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은 떡국 한끼라도 먹는게 좋나요?

.. 조회수 : 4,022
작성일 : 2020-01-01 13:34:47
혼자사는데 오늘 일어나서 과자 한개 먹었네요
새해 첫날 떡국을 먹는게 어떤이유에서든 좋다면
떡이랑 굴 사러 나갔다 오려구요
IP : 110.70.xxx.8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 1:35 PM (119.64.xxx.101)

    저도 과자 한봉 먹었는데..
    떡국은 구정때 먹으려구요.나이 한살 더 먹는게 싫네요...

  • 2. .....
    '20.1.1 1:36 PM (211.187.xxx.196)

    사러다녀오세요ㅡ
    그런맘이들었을때해야지
    안그럼 종일과자만먹다끝나요

  • 3. ...
    '20.1.1 1:36 PM (39.7.xxx.102)

    밥하고 반찬 하느니
    한 끼 끓여서 든든하게 드세요.

  • 4. ...
    '20.1.1 1:37 PM (39.7.xxx.241)

    기분이죠.
    혼자라도 떡국 한그릇 먹는거랑 아닌거랑..
    저희도 점심에 떡국 먹었고
    아직 방학 안해서 기숙사에 있는 고등 아이도 점심에 떡국 나왔대요. 아침은 자는 애들 많아서 일반식으로..
    이제라도 끓여드세요.

  • 5. 떡국
    '20.1.1 1:40 PM (14.40.xxx.172)

    한우양지 넣고 끓였더니 너무 맛있었어요
    지금이라도 끓여드세요
    떡국이 든든하고 오늘은 먹어줘야죠

  • 6. ㅡㅡ
    '20.1.1 1:42 PM (112.150.xxx.194)

    양지 조금만 사서 달달볶아 물 넣고 팔팔 끓이다
    떡 넣고 대파넣어서 드세요.
    과자는 후식으로^^

  • 7. ...
    '20.1.1 1:47 PM (125.177.xxx.182)

    떡국이 머고 나면 든든해서 주전부리를 줄여주죠.
    과자 한봉지 먹으나 마나 또 먹을거 없나 찾게 될 확률 백.
    걍 든든하게 지대로 떡국 해서 김치랑 드세요.

  • 8. 저는
    '20.1.1 1:48 PM (122.38.xxx.224)

    떡라면...

  • 9. 오뚜기
    '20.1.1 1:52 PM (119.67.xxx.156)

    간단하게 오뚜기사골국물 두봉지에 물 조금 넣어서 네식구 먹었어요. 라면만큼 간단하닌 한끼로 좋죠.

  • 10. 굴 괜찮나요?
    '20.1.1 1:58 PM (211.176.xxx.13)

    저는 굴만 먹으면 탈이 나서 겁이 나거든요 끓여도!
    혼자 지내는데 배탈 나면 힘드실 것 같아 오지랖..

  • 11. 싱글
    '20.1.1 2:00 PM (180.230.xxx.96)

    오늘은 먹고 싶어서 떡만둣국 끓여먹었어요
    어제 저녁도 먹었더니 점심엔 밥 먹었구요
    그냥 먹고싶으면 먹는거지 꼭 먹어야할 이유는 모르겠네요
    해마다 안챙겨 먹다고 올해는 챙겨먹었네요

  • 12. 요리꽝
    '20.1.1 2:04 PM (223.39.xxx.110)

    ㅂㅂㄱ사골곰탕에 물좀넣고
    떡이랑 만두넣어 간단하게 먹었어요.

  • 13. ..
    '20.1.1 2:15 PM (49.170.xxx.24)

    제대로 챙겨드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14. 간단 떡국
    '20.1.1 2:35 PM (222.120.xxx.4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915597&reple=22001252

  • 15. ..
    '20.1.1 4:16 PM (110.70.xxx.82)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980 펑해요 9 하와이 2020/01/01 2,589
1019979 진중권은 아무래도 24 진석사 2020/01/01 3,691
1019978 엄마가 백혈병진단을 받았네요 7 막연했던 2020/01/01 5,728
1019977 운동 하면 너무 좋은데 왜 다들 안 할까요 85 .... 2020/01/01 23,241
1019976 수원 북문파 파출소 난동 - 파출소 내근 여경들이 해야 할 일 2 2020/01/01 2,434
1019975 보통 회식후에.. 22 새해 2020/01/01 6,121
1019974 얼굴 살 빠진 것 같다는 소릴 들으시면 기분은 어떠세요?^^ 17 해품 2020/01/01 4,417
1019973 새해 첫날 읽기에 좋은 책 있을까요~~? 1 북마니아 2020/01/01 802
1019972 진득하게 책이나 영화볼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8 ㅂㅅㅈㅇ 2020/01/01 1,322
1019971 예민한 사람들이 소소하게 즐기거나 편하게 지낼수 있는 장소? 11 ㅇㅇㅇ 2020/01/01 3,159
1019970 이런 인생 - 아 아버님 26 이런 인생 .. 2020/01/01 6,173
1019969 감사해요 19 2020/01/01 4,775
1019968 롱치마 안에 수면바지 입으니 살것 같아요~ 10 롱스커트 2020/01/01 3,332
1019967 불쾌한 헌팅 1 힌팅 2020/01/01 1,856
1019966 아산병원 응급실가면 곧장 진료가능할까요 10 땅지맘 2020/01/01 3,661
1019965 지갑선물글 지웠네요 3 .. 2020/01/01 2,328
1019964 미국대학 업무방해를 왜 우리 세금으로 수사하니? 2 ㆍㆍ 2020/01/01 1,088
1019963 마마보이 마마걸 집안 ㅡ 조씨네 21 황당 2020/01/01 4,824
1019962 겨울왕국2 보고 저는 눈물났어요~~ 15 .. 2020/01/01 3,145
1019961 백두산 영화 보고 왔어요. 7 .. 2020/01/01 2,213
1019960 5평남짓 드레스룸 4 옷방 2020/01/01 1,821
1019959 민주당 6 비례 2020/01/01 838
1019958 암진단받은 엄마를 버스태워 보내고 51 차안에서울어.. 2020/01/01 24,354
1019957 쿠션커버버리기 3 버리기 2020/01/01 2,092
1019956 무선 청소기 쓰시는 분들 어떤가요? 4 청소기 사망.. 2020/01/01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