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준일 그냥 그렇지만 작곡가는 아님.

표절 조회수 : 3,323
작성일 : 2020-01-01 14:35:56
리베카 작곡가는 양준일 아니구요.

김건모 좋아하지않지만 ㅡ그 부분이 작다
어쩌고
이런거까지 올리고싶을까요

강용석 진짜 저질.

지가 도도맘이나 여기저기 했던 행동들은
생각도 안하는지..

머리좋은사람이 왜그렇게
쓰레기처럼 살까요...
IP : 114.205.xxx.10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 2:40 PM (121.179.xxx.235)

    원래 똥묻은 것들이
    재묻은 꼴도 못봐요..

  • 2. 관종
    '20.1.1 2:41 PM (115.40.xxx.215)

    관종이라 그럴거에요. 양준일 팬들 관심만 받아도 조회수 올라갈꺼 예상하고 무리수 던진거고.. 그리고 그 곡 양준일씨가 작곡한거 아닌거 맞지만 유명한 곡 앞부분 차용한거(무슨 전문용어가 있던데..) 그 당시에는 표절이었지만 지금은 흔히 쓰는 작법 중 하나라 하더군요.

  • 3. ㆍㆍ
    '20.1.1 2:43 PM (122.35.xxx.170)

    뚜벅이사랑이라고 철이와미애라는 그룹이 부른 노래를 양준일씨가 작곡했어요. 왜 작곡가가 아닌가요?

  • 4. 윗님
    '20.1.1 2:52 PM (115.40.xxx.215)

    표절논란있었던 레베카를 양준일이 작곡하지 않았다는 뜻이죠.

  • 5. 원글
    '20.1.1 3:07 PM (114.205.xxx.101)

    맞아요.
    윗님이 잘 설명해주셨네요.

    어쨋든 강용석
    머리도 좋은사람이
    진짜 인성 더러운 대표적인 사람.
    그얘길 하고싶었어요.

    자식보기 부끄럽지도 않은지..

  • 6.
    '20.1.1 5:05 PM (211.224.xxx.157)

    변호사자격도 정지된건가요?

  • 7. 아니요
    '20.1.1 5:4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변호사자격은 유효한데 누가 의뢰할까요?

  • 8. tptkdtkfdl
    '20.1.2 5:09 PM (61.73.xxx.27)

    양준일이 리베카 표절판정 받을때 동시에 같이 표절 판정 받은 노래들입니다.
    그시절이 어떤시절이었는지..
    보시고 그냥 직접 판단하시길.

    신승훈 날 울리지마. 박미경 화요일에 비가내리면, 신성우 내일을 향해, 이상은 사랑할거야, 변진섭 로라 , 임재범 이밤이 지나면, 장혜리 추억의 발라드, 최성수 나의 슬픔에 그대는 타인, 벗님들 잃어버린 계절등등
    그때 동시에 표절 판정 받은 노래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490 리코타 치즈, 문제가 뭘까요? 10 진단 좀 해.. 2020/01/13 1,868
1020489 강아지랑 산책하는게 저는 왜 이리 힘이드는지 모르겠네요 9 ㅇㅇ 2020/01/13 2,747
1020488 승리 기각 판사.jp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박찬주보석허.. 2020/01/13 18,678
1020487 CD 다 버리셨나요? 7 정리 2020/01/13 3,143
1020486 질문)82 csi님들 아실까요?ㅜ 10 백설공주 2020/01/13 1,820
1020485 젓갈류는 유통기한이 언제까진가요? 2 ㅁㅁ 2020/01/13 2,871
1020484 손가락 열 개가 불 타는 듯이 아파요 ㅠㅠ 15 아파요 2020/01/13 6,085
1020483 내일 아침이 빨리 왔으면.. 5 ㅇㅇ 2020/01/13 3,345
1020482 비례포기할까요, 비리 행국당이라도 만들까요, 2 ㅇㅇ 2020/01/13 1,029
1020481 종아리 근처 간지러운데요. 2 다리 2020/01/13 1,160
1020480 내일쯤 윤석열 사표 낼듯! 45 꿈먹는이 2020/01/13 9,537
1020479 필라 숏패딩 털이 빠져요 4 해바라기 2020/01/13 1,550
1020478 마빈 천 美예일대 교수 등 '호암상' 수상…상금 3억원-기사 11 삼성 2020/01/13 4,339
1020477 늦고 더디지만 결국 정의는 살아 있다 4 결국 2020/01/13 1,179
1020476 이스탄불 경유해서 스페인가면 어디 면세점이 젤 쌀까요 7 . . . 2020/01/13 1,326
1020475 스트레이트 예일대 나경원 아들 8 예일대 2020/01/13 2,936
1020474 엠빙신이 마봉춘으로 돌아와준 것도 큰 역할 8 마봉춘 2020/01/13 1,463
1020473 애기였을때 입양하면 정말 자기 자식같을까요? 33 어떨까 2020/01/13 12,113
1020472 포항에서 강구 영덕 가는 길 대게 대게 2020/01/13 1,600
1020471 제가 먹어본 맛있는 홈샌드위치 3 47528 2020/01/13 4,027
1020470 성범죄자 알리미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어요 3 2020/01/13 2,025
1020469 아오 나경원 진상 진상 12 왜저래 2020/01/13 4,217
1020468 82.우리들 힘이 검찰개혁 일익이였음을 이제 언론개혁 16 집값 2020/01/13 1,462
1020467 저녁 못먹었어요 배고파요ㅜㅜ 3 배고파ㅠ 2020/01/13 1,414
1020466 내 집에서 아이있는 이혼녀와 남동생 79 네모 2020/01/13 27,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