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떠나는 이낙연 총리, 시무식에서의 말빨
1. 들었습니다.
'20.1.3 1:00 A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어쩜 저렇게 말씀을 잘 하시는지..^^
앞으로의 이총리님의 행보도 응원합니다!2. 들었습니다.
'20.1.3 1:01 AM (116.126.xxx.128)어쩜 저렇게 말씀을 잘 하시는지..^^
앞으로 이총리님의 행보도 응원합니다!3. 최고
'20.1.3 1:02 AM (211.237.xxx.193)김대중 대통령 말씀 인용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
4. ****
'20.1.3 1:09 AM (220.81.xxx.227)머리 좋으시네요^^
5. ㄷㄷㄷ
'20.1.3 1:10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넋을 잃고 들었네
6. 유튜브에서
'20.1.3 1:46 AM (211.178.xxx.172)'떠나는' 이낙연 총리의 역대급 신년인사!! 국무위원들 감동시킨 2020년 정부 시무식
https://www.youtube.com/watch?v=lqjF70rB1pc&feature=emb_logo7. ㅇㅇ
'20.1.3 2:11 AM (69.243.xxx.152)차기 대통령님의 품격과 위트...
8. ㅇㅇ
'20.1.3 2:22 AM (49.164.xxx.137) - 삭제된댓글와....ㅎㄷㄷ
9. ...
'20.1.3 6:51 AM (175.114.xxx.39)저도 12분동안 넋을 놓고 들었어요. 대단합니다.
10. dj
'20.1.3 7:00 AM (14.32.xxx.163)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
제가 항상 인생은 그래도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역사는 그래도 진보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인데 이 말을 김대중 대통령께서 하셨군요!
정치인이라기 보다는 사상가라고 부르는게 더 맞는 분 같아요.
이런 분을 살아계셨을때는 제가 왜 그리 비판을 많이 했는지 후회가 됩니다.
좀더 일찍 그분의 생각을 알았어야 했는데 빨갱이 프레임 때문에 아예 그분의 말과 생각을 들어볼 생각을 안했어요.11. 둥둥
'20.1.3 8:40 AM (39.7.xxx.95)세상에.. 진짜 넋을 잃고 들었네요 ㅎㄷㄷ
12. 꼬옥
'20.1.3 8:42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청와대에서 뵙겠습니다.
역대급 최고의 총리님♥13. 품격과 위트
'20.1.3 8:58 AM (203.247.xxx.210)세상에.. 진짜 넋을 잃고 들었네요 ㅎㄷㄷ 222222222222222222
14. 와우
'20.1.3 9:22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감동
감탄의 도가니네요.
정말 여러가지로 최고시네요.15. ....
'20.1.3 10:00 AM (211.250.xxx.45)동생이 정부부처공무원이라 무슨회의?에 들어가 뵌적이있는데
그날무슨 보고이런거있는데 어느 보고하는고위공직자가 보고읽었나봅니다
그것도 어리버리
정말 아렛사람드롭기 민망하게 홀죽이나서 저렇게 보고할거면 하지도말라고
카리스마가 아주 철철철철
이거보니 그사람혼날만했군요 ㅎㅎ16. -----
'20.1.3 12:39 PM (210.96.xxx.247)저도 젊어서 김대중 대통령께 관심도
두지 않은 게 너무 죄송하네요
민주화를 위한 그 험로를 걷고 계신 거였는데....
그래서 지금은 문프와 총리님 격하게 지지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낙연...
쭉쭉 이어지길 바랍니다17. ...
'20.1.3 2:09 PM (218.156.xxx.164)역시 제 마음속 차기대통령이십니다.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
품위 있지만 핵심을 찌르는 한마디 한마디.
최고이십니디ㅡ.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18253 | 디카프리오 근황.jpg 46 | ... | 2020/01/02 | 28,618 |
| 1018252 | 전원일기 옛날 거 보니 넘 재미나요 7 | 전원일기 | 2020/01/02 | 2,709 |
| 1018251 | 초등 아이 어떻게 자나요? 16 | 아이 재울때.. | 2020/01/02 | 2,719 |
| 1018250 | 요즘 눈이 너무 안좋아지는걸 느껴요 11 | ... | 2020/01/02 | 5,565 |
| 1018249 | 전범기로 뒤덮힌 도쿄올림픽 쪽빠리들 도와주지말아야되는데 5 | 노재팬 | 2020/01/02 | 1,083 |
| 1018248 | 냥이가 이불안에 들어와서 같이 누워있어요 35 | 냥냥님 | 2020/01/02 | 12,065 |
| 1018247 | 일년간 매일 수영했는데 4 | ㄱㄴ | 2020/01/02 | 5,174 |
| 1018246 | 내복에 묻은 핏물 빼는법 6 | 문의 | 2020/01/02 | 2,211 |
| 1018245 | 안철수오면 황교안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6 | ㅇㅇ | 2020/01/02 | 2,267 |
| 1018244 | 커피 머신 추천 부탁드려요 26 | .. | 2020/01/02 | 4,942 |
| 1018243 | 신랑이 때려서 여기저기 멍들고 쑤셔서 전치2주 나왔네요 신고처.. 22 | ㅎㅎㅎ | 2020/01/02 | 20,498 |
| 1018242 | 포장이사 할 때 깨질 위험이 있거나 눌리면 복원 안되는것들은 미.. 3 | 이사 | 2020/01/02 | 1,161 |
| 1018241 | 전** 14 | 고구마 | 2020/01/02 | 4,397 |
| 1018240 | 얼라? 전원책이 진중권이가 부러웠던 모냥 8 | ‥ | 2020/01/02 | 3,092 |
| 1018239 | 방금 지워진 삶의 질 잠옷얘기 뭐에요?? 19 | .... | 2020/01/02 | 7,996 |
| 1018238 | 전원책은 토론에 나오면 안되겠는데요.ㅎㅎㅎ 13 | 인생지금부터.. | 2020/01/02 | 4,129 |
| 1018237 | 우리의 준일오빠. 양준일. 오늘 섹션티비 연예통신 나와요 11 | 끼야아 | 2020/01/02 | 3,470 |
| 1018236 | 9시 30 분 ㅡ 더룸 함께해요 1 | 본방사수 | 2020/01/02 | 633 |
| 1018235 | 시어머님 말씀이 심해서 한번씩 분노가 올라옵니다 51 | 그러면 | 2020/01/02 | 17,349 |
| 1018234 | 잘모르는데. 검찰총장들 보통 현충원참배해요? 3 | ㄱㄴ | 2020/01/02 | 1,033 |
| 1018233 | 유시민 시원허네요 11 | 누구냐 | 2020/01/02 | 5,047 |
| 1018232 | 피부 두꺼워지는 법요 5 | ........ | 2020/01/02 | 4,580 |
| 1018231 | 짤순이 있는분? 4 | 음식탈수 | 2020/01/02 | 1,408 |
| 1018230 | 중년 남편들 내복 입고 출근하나요? 3 | ㄱ | 2020/01/02 | 1,447 |
| 1018229 | 2002년생 예비 고3 어머님들 계신가요? 13 | ... | 2020/01/02 | 2,18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