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집 개짓는 소리
1. 인생지금부터
'20.1.3 12:41 AM (121.133.xxx.99)아고..저도 소형견 키우는데,,,절대 중문밖으로 나가게 하지도 않고..행여라도 짖을까 노심초사..해요.
다행이 저희 강아지는 잘 짖지 않고 앙칼지지도 않고 저음이라..
택배아저씨가 문앞에 던지고 갈때는 짖더라구요..두세번..짖고 마는데..
앞집에 얘기하셔야 할것 같아요..2. 집지키잖아요
'20.1.3 12:43 AM (39.7.xxx.221)강쥐들은 저 아래에서의 인기척도 바로 알아서 짖어요. 인구중 천만이 애견인이고 ,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거주형태는 공동주택이고....
어쩔 수 없는 문제같아요.3. 어쩔수없긴요
'20.1.3 12:45 AM (210.100.xxx.239)견주 잘못이죠
얘기해보세요4. ....
'20.1.3 12:48 AM (223.39.xxx.233)어쩔 수 없는 문제는 아니죠 개짖는 소리도 시끄럽겠다 인식을 해서 최대한 소리가 덜 나게 덜 들리게 조심해야
하고 개가 달려 들어 아이가 놀랐다면 최소한 미안하다 말은 해야죠5. ..
'20.1.3 12:55 AM (124.60.xxx.145)다른 집에서 키우는 동물로 인해서
님이 많이 불편하시군요...
좋은 경험이나
좋은 사례를 본 누군가가
댓글 꼭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견주한테 얘기는 좀 하시는게
좋을 것 같은데...
그 개랑 좀 친해져야 될까요...!?!?!?
어째야 되나요...
저도 소리에 좀 예민해서
원글님의 스트레스가 느껴져
안타깝네요.
원만히 해결되시기를...6. 훈련만이 답
'20.1.3 1:11 AM (220.120.xxx.70)일 것 같아요.
동물관련 프로그램 보면
몇 주 반복 훈련으로 습관을 바꾸더만요.
물론 돈이 들어가겠죠.
견주가 스스로 알아차려 훈련시킨다면 다행이지만
쉽지 않을 겁니다.
그래도 대화는 해보는 게 어떨지요?
영리한 아이들은 금방 고치더라구요.
책이라도 사서 자가훈련하심 효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7. ....
'20.1.3 1:17 AM (175.223.xxx.69)볼때마다 간식을 주는건 어떨까요
8. 보호자가
'20.1.3 1:33 AM (182.222.xxx.116)단도리를 하면 덜해요. 개념없어서 그래요.
울집 푸들인 함께 있을때 거의 안짖어요. 단도리와 교육을 하니까요.9. 케로로
'20.1.3 8:05 AM (211.208.xxx.3)우리 앞집과 같아요 저는 엘베 기다릴때 발을 굴러보기도 하고 쭈쭈쭈 강아지 달래는 소리도 내고 멍멍? 하면서 같이 짖기도 했어요 울얘가 그거보더니 나보고 헐이라고 ㅎㅎ
기분따라 했더니 이제 덜 짖어요10. 우리앞집은
'20.1.3 8:16 AM (116.40.xxx.49)말티6마리가 합동으로 짖어요. 진짜 짜증...내가 내집을 들락거리는데 걔들눈치를 봐야한다니..
11. ?
'20.1.3 8:55 AM (58.87.xxx.252) - 삭제된댓글앞집 현관문에 메모 써서 붙여 놨어요.
주의좀 해 달라고.
이후 단속도 하고,
오래 집 비울 때는 다른데 맡기기도 하고
엘베에서 만나면 미안하다 사과도 하고.
애를 쓰니 확실히 나아요.
그래도 가끔 앙칼지게 짖는 소리는 괴롭지만.
그정도만도 감사하고 있어요.12. 올리브
'20.1.3 8:59 AM (59.3.xxx.174)어쩔 수 없긴 뭘 어쩔 수 없어요?
사람 사는 곳에서 사람이 중심이 되야지 개도 거주민 중 하나니 참으란 말인가 뭔가.
공동주택에서 개가 너무 짖으면 단독으로 이사를 가든가 개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든가 해야지
저 분 개도 밤낮 짖어대나 봄.
전 예전에 앞동 개가 뒷베란다 나와서 하루 종일 짖는데
왜 아시죠. 동 사이에서 소리지르면 울려서 메아리 들리는거.
아주 몇달을 얼마나 시달렸던지 나중엔 노이로제가 오더라구요.
자기들 좋다고 개 키우는건 내 알바 아닌데 제발 남한테 피해는 주지 말고
개한테도 스트레스는 주지 맙시다 인간적으로.
밤낮 짖어대는 개는 얼마나 힘들겠어요.13. ㅇㅇ
'20.1.3 12:05 PM (14.38.xxx.159)저도 윗집이 그래서
진짜 밤낮 하루종일 짖어대서 안타까울정도...
울 아들이 참다못해 계속 방치하면 민원 넣겠다고 쪽지
붙이고 왔더니 확실히 덜 짖어요.
저리할 수 있는걸 그동안 관리실에 말해도 안한건가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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