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3 아이들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공부하느라
학원스케줄따라 생활하느라
학기 마무리 생기부챙기느라
정신 없고 잘 시간도 없는거 맞죠?ㅠㅠ
이렇게 10개월 정도 보내고 대입치루는건가요?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괜히 마음이 심난해서요..
예비고3 아이들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공부하느라
학원스케줄따라 생활하느라
학기 마무리 생기부챙기느라
정신 없고 잘 시간도 없는거 맞죠?ㅠㅠ
이렇게 10개월 정도 보내고 대입치루는건가요?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괜히 마음이 심난해서요..
성실과인가봐요?
저희 아인 잘 놀고 있어요 ㅎㅎ
학원가긴 했는데
아직 방학 계획도 안 짠것 깉아요.
저 도닦는 중..
네 맞아요. 여전히 새벽까지 잠도 못자고 뭔가 열심히 하는데
내신은 바닥을 박박 긁네요.
비교과만 챙기느라 교과 공부할 시간이 없어
성적은 바닥이고 생기부는 괜찮아서 버리지도 못하고
애쓰는 애는 불쌍하고....
심란합니다.
엉엉~~~~ 울아이는 방학이라고 뒹굴거리고 있어요ㅠ
저희애는 이미 방학했고 정시생각하는 애라 내신이 1점중반인데도 학종은 버렸다고 생기부는 관심도 없네요. 진짜 고3말에도 10장도 안될거같아요. 그나마 고3앞뒀다고 게임도 접고 공부는 꽤 열심히 해요. 학원가는 시간빼고는 하루종일 집에서 공부하는애라 저희부부 요즘 거실에서 티비도 크게못틀어요.
오늘부터 방학인데 아침9시에 나가 아직이네요..
학교가서 자습에,봉사횔동에,지금은 학원 가 있네요
내년까지 잘 견뎌야할텐데...걱정입니다~~
다들 착한 애들 두셨네요. 우리 애는 지가 수능친 줄 압니다. 학원에 관리형 독서실에 카드값은 느는데 아직 변한게 없네요. 올 1년 저는 어떻게 살지 ㅠㅠ. 방학때 뭘 할건지 생각을 왜 벌써 해야 하냐고 연말에 그러더군요.
내년이면 고3되는 울애도 원글처럼 그럴까요? 목표도 없고 공부도 싫고 ㅠ
1시반에 점심 약속 있어 나가는데 그때까지 자고 있었어요.
4시에 들어오니 뭐 먹고 샤워하더라고요.
꽃단장하고 5시반에 나가서 아직 안들어와요.
저희아이두 방학인데 독서실갔네요 열심히 하는모습보면 이제 10개월동안 더 열심히 공부버티길바래봅니다
학종 버리면 안 될텐데요...
1년 후 제 댓글 생각나실 겁니다.
저라고 내신이 안아까울까요ㅜㅜ 학종버리기 아깝지만 비교과 챙기는게 세상 젤 힘들다는 애를 어쩔도리가 없었어요.
제가 비교과 채우기 대신해줄수만 있음 백번도 더 하겠지만 소용없는 소리구요.
우리 2002아기들 홧팅!
그 아기들이 어느새 고삼이라니요 ㅎㅎ;;
저희아이는 논술 학종 정시
그 어느하나 버리기힘든 애매한 상태라
끝까지 힘들거같네요 ㅠㅜ
전공적합성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 전공과 관련된 기록, 경험, 그리고 자소서 쓸때에도 그게 반영되니 장수는 그닥...
124. 님
교과로 넣으심 되잖아요ㅡ 왜 1.5인데 정시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20236 | 동안이 좋을까요? 예쁜게 좋을까요? 14 | 동안열풍 | 2020/01/03 | 5,167 |
| 1020235 | 박지원 의원 추미애 장관 긍정적으로 칭찬하는 건 좋은데, 조국 .. 7 | .... | 2020/01/03 | 2,407 |
| 1020234 | 굿윌헌팅에서 윌헌팅 실제로 가능한가요? 4 | .. | 2020/01/03 | 3,006 |
| 1020233 | 2019 넷플릭스 한국 순위 3 | .... | 2020/01/03 | 4,006 |
| 1020232 | 12월 30일 주식 매도 4 | 주식 | 2020/01/03 | 2,934 |
| 1020231 | 다섯살 차이나는 동네 동생 13 | ᆢ | 2020/01/03 | 13,011 |
| 1020230 | 얼굴 땡겼다는 건 무슨 시술인가요? 3 | 시술이름 | 2020/01/03 | 3,475 |
| 1020229 | 이수진판사 지역구 나가 심판받겠다네요. 2 | .. | 2020/01/03 | 2,656 |
| 1020228 | 떠나는 이낙연 총리, 시무식에서의 말빨 13 | 펌 | 2020/01/03 | 5,180 |
| 1020227 | 고민정 대변인 트윗 (좋은 소식) 15 | .. | 2020/01/03 | 8,556 |
| 1020226 | 앞 집 개짓는 소리 12 | 깽깽이 | 2020/01/03 | 2,290 |
| 1020225 | 손더게스트 5 | 오씨엔 | 2020/01/03 | 2,470 |
| 1020224 | 물 마시기 6 | 솔 | 2020/01/03 | 2,901 |
| 1020223 | 중국여행 8 | ... | 2020/01/03 | 1,648 |
| 1020222 | 제가 클릭한 광고아닌게 막뜨네요. 3 | 아니 | 2020/01/03 | 774 |
| 1020221 | 공무원 동반휴직 좀 여쭤봅니다. 3 | 맘~ | 2020/01/03 | 2,673 |
| 1020220 | 안철수 국내 정계 복귀 선언 SNS 반응 5 | ... | 2020/01/03 | 4,189 |
| 1020219 | 서울시, 변호사 6급→7급 하향 채용 추진 6 | ㄷㄷㄷ | 2020/01/03 | 3,808 |
| 1020218 | 사람은 나이에 맞게 살아야하나봐요.. 너무 모나게 살아서. 5 | 모시용 | 2020/01/03 | 5,454 |
| 1020217 | 김호창님이 진중권토론 참여의사밝힘 15 | ㄱㄴ | 2020/01/02 | 5,169 |
| 1020216 | 임플란트 잇몸 뼈이식 비용 9 | 비용 | 2020/01/02 | 6,260 |
| 1020215 | 미스터트롯에 신지 얼굴 부담스럽네요 5 | .. | 2020/01/02 | 5,918 |
| 1020214 | 자식이 밥벌이하기가 힘든게 왜 그런걸까요? 24 | ........ | 2020/01/02 | 17,170 |
| 1020213 | 욱일기는 아니지만 이런것도 기분이 꺼림직 하신가요?... 17 | Mosukr.. | 2020/01/02 | 2,026 |
| 1020212 | 윤리적 잣대도 없는 시댁사람들 6 | 최근 | 2020/01/02 | 3,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