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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강약 약강 스타일인 사람 피하는 법..

@@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20-01-02 19:14:18
제 모임에서 저런 분이 있는데..

저런 스타일은 더 밉상인게 차마 더러워서 입다무는걸
말하기도 뭐한 그런일을 가지고 주변사람들 힘들게 하니 더 얄미운거 같아요

사람 봐가며 굽신거리고 친절하고...
입안의 혀처럼 구니 윗분은 전혀~몰라요
저도 처음엔 싹싹하니 좀 과한거 같지만 친절해서 좋은 사람인줄알았어요...
그런데 3개월무렵 지나면서 모임에서 인간관계를 골라가며 편드는게 눈에 보어라구요~
그런 이중적이고 양면적인 모습이 싫어서 저는 거리두기 시작했구요..

그러다 얼마전 이 모임에서 그분이 그래도 오래 하다보니 실력도 좀 있고 활동하는분들중 제일 오래된 분중 한사람이기도하고 실력되고 오래되시고 좋은분들 대부분이 그분이 제일 윗분에게 하는거 뵈기 싫어서 모임을 탈해버려서 이 분이 소그룹에 리더가 되었어요

그러고나니 그 위세나 하는 모냥새가....참 가관이다싶을정도로 도가 지나친데 가만있자니 눈쌀 찌푸려지고..그렇다고 제가 나서서 총대매자니 제 사정상 그럴수 없는 처지기도하고 이래저래 구구절절 말못할 일들과 겹쳐 당분간 묻혀가야하는데요

성격상 정도에 벗어난다싶고 비열해보이는 행태를 두고보는 성격이 못되다보니 이 모임에서 탈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요

이쪽에서 입지를 키워서 성장하고싶은터라 또 탈퇴하고 다른 곳을 물색해야한다는것도 씅질이 나네요


앞에서 많은 좋은 분들이 그동안 합심해서 만들고 몇몇뷴이 이뤄놓은 모임이라 한사람 분탕질을 보고 있자니 안타깝고 짜증나고..
두고볼수밖에 없어 속상해서 자게에 푸념해봅니다...에효
IP : 116.39.xxx.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 7:19 PM (175.223.xxx.73)

    나에게나 타인에게나 입의 혀처럼 구는 사람은
    무조건 피하는게 살 길입니다.
    문제는 어디가나 그런 사람이 꼭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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