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 입장에서 남자답다라는 것은 뭘 말할까요?

...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20-01-02 15:07:08
여자가 생각하는 남자다움과

남자가 생각하는 남자다움은 차이가 있을거 같은데

여자가 생각하는 남자다움은 뭘까요?

어떤 부분에서 남자답다 라고 느끼시나요?
IP : 39.112.xxx.15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 3:12 PM (121.137.xxx.94) - 삭제된댓글

    주관적일수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남자다운 건, 보여지는 남성미보다는
    신뢰할만하고 책임감있고 성실하고..
    한 여자에 대해 정조있는 거요. 진심 남자구나 느껴져요.

    경제력 학벌 직장 떠나서요.

  • 2. ...
    '20.1.2 3:13 PM (59.15.xxx.152)

    여자와 다른 사고구조를 볼때...
    그것으로 내가 해결 안되는 문제를
    한 방에 경쾌하게 해결할 때.
    나와는 다른 사고를 하는게 신선하고
    남자답게 느껴지는 포인트죠.

  • 3. 내가
    '20.1.2 3:15 PM (223.39.xxx.149)

    못하는걸 한큐에 해결해줄때겠죠. 경제적인것도 글코

  • 4. ㅡㅡ
    '20.1.2 3:17 PM (121.137.xxx.94)

    주관적일수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남자다운 건, 보여지는 남성미보다는
    신뢰할만하고 책임감있고 성실하고..약자를 위하는사람.
    한 여자에 대해서는 정조있는 거요. 진심 남자구나 느껴져요.

    경제력 학벌 직장 다 떠나서요.

  • 5. ..
    '20.1.2 3:17 PM (59.5.xxx.18)

    호감있는 남자가 귀여워보일때 그 자체로 남자다워요. 뭐 저런 생명체가 그럼서 남자다 귀엽다..

  • 6. ㅇㅇㅇ
    '20.1.2 3:23 PM (211.196.xxx.207)

    마음에 들면 남자다운 거고, 마음에 안 들면 같은 말, 행동해도 찌질한 거요.

  • 7. 음..
    '20.1.2 3:28 PM (14.34.xxx.144)

    정말 주관적인건데요.

    저는 무거운거 척척 잘들때 즉 힘이 여자인 저보다 힘이 쎌때
    남자답구나~를 느껴요.

    주변 남자들에게
    너희들의 효용성은 바로 힘이고 그건 물건들때 제일 유용하다~라고 말해줘요.

    그리고 또 하나는 사고의 단순화
    복잡한것도 단순하게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씩 의외의 해결책을 내놓을때가 있어요.
    아주 유용하구요 ㅎㅎㅎ

  • 8. ......
    '20.1.2 3:30 PM (211.192.xxx.148)

    자기 부족한 것을 채워 줄 때 아닌가요?

  • 9. 배려심
    '20.1.2 3:31 PM (49.1.xxx.168)

    배려심있고 성실하고 책임감있는 남자죠
    이런 남자 찾기도 쉽지 않음

  • 10. 여기가천국
    '20.1.2 3:42 PM (175.223.xxx.88)

    포용력있고 너그러운 태도요

  • 11. 무능력자
    '20.1.2 3:47 PM (175.223.xxx.137)

    문제 결단력, 해결력있고 멘탈 강할때 남자다워보여요.
    일을 잘하는 남자를 옆에서 지켜보면 능력자로 보여저
    감탄스럽고 믿음직스러워요.

  • 12. ...
    '20.1.2 4:05 PM (223.62.xxx.41)

    전 넓은 어깨, 큰 키, 큰 손이요

  • 13. ㅇㅇㅇㅇ
    '20.1.2 4:37 PM (211.196.xxx.207)

    남자다움 카테고리에 배려심, 성실, 책임감을 넣으면
    여자다움 카테고리에는 배려심, 성실, 책임감이 없는 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640 중3여아 입술을 너무 뜯어서 입술이 상처투성이에요 10 해바라기 2020/01/14 1,615
1020639 베프랑 해외여행 뭘 조심할까요? 21 ㅇㅇㅇ 2020/01/14 4,373
1020638 문 대통령..집값급등 정확히 인식, 집값안정이아닌 정상화 표현 8 집값 2020/01/14 2,082
1020637 에어프라이어요리 - 볶음밥 5 직장맘 2020/01/14 2,301
1020636 치과치료 2 궁금 2020/01/14 1,068
1020635 쌍화탕 유명한 데 전에 본글이 생각안나네요 ... 2020/01/14 1,020
1020634 성경 필사. 조언 부탁드려요~~ 8 마음새김 2020/01/14 1,611
1020633 50대이상이신분 자식더낳을걸 후회하시나요? 57 도리도오 2020/01/14 9,368
1020632 40대 후반 어떤 헤어 스타일이세요? 6 헤어 2020/01/14 8,949
1020631 반찬추천)세발나물 ㅡ손질 할거 없음 8 겨울 2020/01/14 2,490
1020630 남친과 여행 관련 트러블이 생겼는데 제 잘못인지 봐주시겠어요? 116 새해복많이받.. 2020/01/14 9,896
1020629 선글라스 얼마나 쓰세요? 3 Mg 2020/01/14 1,564
1020628 아무것도 하기 싫은거 1 일어나야 2020/01/14 1,213
1020627 퇴임 후 잊혀지고 싶다는 문통 33 ㅜㅜ 2020/01/14 5,920
1020626 전세 잔금 법무사한테 보내도 안전할까요? 5 부동산 2020/01/14 2,137
1020625 문대통령님 퇴장 사진, 똥색 양복은 북조선 기자인가요? 10 70년대양아.. 2020/01/14 3,247
1020624 대출 어느정도 끼고 사셨는지요? 2 대출 2020/01/14 2,195
1020623 유영, 한국 선수 최초 동계유스올림픽 피겨 금메달(종합) 우왕축하 2020/01/14 1,710
1020622 초등 아이 게임 어디까지 허용해줘야할까요 12 ㅇㅇ 2020/01/14 2,364
1020621 이제 이런게 부질 없다..하는거 15 2020/01/14 4,318
1020620 스크린골프장 근처에 살면 어떤가요? 4 계약전 2020/01/14 1,488
1020619 집에 물려받을거 없는 집 자식들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지 않나요?.. 3 ㅇㅇ 2020/01/14 2,432
1020618 장염일까요 맹장염일까요.. 3 2020/01/14 1,363
1020617 공지영 "진중권, 불안하고 케어 필요해" 41 ........ 2020/01/14 4,421
1020616 씨라클 레드스팟 어디서 사나요?? 여드름 2020/01/14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