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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어제 토론 황우석

네료로 조회수 : 3,455
작성일 : 2020-01-02 16:18:13


진중권씨 어제 토론 봤는데요
과거에 황우석에 모든 국민이 다 기울어져 있던 때에
99% 전국민을 상대로 거의 혼자서 다른 소리를 외치던 그때가 떠오르더군요.
그 때도 거의 신변 위협을 느낄만큼 죽일 X 취급에 위협과 조롱을 받았죠.
여전하구나 싶고 
일자리도 잃은 마당에 그냥 대세에 좀 적당히 묻어가도 될텐데
저러는거 보면
저게 바로 진중권이지 싶고
박사 아니라고 어쩌고 하는데
유시민도 독일로 공부하러 가서 박사 안했는지 못했는지 하여튼 아니긴 마찬가지고
독일에서 박사 안된게 개인의 능력의 문제만은 아닌거
독일 유학 한 사람들은 다 알죠.
코스웍이 아닌 그곳 시스템에서는 
교수하고 입장이 다르고 그래서 자기를 
지지해 주거나 아니면 자기가 숙이고 들어가서 쓰지 않으면
이건 거꾸로 한국 이야기를 말만 독일어로 쓰고도 들어 본 적도 없는 대학 출신인
사람도 박사를 받는 경우도 봤으니까
그런 걸로 그 사람 능력에 대해 말할 거리는 아니고
다양성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해서도 진씨 같은 사람은 꼭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부연하면 학교에 박사 아니라도 교수하는 사람 널렸다는 거 우리 다 알지 않나요?
IP : 222.110.xxx.24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이사장님은
    '20.1.2 4:20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본인 박사 아니라고
    교수직
    고수 하셨지요?

    누구랑은 달라요..

  • 2. 이렇게
    '20.1.2 4:21 PM (69.243.xxx.152)

    억지논리로 진중권 치켜세워주는 글들이 줄줄이 올라오는 걸 보니 진중권 색깔이 분명해지는군.

  • 3. 왜둘을비교
    '20.1.2 4:21 PM (106.101.xxx.190) - 삭제된댓글

    본인 박사 아니라고
    교수직
    고수 하셨지요?

    누구랑은 달라요..2222

  • 4. 유이사장님은
    '20.1.2 4:23 PM (223.38.xxx.160)

    본인이 박사 아니라고
    교수직 요청
    고사하셨지요.

    누구랑은 달라요.

  • 5. 한낮의 별빛
    '20.1.2 4:23 PM (106.102.xxx.172)

    어제의 진중권이 다양성으로 이해되시던가요?
    저는 토론의 기본도 모르는 우기기로 보이던데요.
    생각이 다르고 관점이 다를 수 있는 것이야
    누가 모르겠습니까.
    그래서 토론을 보죠.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그러나, 내가 아니 진실이고
    내가 만나봐서 진짜다..라는 주장을
    다양성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네요.

  • 6. 오함마이재명
    '20.1.2 4:24 PM (223.38.xxx.60)

    우와 정말 기레기 검찰 여기 알바들 진중권을 토왜의 싸움꾼으로 지목 한듯 그 듣보잡 변희재 대타 같음

    제목은 진보였던 진중권의 외롭고 고독한 싸움

    풋 아젠디 만들고 기레기 흘리고 무슨 듣보잡 단체 고발하고 검찰이 대신 싸워주고 이 루틴 반복 할려구 후후

    곧 유시민 고발 할 기세 ,,,

  • 7. 윗분
    '20.1.2 4:24 PM (223.38.xxx.160) - 삭제된댓글

    제가 스마트폰이라 오타 나서 정정했어요.^^;
    고수-> 고사

  • 8. 누굴비교
    '20.1.2 4:25 PM (106.101.xxx.190) - 삭제된댓글

    네 지웠어요.^^

    원글님 유이사장님하고 비교하지 마세요

  • 9.
    '20.1.2 4:26 PM (210.99.xxx.244)

    교수직 고사했음 대체 진중권은 동양대 행정직이였나요? 뭔소리지

  • 10. 106.101.
    '20.1.2 4:28 PM (222.110.xxx.248)

    106.101.xxx.190씨
    내가 님더러 글을 쓰라 마라
    내 입맛에 맞게 써라 마라 할 수 없듯이
    님도 나한테 이런 글을 써라, 저런 글은 쓰지 말아라 이런 말은 할 수 없는 겁니다.
    너무 당연한 걸 말해야 할만큼 아직 아는 게 없으신 분인 걸로 알고 한 번 말해 드립니다.

  • 11. ㅇㅇ
    '20.1.2 4:31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박사 아니면 요즘은 시간강사도 힘들어요.
    교수 채용 공고에 거의 박사학위가 기본 조건입니다.
    예체능계에서는 가끔 있는데, 아주 탁월한 업적이 없으면 그 동네도 힘들죠.

    황우석 사태 때 저는 진중권 응원했어요.
    그때 나홀로 외롭게 싸우지 않았고, 황우석 이상하다는 기류가 꽤 있었죠.

    진중권씨 꼭 필요한지는 모르겠고,
    예전의 총기가 젊음과 함께 다 사라진 거 같아 안타깝네요.

  • 12. ㅋㅋㅋㅋ
    '20.1.2 4:33 PM (210.0.xxx.31) - 삭제된댓글

    황우석 사태 때 진행상황을 아세요?
    뭘 혼자서 외칩니까?
    황우석 사태는 브릭과 디씨 과갤이 힘을 합쳐 밝혀낸 겁니다
    내가 당시 디씨 과갤 죽순이 노릇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봤어요
    나원....
    숟가락 얹으면 혼자 싸운게 되는 건가요?

  • 13. ㅋㅋㅋㅋ
    '20.1.2 4:34 PM (210.0.xxx.31)

    황우석 사태 때 진행상황을 아세요?
    뭘 혼자서 외칩니까?
    황우석 사태는 브릭과 디씨 과갤이 힘을 합쳐 밝혀낸 겁니다
    거기에 PD수첩이 용감하게 방송을 해줘서 확실하게 진실이 알려진 거죠
    내가 당시 디씨 과갤 죽순이 노릇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봤어요
    나원....
    숟가락 얹으면 혼자 싸운게 되는 건가요?

  • 14.
    '20.1.2 4:39 PM (121.167.xxx.53)

    응.알았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5. ...
    '20.1.2 4:43 PM (175.209.xxx.125)

    유시민 독일에서 imf터져 와이프 박사시키고
    본인은 한국 귀국해 돈번거 다 아는 사실인데...ㅎㅎ

  • 16. 풉아
    '20.1.2 4:44 PM (222.110.xxx.248)

    응.알았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반말 쓰레기글은 니 121.167.xxx.53 얼굴에 반사

  • 17. 황우석때는
    '20.1.2 4:45 PM (218.154.xxx.188)

    별개로 완전 변절자 관종이더군요

  • 18. 풉아
    '20.1.2 4:46 PM (222.110.xxx.248)

    니121.167.xxx.53가 뭔데 반말 지꺼리야
    이런데서는 80노인도 10대인 애한데도 님 자 붙여서 서로 예의를 갖춰서 말해.
    그러니까 나한테 니가 어쩌고 이런 소리나 듣지.
    사적으로는 모르는 사이라도 공적인 장소에서 말하는 거면 예의를 갖춰.
    너 나 모르잖아.

  • 19. ㅇㅇ
    '20.1.2 4:49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박사아닌데 교수해서 욕하는거 아닙니다
    전후관계가 틀렸네요
    안정된 직업없이 떠돌다 교수되길래 다들 응원했었어요
    박사아닌건 진즉에 알았고요
    여기서 유시민과 비교할 사안도 아니고요

    어거지 소리 볼멘소리 sns에 떠들때 왜저러지
    뭐가 되게 불만이구나 정도로 취급했는데
    어제의 난장판 깽판은 바닥을 보여줬잖아요
    나름 지식인인척하고 논리로 수십년 밥벌어 먹은 사람답지
    않게 보는 사람을 부끄럽게 한
    언사와 행동들
    그러니 왜그런가 분석하고 비판하다보니
    컴플렉스가 많은가보다 거기에는 학벌도 영향이 있나보다
    한거죠
    발에 채이는게 그흔한 박사인데
    박사타이틀없이 교수하려니 뭔가 꿀리는듯한가 싶은거죠ㅈ
    박사 아니어도 훌륭한 경력으로 교수하는 사람들
    많이있죠 당당하고 멋있게요
    그깟 학위가지고 그것만으로 폄하하지는 않습니다

  • 20. ....
    '20.1.2 4:57 PM (183.80.xxx.85)

    잘 늙어야 해..
    늙어서 추레하면 더 추해 보여

  • 21. 이 정권을
    '20.1.2 5:22 PM (165.246.xxx.162)

    지지하고 콩고물 떨어진 거 하나 없는 게 진중권이죠. 정권 지지하고 혹은 심지어 지지도 안 하다가 같은 편인척 하고 콩고물 확보하려는 간신이 많은 건 사실이죠. 문대통령 지지하고 지켜보는 다수가 있습니다. 차라리 이쯤에서 진중권이 저렇게 뼈 때려주는 게 자정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아직까지 문대통령 지지하고 자한당 찍을 마음은 없지만, 조국이며 유시민이며 (김어준이야 원래 그랬고) 많이 실망했습니다. 내 평생 열심히 일하면서 내가 옳다고 믿어온 윤리와 공정과 도덕이 훼손되는 현실을 목도하는 것 절대 유쾌하지 않습니다.

  • 22. ......
    '20.1.2 5:26 PM (210.0.xxx.31)

    콩고물 안 떨어졌다고 저러는게 정당해요?
    진중권이 민주당과 무슨 상관이 있다고 콩고물을 나눠줍니까?
    진중권은 민노당에서 시작했어요
    민노당과 민노당에서 분산된 후계 정당들이 노통을 얼마나 싫어했는데 어떤 콩고물을 기대합니까?
    심상정도 대선 때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될게 분명하니까 자기 찍어달라고 했잖아요?
    현 정권에 개뿔도 도움 안된 것들이 무슨 콩고물이요?
    나원...
    그러고보니 내가 또 민노당 당원이기도 했었네요?
    뭐 이런 우연이 다 있나 그래?
    어쩌다보니 진중권의 과거사와 겹쳐지는 부분이 무쟈게 많습니다요
    물론 진중권의 실물을 보기도 했었죠

  • 23. ..
    '20.1.2 5:32 PM (223.39.xxx.17)

    원글님 생각에 동의해요...
    어제토론나왔던 유시티즌도 얼굴에 돈독 잔뜩올랐더라구요ㅎㅎ
    편파적인게 당연하데.. 그래야 장사가 되는거겠지..ㅉㅉㅉ

  • 24. 이 정권을
    '20.1.2 5:32 PM (165.246.xxx.162)

    대통령에 선출이 되려면 지지층이 무척 넓어야 합니다. 반 발 떨어서서 지켜보는 층이 넓죠....
    자정의 기회가 되면 좋겠다. 이게 제 요지입니다.

  • 25. .....
    '20.1.2 5:35 PM (210.0.xxx.31)

    조국 교수 자녀들의 진학과정을 털어댄다고 해서 어떤 부분이 자정이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나경원 아들의 서울대 실험실 대여사건에는 더러운 아가리들 닥치고 있으면서 확인도 되지 않은 표창장이나 오픈북 시험에는 왜 그렇게 ㅈㄹㅂㄱ들일까요?
    무죄추정의 원칙은 왜 나경원의 자식들에게만 적용됩니까?

  • 26. 이 정권을
    '20.1.2 5:37 PM (165.246.xxx.162)

    잡고있는 측이니까요.

  • 27. ......
    '20.1.2 5:42 PM (210.0.xxx.31) - 삭제된댓글

    민주당에서 정권을 잡고 있는게 못마땅 하다
    담마진 황교안이 대통령이었야 하는데...
    뭐 그거라고요?

  • 28. .....
    '20.1.2 5:43 PM (210.0.xxx.31)

    민주당에서 정권을 잡고 있는게 못마땅 하다
    담마진 황교안이 대통령이었어야 하는데...
    뭐 그거라고요?

  • 29. ..
    '20.1.2 5:51 PM (223.38.xxx.176)

    황우석 지지는 털보가 했는데

  • 30. . .
    '20.1.2 6:00 PM (223.39.xxx.56)

    유시민은 교수 안하니까 박사 아닌거 문제가 안되는거구요 진중권 박사 학위 없이 교수 됐으니 문제 되는거에요

  • 31. 원글
    '20.1.2 6:26 PM (75.156.xxx.152)

    유시민은 교수도 아니고 박사 못됐다고 열등감 느낄 필요가 뭐 있어요? 다양성 존중한다고 태극기 들고 상스런 욕하는 사람들이나 마시던 우물에 침 뱉는 인간을 비난 못할건 뭔가요?

  • 32. ..
    '20.1.2 8:14 PM (220.85.xxx.76)

    토론 과정을 보고도 다양성 운운하는 사람들의 뇌가 궁금 ㅋㅋㅋ

  • 33. 댓글로
    '20.1.2 8:17 PM (222.110.xxx.248)

    ㅋㅋ 거리는 것 밖에 쓸 줄 모르는 220.85.xxx.76 인간의 뇌는 궁금 할 필요가 없을 정도 수준이겠지.

  • 34. 각설하고
    '20.1.2 8:50 PM (122.42.xxx.138) - 삭제된댓글

    떡 어제 진중권 수준이네. 부들부들부들... 보기 민망할 정도ㅠㅠ

  • 35. 헐!!!!!!!
    '20.1.3 3:02 AM (175.209.xxx.73)

    어제 진중권은 정말 그동안의 그가 허상이었구나 느끼게 해줬어요
    예리하다고 느꼈는데 어제는 뭔가에 쫒기다보니 저렇게 실수를 연발하는구나 싶더군요
    내가 만나봤으니 확실하다...??
    초딩처럼 토론을 하는 것을 보았네요

  • 36. 부들부들
    '20.1.3 1:58 PM (121.167.xxx.53) - 삭제된댓글

    진짜 보기 민망하네. 어제 진중궈니처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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