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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아들 시험 대리문제

궁금 조회수 : 3,163
작성일 : 2020-01-01 21:45:04
집안 pc에서 그걸 아들이 했는지 부모가 대신 해줬는지 그걸 대체 검찰이 어찌 증명할수 있고 부모가 대신 도움줬다 확신하는거죠?
가령 시험시간 pc로 작성한 시간에 아들이 다른 곳에 알리바이가 있어 직접 집에 접속할수 없었다거나
그시간에 부모가 집에 있었다..이런게 구체적으로 확인된건가요?
그렇지 않다면 아들과 부모가 같이 집에 있었다고 해서 무조건 부모가 도움줬다? 대체 그걸 어찌 증명하죠?
오픈북이면 주변사람 활용할 모든 자료들 다 참고 가능한데 왜 부모에게 도움 받는건 안된다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IP : 112.154.xxx.3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 9:45 PM (61.72.xxx.45)

    저도 증명하면 믿을께요
    검찰이 증명하겠죠

  • 2. 컴터 압수해서
    '20.1.1 9:46 PM (175.211.xxx.106)

    확인된거랍니다

  • 3. 문자 메시지
    '20.1.1 9:47 PM (122.35.xxx.152)

    로 주고 받았답니다. 그 기록이 컴퓨터에 남아있고.
    오픈북은 모두에게 공정한 조건이죠.
    그런데 누구 부모는 교수고 누구 부모는, 일용 노동자라고 치죠.
    부모 도움을 받는게 공정한가요???

  • 4. @@
    '20.1.1 9:47 PM (39.7.xxx.231)

    압수했다고 걸 어찌아누 ㅋ 말도 안됨ㅋ

  • 5. ..
    '20.1.1 9:48 PM (223.39.xxx.64)

    검찰 하는 일
    이해가는게 하나도 없어요
    막 아무거나 갖다가 죄만들기죠

  • 6. ...
    '20.1.1 9:49 PM (223.39.xxx.251)

    에이 판결나도 근조 사법부하면서 안믿을거면서ㅎㅎ
    그냥 조극 문재인만 믿으세요~~ㅎ
    진보진영도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런식으로 나올수밖에 없는게 정치겠죠...
    아무튼 법원이 결정하면 그건 좀 받아들이겠죠... 일반국민들은 그때 역풍이 부는건 자승자박인거죠...

  • 7. ...
    '20.1.1 9:49 PM (59.15.xxx.152)

    미국대학교는 가만히 있는데
    우리나라 검찰은
    미국대학교가 업무 방해 받은것 까지 기소하고...
    참 잘났어요.

  • 8. 뭔소리인지..
    '20.1.1 9:50 PM (121.65.xxx.2)

    미국 학교에서도 웃겠네..
    울나라 검찰 하는 일 보고

  • 9. 집안
    '20.1.1 9:50 PM (112.154.xxx.39)

    cctv가 있어 실시간 동영상이 있고 아들은 없고 부모가 대신 직접 pc접속해 시험 작성했다면 그걸 잘못일수 있죠
    근데 외국대학이면 그대학에서 뭔가 징계가 있겠죠
    그걸 왜 우리나라 그것도 대검에서 조사하고 기소하나요?

    오히려 진짜로 부모기소 해야될 내용은
    미성년자가 대량의 마약을 가지고 들어온 사건
    미성년자가 그 큰돈을 어디서 받아 마약을 구매했는지?
    마약을 어떤식으로 유통 구매하고 그자금출처를 조사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사건이야 말로 부모 계좌 자녀계좌 주변인들 계좌압수수색해야 될것 같은데..집유로 끝났네요

    검찰 개또라이

  • 10. 그거
    '20.1.1 9:53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PC를 나눠써서 의심했다는 건 누구 입에서 나온 소리에요?
    언론에서 못 봤어요.
    애는 미국에서 학기중이었고 부모와 컴퓨터 나 메신져로 주고 받은 기록이 있답니다. 한국 포렌식 기술 좋아요.
    저거 왜 까는 줄 아세요?조민도 이런 식이었다는 걸 밝히려고요.
    저 가족 스타일이 이렇더라...범죄자 동일범죄전력 찾고 범죄생기면 동종전과범 찾죠? 하던 사람이 비슷하게 행동 하기 때문입니다.

  • 11. 사실
    '20.1.1 9:53 PM (175.209.xxx.73)

    내 아이가 유학 중이고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우리나라 부모는 도움 줄 것 같아요
    서양에서는 안해주겠지요
    우리나라 부모는 외국서 학교 보내보면 다 앞장서서 아이를 도와주려고 합니다ㅠ
    언어가 딸리니 안타까워서 도와줬겠지요
    저도 도움 줄 것 같습니다
    물론 조국이 잘 못 했어요 다 알아요
    그렇다고 범죄자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범죄자 취급을 하고 언론플레이를 하고 ㅠ

  • 12. 기록이
    '20.1.1 9:55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PC를 나눠써서 의심했다는 건 누구 입에서 나온 소리에요?
    언론에서 못 봤어요.
    애는 미국에서 학기중이었고 부모와 컴퓨터 나 메신져로 주고 받은 기록이 있답니다. 한국 포렌식 기술 좋아요.
    저거 왜 까는 줄 아세요?저집 딸도 이런 식이었다는 걸 밝히려고요.
    그 딸이 우리나라 대입, 의전원 등 입시를 하면서 여러 개 걸리잖아요.
    저 가족 스타일이 이렇더라...범죄자 동일범죄전력 찾고 범죄생기면 동종전과범 찾죠? 하던 사람이 비슷하게 행동 하기 때문입니다.

  • 13. 궁금
    '20.1.1 9:56 PM (112.154.xxx.39)

    문자로 시험문제에 대해 물었다구요?
    근데 그거 물으면 안되는 시험이래요? 오픈북이면 부모에게는 질문 하고 조언 구하면 안되는거래요?
    과외샘이나 혹은 다른 아는 교수들에게나 혹은 전문가에게
    혹은 자료집 책은 가능한거구요?
    부모가 교수나 전문직 아닌 학생들은 불리할수 있죠?
    근데 그게 죄랍니까? 미국대학서 죄가 된다고 합니까?
    미국은 표절이나 부정행위에 매우 염격하던데 학교마다 시험기준이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이문제는 해당 학교 규정에 따라 처벌 받는게 맞죠? 왜 이걸 대검에서?

  • 14. 우리나라
    '20.1.1 9:57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도와준거 들키면 퇴학입니다.
    미국이 저런 거 엄중해요
    잘못된 자식사랑 합리화하지 마세요.
    법에선 어떨지 몰라도 비윤리적 비교육적입니다.

  • 15. 범죄자아니라고요?
    '20.1.1 9:57 PM (175.211.xxx.106)

    법적으로 범죄가 아닐지라도 그가 평생 주장해온 정의와 공정에 완전 반하는 저런 위선이라니...다른죄목 다 무죄라 쳐도 이거 하나만으로도 진저리치게 싫어요!
    법위에 도덕있다! 입니다.
    설대 것도 법대교수라는 인간이 참 한심하게 아이 시험이나 슬쩍 도와주고...ㅉ 팔려라

  • 16. 00
    '20.1.1 9:58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tv 어떤 출연자 왈,

    조국이 청문회 때
    자녀교육에 무심한 아빠였다 했고
    조국 부부가 자녀 관련된 의혹을 부인했었는데

    조국 부부의 대리 시험은
    다른 의혹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라고하던데
    나름 설득력 있게 들리지 않나요?

  • 17. 우리나라
    '20.1.1 9:58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도와준거 들키면 퇴학입니다.
    미국이 저런 거 엄중해요
    잘못된 자식사랑 합리화하지 마세요.
    법에선 어떨지 몰라도 비윤리적 비교육적입니다.
    서술식으로 자료준게 아니라 객관식 문제를 풀어줬답니다.

  • 18. ㅠㅠ
    '20.1.1 9:58 PM (112.166.xxx.41)

    압수돤 컴퓨터 디지털포렌식 했잖아요

  • 19. 궁금
    '20.1.1 10:00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여기 많은 분들 모르시는데
    법원 검찰 가서 거짓말 하지 마세요.
    더더더 의심 받아요.

  • 20. 저런
    '20.1.1 10:00 PM (1.233.xxx.70)

    부모가 자식을 저렇게도 망치는군요

  • 21. ㅠㅠ
    '20.1.1 10:01 PM (219.250.xxx.4)

    법과 불법의 경계에서 도덕 윤리적으로 어긋나는
    이기적인 행동 주로 많이 했죠

    지금도 묵비권 엄청하고 있다던데.

  • 22. 궁금
    '20.1.1 10:01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여기 많은 분들 모르시는데
    법원 검찰 경찰 가서 거짓말 하지 마세요.
    더더더 의심 받고 아무것도 안 믿어요.

  • 23. 여기
    '20.1.1 10:02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여기 많은 분들 모르시는데
    법원 검찰 경찰 가서 거짓말 하지 마세요.
    더더더 의심 받고 아무것도 안 믿어요.
    차라리 솔직히 이야기하고 사정 읍소하는 사람 좋게 생각해요.

  • 24. 미국
    '20.1.1 10:02 PM (112.154.xxx.39)

    엄격한 미국서 그럼 퇴학처분되겠네요
    잘못된거면요
    근데 그걸 왜 대한민국 대검에서 기소를 하죠?
    대한민국 수행평가 도움주는 부모들 다 잡아 기소해야죠
    우리나라 대입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문제인데요

  • 25. ㅡㅡ
    '20.1.1 10:06 PM (58.176.xxx.60)

    저거때메 잡아서 포렌식한게 아니라
    잡혀서 포렌식했다가 줄줄이 걸린거 아니에요?
    저것도 엄밀히 대리시험 불법행위이니 그냥 안넘어가겠죠

  • 26. 원글아
    '20.1.1 10:08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원글아...처음에는 pc를 나눠썼다며 이야기를 전개하다가 이게 뭔 소리래요? 고등수행평가 대리로 아이 점수 올린 사람들 죄없으면 증거사진찍어서 경찰서로 보내세요. 어찌되나 봅시다.
    그거 경찰 없는 줄 알고 과속하고서는 이 동네 사람 모두 과속하고 다니는데 나만 잡냐는 논리예요.
    아이 숙제대리로 해서 수행점수 올리는 거 합법 아니에요. 뒤로 몰래 하는 거라고요.

  • 27. 원글아
    '20.1.1 10:09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원글아...처음에는 pc를 나눠썼다며 이야기를 전개하다가 이게 뭔 소리래요? 고등수행평가 대리로 아이 점수 올린 사람들 죄없으면 증거사진찍어서 학교와 경찰서로 보내세요. 특히나 바로 아랫등 애 집에 보내세요. 어찌되나 봅시다. 
    그거 경찰 없는 줄 알고 과속하고서는 이 동네 사람 모두 과속하고 다니는데 나만 잡냐는 논리예요. 
    아이 숙제대리로 해서 수행점수 올리는 거 합법 아니에요. 뒤로 몰래 하는 거라고요.

  • 28. 원글아
    '20.1.1 10:11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원글아...처음에는 pc를 나눠썼다며 이야기를 전개하다가 이게 뭔 소리래요? 고등수행평가 대리로 아이 점수 올린 사람들 죄없으면 증거사진찍어서 학교와 경찰서로 보내세요. 특히나 바로 아랫등 애 집에 보내세요. 어찌되나 봅시다. 
    그거 경찰 없는 줄 알고 과속하고서는 이 동네 사람 모두 과속하고 다니는데 나만 잡냐는 논리예요. 
    아이 숙제대리로 해서 수행점수 올리는 거 합법 아니에요. 뒤로 몰래 하는 거라고요. 하도 몰래 빨리 달리니 스쿨존에 cctv달고 수행도 학교에서 다 한다잖아요.

  • 29. 그거
    '20.1.1 10:12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아주 중국애들 부정행위해서 미국학교에서 쫓아내느라고 난린데 사실이면 우리나라 최고대학 교수가 잘하는 짓이네요. 나라망신입니다. ㅜㅜ

  • 30. 원글아
    '20.1.1 10:14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기소는 조씨 남매가 이런 식이라는 걸 엮는거라고요.
    부부성향상 아이 입시에 평가에 가리는 게 없었다고...
    지금 누나가 더 문제 아닌가요?

  • 31. 원글아
    '20.1.1 10:15 PM (175.223.xxx.73) - 삭제된댓글

    기소는 부부가 조씨 남매에게 이런 식이라는 걸 엮는거라고요. 
    부부성향상 아이 입시에 평가에 가리는 게 없었다고...
    지금 누나가 더 문제 아닌가요?

  • 32.
    '20.1.1 10:17 PM (222.117.xxx.242) - 삭제된댓글

    세상에 존재할수 없는 고도의순결 정결을 끝없이요구하는구나
    왜 유독 한사람한테만

  • 33. ㅇㅇ
    '20.1.1 10:17 P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사안의 중차대성에 비해
    원글님의 의문은 너무 소박하고

    댓글에서 어느 정도 답이 나온 사실에 대해서도
    생떼 쓰듯 우기네요.

    조국도, 변호사들도,
    검사들도,
    판사도
    님 생각처럼 멍충하지 않아요.

  • 34. 아니
    '20.1.1 10:20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고도의 순결 정결이라니 대학생 애 숙제와 시험 대신하고 사는 인간이 이렇게 많을줄이야
    인도 입학시험 볼때 부모들이 매달려서 답을 부르는 거 사진으로 보고 참 미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수준이 많네요.
    https://m.blog.naver.com/imitek21/220306183714

  • 35. ...
    '20.1.1 10:38 PM (223.38.xxx.28)

    검찰이 기레기들 한테 흘리는 말 그대로 믿는 사람도 있나요?
    검찰이 기레기들한테 슬쩍 정보 흘리면 기레기가 받아쓰고 알바들이 각 커뮤니티에서 선동하고 이게 거짓으로 밝혀지면 새로운 주제로 다시 처음부터 도돌이표 무한반복중.

  • 36.
    '20.1.1 10:39 PM (211.117.xxx.159)

    검찰 헛발질 한두번도 아니고
    재판결과나오면 알겠죠.
    근데 패트수사는 언제 하고
    8번이나 고소들어간 나깽원이는 왜 수사안 해요?

  • 37. t음
    '20.1.1 11:12 PM (112.154.xxx.39)

    검찰이 그리 멍청하진 않다는 말은 절대 동의 못함

  • 38. 오픈북
    '20.1.1 11:33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그 오픈북 테스트란게 누구와 토론후 작성하는 테스트라 부모든 제 3자든 토론이 필요한 과목이라고.
    부모가 그 대상이 되어 준 것이라는 말.
    어떡해서든 왜곡해서 망신줄려는 의도라밖에.

  • 39.
    '20.1.1 11:47 PM (39.7.xxx.40) - 삭제된댓글

    오픈북 테스트의 정의가 뭔지나 아세요?
    그리고 객관식에 뭔 토론이요.
    토론은 시험문제 찍어주고 답 보내주는게 토론이에요?

  • 40. 애초에
    '20.1.2 12:10 AM (124.54.xxx.37)

    저런 오픈북 시험이라는거 자체가 웃기긴 하네요
    뭐 정답을 보고 시험쳐도 된다는건데 물어보고 답하는게 왜 문제가 되는건지.

  • 41. ... .
    '20.1.2 12:18 AM (125.132.xxx.105)

    오픈북 시험의 의도는 학생이 얼마나 많은 지식을 암기했는지를 보는게 아니라
    주어진 시간에 얼마나 정확하고 적절한 정보를 찾아내는지를 보는 거라고 들었어요.
    정보 출처가 인터넷, 책, 부모, 지인, 친구 모두 괜찮을 걸로 알아요.
    그러니까 부모가 옆에 있었어도 전혀 문제가 안되는 거에요.

  • 42. 시험
    '20.1.2 12:53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오픈북 시험 유형이나 교수의도 따라 달라요.
    시험보는 친구들끼리 같이 하라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미국 학생들이 그런 건 잘 지켜요.

  • 43. ㅡㅡ
    '20.1.2 12:55 AM (58.176.xxx.60)

    오픈북이 주변사람하고 토론하고 쓰는거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4.
    '20.1.2 1:03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오픈북이 문제를 타인에게 텍스트로 보내고 객관식 답을 받아쓰는 게 된다면(2413223124 이렇게) 왜 수업받는 친구들이 모여서 같이 안해요?
    그게 제일 빠를 것 같은데...

  • 45. ...
    '20.1.2 7:36 AM (99.247.xxx.48)

    지어 짜서 억지로 기소한 거 너무 티나요.
    이제껏 이런 걸로 기소된 사람 있었나요?
    그것도 검찰이 명운을 걸고 법무부 장관을 기소했는데 고작 아들 오픈북 시험 도와 줬다는 식으로 억지.
    진짜 아들이 마약이라도 했다면 나라 뒤집혔겠어요.
    윤석열의 대노에 절절매는 언론은 정말 부끄럽지도 않나봐요.
    이런 걸 기사로 쓰는 데 자괴감도 없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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