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준일씨 내공이 대단하네요.

이유 조회수 : 5,740
작성일 : 2020-01-01 20:41:20
뉴스룸 보고 스마트하고 인생의 깊이를 아는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었는데 이 영상을 보니
진짜 표현력도 좋고 머리가 좋으시네요.
현명한 분 같아요.
오래갈겁니다.
양준일씨는....
꼭 가수가 아니더라도요.


IP : 110.70.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1 8:41 PM (110.70.xxx.36)

    https://youtu.be/Gc7C8RY8I68

  • 2. ㅇㅇ
    '20.1.1 9:04 PM (211.176.xxx.104)

    신드롬이니 냄비니 얼마나 오래갈까 하는 의견들도 있던데 이미 진가를 알아본 사람들이 많아요. 어디서 무얼 하든 사랑받고 존경받으며 롱런 하실거 같아요.

  • 3. ㅇㅇ
    '20.1.1 9:24 PM (218.156.xxx.10) - 삭제된댓글

    부모님 엘리트네요

    어쩐지 30년전 문제풀이 아빠랑 통화목소리가

    엘리트같더만

    얼마전 팬들한테 영어 메세지 남긴 엄마도 들이 예사롭지 않더만요..

    언젠가는 다 알게 돼는거 같아요

  • 4. 그러게요
    '20.1.1 9:53 PM (211.223.xxx.160)

    30년을 일반인으로 살다 이제 겨우 열흘정도 준비했을까요? 그런데 퍼포먼스며 매너가 저언혀~ 어색하지 않아요. 그게 너무 놀라워요.. 서칭포슈가맨 로드리게즈가 노동자로살다 30년만에 선 무대가 자기집처럼 편안해보였다는데 이분도 타고난 예술인이구나 싶었네요 팬미팅 첫등장부분을 봤는데 마치 영화속 한장면처럼 가슴이 저릿한게 이것도 참... 여러모로 신기한사람같아요

  • 5. 어머니가
    '20.1.1 10:43 PM (211.202.xxx.216)

    코리아헤럴드에서 일하셨다고 하던데요

  • 6. 충격
    '20.1.1 11:20 PM (71.236.xxx.207)

    세븐 일레븐에서 알바를 하든, 어떤 일을 하든
    That’s not who you are, that’s what you do!

    이 말 듣고 뒷통수 얻어맞은 듯한 큰 충격을 받았어요.
    요즘 직장 때문에 자괴감에 시달리던 중인데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이분 같은 역경을 맞이해도 이런 깨달음 아무나 얻는 건 아닌데 이쯤되면 세상사 달관한 도인 같아요.
    단단하고 심지가 굳은 분 같습니다. 저도 이렇게 살고 싶어요.

  • 7. ㅋㅋㅋ
    '20.1.2 9:53 PM (42.82.xxx.142) - 삭제된댓글

    저렇게 말잘하는데 예전 방송에서
    정신나간 진행자가 양준일씨는 말솜씨 부족하다고..
    진짜 면상을 때려주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387 프리즈마132색연필 큰 마음 먹고 구입하려고 해요 5 그림 2020/01/10 1,591
1019386 집사가 세상 떠나자 식음전폐한 고양이..무덤 다녀온 뒤 기력 회.. 4 검경수사권분.. 2020/01/10 3,667
1019385 올해 코트를 너무 많이 샀나봐요... 10 일상 2020/01/10 8,420
1019384 드라마 시그널 보고 있는데요. 10 .. 2020/01/10 2,192
1019383 잘생기면 얼굴값 못생기면 꼴값한다더니 꼴값 2020/01/10 2,712
1019382 갱년기 증상중에서요 잘때 답답한증상 있나요? 6 2020/01/10 2,741
1019381 윤석열 특징 16 .. 2020/01/10 4,401
1019380 쿡탑 위 소화기 분출 5 ... 2020/01/10 1,036
1019379 중국서 731부대 미공개 사료전.."전세 불리에 세균전.. 뉴스 2020/01/10 1,244
1019378 해외에서 카드 승인되었다고 해요 15 조심하세요 2020/01/10 5,217
1019377 샤넬 daily companion 이거 팔면 얼마나 나올까요? 8 샤넬 2020/01/10 2,201
1019376 여행자보험 어디가 좋나요? 2 보험 2020/01/10 1,530
1019375 무슨 또 모든 남자가 다 그리 놉니까? 21 아이고 2020/01/10 5,333
1019374 장동건랑 서인영은 30 궁금 2020/01/10 63,691
1019373 오래 연락 못한 친구 축의금 고민이에요 7 두부두부 2020/01/10 2,820
1019372 성경책 읽다보니 성령을 받고 싶은데요~~ 22 성경공부 2020/01/10 3,009
1019371 도움절실)남편 혈압 뒷자리가 백이 넘는데 혈압약 지금바로 먹어야.. 8 ... 2020/01/10 3,979
1019370 이란장관이 긴급기자회견 열고 미사일로 여객기추락한게 아니다하네요.. 6 이란 2020/01/10 2,518
1019369 사랑의 불시착 1회보니 2 새옹 2020/01/10 2,265
1019368 아메리카노 볼때 마다 생각나는 사람 5 ^^ 2020/01/10 1,863
1019367 고소Y. 이거보니 내가 알려진 사람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7 스Ns 2020/01/10 6,556
1019366 사별해도 며느리라고 생각하나요? 23 지나가리라 2020/01/10 10,053
1019365 유산균 섭취를 위해 쌈장 안에 요크르트를 부우면 4 양배추3 2020/01/10 1,792
1019364 자영업자분들 계시죠..진상들은 왜 자꾸올까요 9 ... 2020/01/10 3,100
1019363 78세 엄마 기관절개해야 할까요?(답변부탁) 34 lovema.. 2020/01/10 7,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