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준일땜에....

우짤꼬 조회수 : 5,621
작성일 : 2020-01-01 23:01:55
제가 양준일 동영상 보면서 어쩜 저렇게 춤을 잘추냐
저 나이에 저게 가능하냐 너무 멋있다 난리를 쳤더니 남편이 질투폭발 해서 양준일 춤 따라하다가 옆구리에 담 걸렸어요 ㅋㅋㅋ
지금 약 잔뜩 바르고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짜증난다며 .....
너무 웃겨요
IP : 222.110.xxx.3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 11:03 PM (58.236.xxx.195)

    ㅎㅎㅎㅎㅎ 육성으로 터짐요 ㅎ

  • 2. ㅌㅌㅌ
    '20.1.1 11:03 PM (222.110.xxx.248)

    재밌게 사시는군요.
    부럽습니다.
    계속 행복하면서 웃음 주세요.
    계속 웃음 주는 거 약속하세요.

  • 3. lsr60
    '20.1.1 11:04 PM (221.150.xxx.179)

    ㅋㅋㅋㅋㅋㅋㅋ

  • 4. ..
    '20.1.1 11:05 PM (106.101.xxx.190) - 삭제된댓글

    도대체 어느 단락을 춘겁니까???ㅎㅎㅎㅎ

  • 5. ...
    '20.1.1 11:05 PM (59.15.xxx.152)

    양준일 춤을 감히....
    그래도 귀여우니 마사지 해주세요.

  • 6. 서울의달
    '20.1.1 11:06 PM (112.152.xxx.189)

    전 카톡프사 양준일로 했더니 지사진으로 바꾸라고 난리난리.
    울 귀여운 아들 사진으로 바꿨네요.

  • 7. 초롱이007
    '20.1.1 11:06 PM (116.121.xxx.76)

    부러워요~

  • 8. 원글
    '20.1.1 11:07 PM (222.110.xxx.31)

    가나다라마바사 처음에 나오는춤 계속 따라하며
    똑같지? 똑같지? 계속 물어봐요 ㅎㅎ 정말 하나도 안ㅁ독같은데 어쩔.... 판타지 춤은 썬글라스까지 끼고 따라하는데 진짜.... 하나도 안똑같아요 ㅋㅋㅋ

  • 9. ..
    '20.1.1 11:09 PM (221.159.xxx.185) - 삭제된댓글

    어떤 동작인지 알겠음. 두손을 요래요래 앞뒤로 흔들면서 허리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는 춤. 슈가맨에서 리베카 때 한 동작. 삼가 옆구리의 명복을 빕니다..

  • 10. leo
    '20.1.1 11:11 PM (220.85.xxx.49)

    집집마다... 저도 오늘 양준일 팬미팅 영상 보며 몸이 어쩜 이리 멋있나 했더니 남편이 자기랑 몸이 같다며 춤을 ㅋㅋ
    그냥 웃어주었네요.

  • 11. 정말
    '20.1.1 11:51 PM (121.160.xxx.193)

    재밌게사시네요 양준일 참 마음이 순수해서 넘 좋아요 말도 어쩜그리잘하는지. 좀좀에 팬미팅영상너무재밌게 감동적으로봤어요.

  • 12. 아오ㅋㅋ
    '20.1.1 11:56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며칠전 저희집 모습이랑 똑같아서 ㅋㅋ
    저는 재방송 보면서 감탄하고 남편은 그 앞에서 드럼통 ㅡ.ㅡ만한 몸뚱이 흔들며 화면 가리다가 저한테 한소리 듣고...
    담번 출연영상부턴 방송사에서 꼭 [40세 이상은 따라하지 마세요] 자막 달아주시길^^

  • 13. ...
    '20.1.2 12:00 AM (222.112.xxx.227)

    양준일 춤 안본 사람은 있어도 보고 안 따라춘 사람은 없다는 리베카 도입부 춤사위 ㅋㅋ

  • 14. 가나다라
    '20.1.2 12:49 AM (121.128.xxx.42)

    다 늙어서 입덕하다니

  • 15. ㅎㅎㅎㅎㅎ
    '20.1.2 4:28 AM (183.96.xxx.248)

    너무 웃겨요

  • 16. ㅋㅋ
    '20.1.2 4:29 PM (61.73.xxx.27)

    집집마다 남편들
    둠칫둠칫 손바닥 내밀며 허리 튕겨보지만..
    으후.. 그냥 빨래나 걷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8750 악기 전공자분들 4 2020/01/02 1,510
1018749 그랜져 광고 불편함 저만 느끼나요? 35 .. 2020/01/02 7,622
1018748 흑마늘 효과가 정말 좋네요. 47 .. 2020/01/02 8,634
1018747 정준희교수님 웃음보조개 6 ㄱㅂ 2020/01/02 2,221
1018746 제대일이면 몇시쯤 나올까요.. 3 군대 2020/01/02 2,246
1018745 오늘 첫출근이에요~44살 아줌마고요~ 13 나야나 2020/01/02 7,643
1018744 석열 씨가 새해 벽두에 엿선물 받았나 봐요 12 또엿 2020/01/02 5,438
1018743 무지렁이의 오우가 5 꺾은붓 2020/01/02 959
1018742 새해부터 이혼하기 귀찮아서 산다는 남편이요 13 힘드네요 2020/01/02 7,809
1018741 헌혈 막아라 ? 뉴스타파 2020/01/02 1,090
1018740 독서실이 차리고싶은데... 7 독서실 2020/01/02 3,110
1018739 조카사위에게 반말하나요? 14 조카사위 2020/01/02 6,738
1018738 현빈 드라마 보다보니 그냥 빨리 통일하고 싶어요 17 현빈 2020/01/02 4,029
1018737 노화증세중 가장 불편한게 뭐있을까요? 22 50되니 2020/01/02 7,290
1018736 열심히 살아봤자,귀촌이 좋을까요? 11 2020/01/02 4,790
1018735 진중권 진보쪽 인사 아니었나요? 23 .. 2020/01/02 3,323
1018734 40대에 우울증약 먹는분들 많나요? 5 저기 2020/01/02 4,004
1018733 시어머니가 갖고 있던 패물을 한점 주셨어요. 7 ... 2020/01/02 6,520
1018732 우다사 보니 박은혜 결혼 준재벌이랑 했었다더니.. 이혼후 경제적.. 34 .. 2020/01/02 32,604
1018731 수영 처음 가는데요 어떤걸 준비해야 하나요? 7 .. 2020/01/02 1,560
1018730 40대후반인데 아무것도 없이다시 시작 14 . 2020/01/02 8,070
1018729 40대 초반...인생의 마지막(?)도전과 다짐 5 카푸치노 2020/01/02 3,229
1018728 진중권 상대로는 공작가이었어야 하는데 말이죠 28 개싸움 2020/01/02 3,870
1018727 안방에 장롱대신 행거 10 행거 2020/01/02 6,042
1018726 조금전 만세력 1 나대로 2020/01/02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