114.xxx.232)

    구정이란 말이 왜 이리 듣기 싫을까요.
    구정. 구축.
    저요? 구ㅡ오래된ㅡ사람.ㅠ

    설.
    설날. 입니다.

  • 10. ..
    '20.1.3 9:58 AM (14.63.xxx.199)

    장볼때 반부담하는걸 금액을
    안가니 안내도 된다는 생각보다
    못가니 혼자 고생하시는 분께 드리는 돈이라 생각하세요.
    혼자 다 하시니 더 드려도 되지않을까요?

  • 11. 제사없는데
    '20.1.3 9:58 AM (175.223.xxx.175) - 삭제된댓글

    수고비없이 반반이요

  • 12. ..
    '20.1.3 9:59 AM (14.63.xxx.199)

    제사없어도
    둘이 할 일을 혼자 다하셔야하잖아요

  • 13. ..
    '20.1.3 10:00 AM (1.236.xxx.178)

    제가 안가는건 아니구요 형님이 못온다고 하네요 ㅠㅠ

  • 14. 형님이나 동서가
    '20.1.3 10:01 A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음식값 준다면 평소 차리던대로 차리고
    안주면 형님은 형님대로 동서는 동서대로
    있는 식구 먹을만큼만 차리면 되겠네요

  • 15. ㆍㆍ
    '20.1.3 10:02 AM (223.39.xxx.56)

    비용 내고 노동 못하는대신 미안하니 좀 더 내면 베스트
    비용만 내면 보통

  • 16. 맏이예요
    '20.1.3 10:03 AM (121.182.xxx.73)

    작은집 식구들이 다 못 온다면
    저는 돈 안 받아요.
    동서만 못오고
    식구들이 와서 먹는다면
    받던대로 받고요.
    한번쯤은 상황이 그럴 수 있으니까요.

  • 17. ...
    '20.1.3 10:04 AM (1.236.xxx.178)

    원글)몇년전에도 형님 추석에 안온적 있는데 음식값은 안주더라구요

    그리고 형님도 안오는데 음식값까지 내면 억울하지 않을까요?
    그냥 객관적으로 봤을때요 ㅠㅠ
    주시면 도움되겠지만 형님입장에서는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알아서 형님이 챙겨주면 좋은데 혼자부담하려니 부담스럽긴 하네요

  • 18. 욕 먹을수도
    '20.1.3 10:04 A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제사 없고 식구들 먹을것만 한다면 빠지는 집때문에 음식양이 줄거잖아요
    그집 식구들 먹고 끝내는건데...
    참석 안하면 시부모님 용돈 드리는걸로 끝!
    울 동서 여행가서 명절 제껴도 저한테 따로 봉투 주는거 없어요
    그게 맞지 않나요?
    형식상 차려서 준비하는 제사상이 있다면 다른 문제지만요

  • 19. 님네도
    '20.1.3 10:07 AM (223.62.xxx.199) - 삭제된댓글

    못갈 경우가 생기면 패스하면 되시죠
    뭘 얼마나 차리길래 부담스러운가요

  • 20.
    '20.1.3 10:09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윗님의견대로 준다면 보태서 장보고
    아니면 원글님이 장본걸로 해드세요

    우린 며는리 셋인데 명절에 각자 한끼먹을 장을 봐와요
    집마다 아이들이 있으니 내아이들 먹을만한걸로
    장봐오니 다들 넉넉히 사오고 남으면 나누어가고 그래요

    앞으로 그러자고 해보세요

  • 21. ..
    '20.1.3 10:09 AM (1.236.xxx.178)

    저도 못가면 패스해야죠
    음식은 제사 안지내도 고기 2종류 갈비, 전(4가지), 나물, 국, 반찬, 등등
    제사안지내도 제사하는만큼 차려요

  • 22. . . .
    '20.1.3 10:10 A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차례를 지내는것도 아니고 본인들 먹을 음식하는데 불참자가 돈을 왜내요?

  • 23. ...
    '20.1.3 10:10 AM (222.112.xxx.227)

    달라고 하세요
    그 형님 너무 하네...

  • 24. ...
    '20.1.3 10:12 AM (222.112.xxx.227)

    하다하다 설명절 못오는걸 모임 불참자와 동일시하네
    ....

    초반 댓글이 정상이에요

  • 25. ㄴㄴ
    '20.1.3 10:14 AM (27.102.xxx.35)

    어차피 안 온 식구들 있으니 먹을 양을 팍 줄이고
    좀 간편하게 하세요.
    주면 좋지만 안주는 사람을 달라고 하기도 그렇잖아요.
    나라면 못 가면 미안해서라도 주겠구만
    사람 맘이 다 같지 않으니..

  • 26.
    '20.1.3 10:19 A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명절음식 공식있는거 아니잖아요
    나물이야 얼마안들고
    돼지갈비찜이나 구이 하세요

  • 27. 참..
    '20.1.3 10:34 AM (115.21.xxx.198)

    그 윗동서도 옹졸하네요
    윗사람이 되서 본이 되야지 원 ㅜ.ㅜ
    원글님이 먼저 아량을 베풀어 보면 어떨까요
    못가서 죄송하니 음식비라도 내겠다고요
    본인이 양심있으면 찔릴거고, 그래도 변함없으면 똑같이 해줘야지요

  • 28. 못와도
    '20.1.3 10:36 AM (182.226.xxx.131) - 삭제된댓글

    낼건 내야죠~

  • 29. 못와도
    '20.1.3 10:38 AM (182.226.xxx.131)

    낼건 내야죠~

    부모님 계시잖아요~

    올때만큼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부담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 30. 형님이
    '20.1.3 10:50 AM (211.196.xxx.224) - 삭제된댓글

    내는게 마땅하지만 안준다면 음식양을 팍 줄이세요.
    고기도 갈비나하고 전도 두가지만, 양도 저게 하세요.
    시부모님께 혼자 하려니 돈이 너무 들어서 좀 줄이겠다고
    말씀하시구요.

  • 31. ....
    '20.1.3 11:02 AM (210.100.xxx.228)

    먼저 주면 모를까 줄 마음도 없는데 달라기도 애매하네요.
    윗님 말씀처럼 음식양과 질을 낮추세요.
    시부모가 음식투정하면 이유도 밝히시구요.

  • 32. 아주
    '20.1.3 11:05 AM (117.111.xxx.227) - 삭제된댓글

    쪼꼼만 하세요.
    님네 먹을거랑 시부모 먹을꺼만.

    저라면 혹 못가더라도 돈은 보내요.
    다는 못보내고 삼분의 이 정도 보낼거같아요.
    물론 동서에게 사정 얘기하구요.


    근데 빠지는게 반복된다면......얘기는 다르죠.

  • 33. 시부모께
    '20.1.3 11:08 AM (117.111.xxx.227)

    형님이 돈 안내니 부담스러 전처럼은 못한다고 하세요.

  • 34. 명절에
    '20.1.3 11:16 AM (99.33.xxx.37)

    시부모님 만나서 식사하는걸 나도 가니 너도 와야하고 돈을 똑같이 내야하고 이렇게 부담을 서로 지우다보니 제사도 없는 명절 만남이 부담으로 밖에 안남는거 같아요.
    생각을 조금만 달리하면 명절에 우리식구가 부모님과 한끼 식사한다고하면 형님네에 돈을 받을필요가 없죠.
    대신 원글님이 못갈때는 또 그집이 알아서하고.
    이렇게 생각하면 좀 편하지 않을까요?

  • 35. 그러게요
    '20.1.3 11:24 AM (223.38.xxx.107) - 삭제된댓글

    주재원 나간 큰집이 몇년을 명절 불참해도
    한번도 무슨 비용 받을 생각 안해봤는데
    사람들 생각 참 신기하네요
    사정있어 못가면 마는거죠
    나도 사정있으면 안갈거구요
    돈으로 되는거면 나도 돈만 내고 안가고 싶네요 ㅎㅎ
    돈들여 품들여 멍청한 놈들만 명절에 고생이란 생각 늘 하고 삽니다 ㅎㅎ

  • 36. ..
    '20.1.3 12:01 PM (116.39.xxx.162)

    그럼 원글님도 가지 마세요
    네가지없는 형님이네요

  • 37. ㅇㅇ
    '20.1.3 12:25 PM (121.168.xxx.236)

    추석 때 가지마세요..

  • 38.
    '20.1.3 1:48 PM (175.223.xxx.99)

    제사가 있음 몰라도 제사 없는데 받을 이유가 있나요

  • 39. 그냥
    '20.1.3 3:09 PM (221.153.xxx.103)

    형님네도 안 오는데 제사 하는 음식처럼 차리지 말고, 한 끼 밥만 먹고 온다 생각하고 하면 되겠네요, 부모님 모시고.
    왜 차례도 안 지내는데 그렇게 음식 다 하면서 힘도 들고 돈도 들고... 바꾸세요 이제부터 ^^

    저희도 차례 안 지내는데도 막 전 한 광주리씩 하다가 이제 서서히 줄여서, 딱 한 끼 같이 모여서 밥 먹는 정도로 바뀌었어요.

  • 40. 제가 못간다면
    '20.1.3 5:06 PM (211.215.xxx.96)

    음식비용반반에 플러스로 조카에게 용돈또는 형님에게 선물이라도 하겠네요

  • 41. 궁금한게요
    '20.1.3 5:11 PM (211.215.xxx.96)

    형님만 안오는거에요? 형님네 전체가 안오는거에요???
    형님혼자만 안오는거면 비용은 반반이고 그 가족 전체가 안오면 형님네가 비용 낼 필요는 없죠 그 집은 다른 날 와서 시부모님이랑 식사를 하던지 할꺼고 님은 음식량 반으로 줄이면 되고요..

  • 42.
    '20.1.3 7:39 P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추석때 가지 마세요
    결혼해서 꼭 가야하는 줄 알았다가
    동서가 한번씩 빠지길래 저도 빠지기 시작
    좋던데요

    님도 빠지세요
    돈 안보내면 형님이 돈 안보내서 이것밖에 못했다고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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