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때까진 평범했습니다.
취업을 못하면서 나락으로 떨어졌네요.
취업을계속 실패하니
나이가 훌쩍 먹었고
서른다섯에.겨우 입사를 하니
동갑들은 이미 승진 승진.
저는 이제신입.
결혼도 못하고. 나이어란 상사한테 맨날 욕얻어먹고.
에휴.. 얼굴도 이쁜편도 아니지만. 타고난게.이모양인지.. ㅠ
부모님 앞에선 웃어보지만
사회생활이 꼬이기 시작하니 답도 없네요
사람은 나이에 맞게 살아야하나봐요.. 너무 모나게 살아서.
모시용 조회수 : 5,449
작성일 : 2020-01-03 00:05:41
IP : 39.7.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이들어
'20.1.3 12:08 AM (121.88.xxx.110)30쯤 시작한 사람들은 현역 앞서간 사람들은 출산육아
기타 다른이유로 사직하는 경우 허다해요.
늦게 시작한걸 나쁘게 보실 필요 없어요.2. oo
'20.1.3 12:10 AM (211.246.xxx.225) - 삭제된댓글이제 신입이 벌써 꼬였다는 표현을 쓰면 어쩝니까?
꼬였다고 생각하니 꼬이는 걸수도.
이제라도 취업해서 참 다행이다 감사하다 잘 다녀야지 하시면 좋겠네요
남들 가진 부러운 것만 보지 마시고요
동갑들이 선배인 것은 당연한것이고
어린 애들이 이쁜 것도 당연한 것인데
원글님이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직장에서 자리잡는 일
마음 내려놓고 특히 동갑인데 라는 마음 내려놓고 선배님들께 잘 배우세요
상사님이 가끔 존대해주면 감사하게 여기시고요
내가낸데...마인드 도움 안 됩니다3. ....
'20.1.3 12:11 AM (222.110.xxx.56)어짜피 5년정도 경력 생기면 고기서 고기에요..
지금 조금 힘들테지만 좀만 참아요.
곧 님도 고참이 되어 있을거에요.4. ㅇㅇ
'20.1.3 1:15 AM (117.111.xxx.228)남자들 대부분 수모 참고 돈벌어요.
오더 못 따왔을때 화난 선배에게 재떨이맞았다는 사람도 봤어요.5. 음
'20.1.3 2:40 AM (125.129.xxx.129)취업승진에서 승승장구했다해서 인생 잘 풀리는거 아니더라구요 특히 여자는요. 무능해도 문제지만. 그래도 본인을 잘 아시면 얼마든지 발전되실거에요
6. 편히 마음먹고
'20.1.3 3:33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실력, 스펙 쌓으세요.
머리좋을때 자격증 좀 따놓을껄.
그깟.. 2년만 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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