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임용고시 본 부모님들
임용 몇번 본 자녀를 둔 분들 이거 언제 까지 해야할까요?
2,3번 보고 다른 것을 하려니 할것도없고 답답합니다
부모님들이나 임고쪽으로 잘아시는분 답글 부탁드립니다
지나가다 한수는 지양이구요
저도 남들한테는 끊을때 끊어야 한다고 할수있는데
자식일이라ㅠㅠ
마땅히 취준을 할게 없으니 장수생이 생기나보네요
1. 저 작년
'20.1.1 10:55 AM (121.175.xxx.200) - 삭제된댓글안쳤는데도 어제 발표일 이후 제가 다 맘이 싱숭생숭합니다.
이게 안끊는 이상 매년 연말,연초가 괴로워요.
제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혹은 주변의 모든사람에게 교사가 천직이라고 생각들지않는 이상
도전하지말라고 하고싶네요. 시험이 주관식으로 바뀐이후는 답안도 없고요.
객관식때는 다시 도전할 의지가 생겼었는데..가채점결과랑 너무 다르게 나오니까 더 할맛도 안생겨요.
1월1일부터 저도 공무원 검색중인데..성인되서 3년이상 그냥 공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성인되서 어두운독서실에서 이겨내는게 정말 수련이 보통수련이 아닙니다 ㅠㅠ
맘이 얼마나 심란하실까요. 기운내십시오.2. 음
'20.1.1 11:35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임용은 9급과 달리 서술형이라 평균 삼수까진 지켜봅니다.
삼수나 사수에 붙는 경우도 많아요.
다만 그 시간동안 수험생으로서 열의는 있어야 하고
실패원인을 분석해 변화시도를 부단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는 수험생이라면 교육학 점수가 최소 16점 이상은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교육학은 기출 대부분이 예측가능 하고 변별이 별로 없어서요. 물론 전공점수가 월등히 높아 교육학이 다소 낮아도 붙기도 하니 100%는 아녜요.
교육과정 변화로 가장 응시생 수가 많은 국영수 과목이 TO가 줄어 경쟁이 더 치열해졌어요. 특히 국어과목은 좀 답이 없는 듯.
임고생 보면 주변에 9수나 6수만에 합격한 사람들도 많은데 그 사람들 공통점은 1차 합격을 여러 번 하고 늘 최종에서 안된 사람들이라 계속 도전하고 이룬 경우들.
졸업 후에 나이 30에 합격한다 해도 결국 제 자리를 이룬 셈이니 후회는 않더군요. 열의가 있는지, 점수대가 컷라인 근처인지 판단하게 하세요.
교원임용 포기하고 교행이나 일행으로 돌려 의외로 반년 만에 합격한 사람들 많이 봤어요. 객관식이고 답이 분명해서 공부가 확실히 수월했다더군요.3. 음
'20.1.1 11:36 AM (223.39.xxx.179)임용은 9급과 달리 서술형이라 평균 삼수까진 지켜봅니다.
삼수나 사수에 붙는 경우도 많아요.
다만 그 시간동안 수험생으로서 열의는 있어야 하고
실패원인을 분석해 변화시도를 부단히 해야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는 수험생이라면 교육학 점수가 최소 16점 이상은 나와야 할 것 같습니다. 교육학은 기출 대부분이 예측가능 하고 변별이 별로 없어서요. 물론 전공점수가 월등히 높아 교육학이 다소 낮아도 붙기도 하니 100%는 아녜요.
교육과정 변화로 가장 응시생 수가 많은 국영수 과목이 TO가 줄어 경쟁이 더 치열해졌어요. 특히 국어과목은 좀 답이 없는 듯.
임고생 보면 주변에 9수나 6수만에 합격한 사람들도 많은데 그 사람들 공통점은 1차 합격을 여러 번 하고 늘 최종에서 안된 사람들이라 계속 도전하고 이룬 경우들.
졸업 후에 나이 30에 합격한다 해도 결국 제 자리를 이룬 셈이니 후회는 않더군요. 열의가 있는지, 점수대가 컷라인 근처인지 판단하게 하세요.
교원임용 포기하고 교행이나 일행으로 돌려 의외로 반년 만에 합격한 사람들 많이 봤어요. 객관식이고 답이 분명해서 공부가 확실히 수월했다더군요.4. ㅠㅠ
'20.1.1 12:30 PM (59.27.xxx.224) - 삭제된댓글국어과목 우리아이 3번보고 포기했습니다.
사는지역 뽑는 인원이 워낙 적은데다(어떤 해에는 2명)
주관식이라길래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객관식인 공무원시험 준비합니다5. 세번째
'20.1.1 12:58 PM (211.215.xxx.45)서술형이라 점수 따기가 힘든가봐요
정답 발표도 없고 왜 그 점순지 알수도 없고
깜깜이라 하네요
50점 맞기가 어렵데요
50점대가 커트라인이랍니다
커트라인에서 1점 모자랐다는데
지난번엔 1차는 합격했어도 안되고
저도 교행이라도 하라고 하고 싶은데
또 하겠다고 하네요6. ..
'20.1.1 1:45 PM (211.36.xxx.10) - 삭제된댓글우리나라에서 제일 사법고시도 붙을 사람은 대부분 재수 안에 붙습니다. 임용은 절대 그 난이도 안 돼구여. 평균 삼수 아니에요.
그냥 자기위안입니다.
보통 공부 재능 있는 사람들 재수 안에 다 붙어요.
삼수 넘어가면 정신적으로 매몰되고 사회적으로 고립돼서
사람 이상해져요..힘드니까 기간제라도 하면서 병행하게 하세요7. ..
'20.1.1 1:46 PM (211.36.xxx.10) - 삭제된댓글우리나라에서 제일 난이도 높은 행사나ㅜ사법고시도 붙을
사람은 대부분 재수 안에 붙습니다.
임용은 절대 그 난이도의 시험이 아니에요..
평균 삼수한다 이런 말 정말 믿다가 고사낭이 되세요..
저런 말 다 그냥 자기위안입니다.
보통 공부 재능 있는 사람들 재수 안에 다 붙어요.
어떤 시험이든 삼수 넘어가면 정신적으로 매몰되고
사회적으로 고립돼서 정상이던 아이도 이상해져요..
힘드니까 기간제라도 하면서 병행하게 하세요8. ..
'20.1.1 1:49 PM (211.36.xxx.10) - 삭제된댓글임용은 아니지만..
타 전문직 시험 좀 오래 준비했던 사람으로서 조심스레 댓글
달아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난이도 높은 행사나 사시도 붙을
사람은 대부분 재수 안에 붙습니다.
임용고사는 절대 그 정도 난이도의 시험이 아니에요..
평균 삼수한다 이런 말 정말 믿다가 고사낭이 되세요..
저런 말 다 그냥 자기위안입니다.
보통 공부 재능 있는 사람들은 최고난위도 시험들도
재수 안에 다 붙어요.
어떤 시험이든 삼수 넘어가면 정신적으로 매몰되고
사회적으로 고립돼서 정상이던 아이도 이상해져요..
힘드니까 꼭 학원강사나 기간제라도 하면서 병행하게 하세요9. ..
'20.1.1 1:51 PM (211.36.xxx.10) - 삭제된댓글임용은 아니지만..
타 전문직 시험 좀 오래 준비했던 사람으로서 조심스레 댓글
달아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난이도 높은 행시나 사시도 붙을
사람은 대부분 재수 안에 붙습니다.
임용고사는 절대 그 정도 난이도의 시험이 아니에요..
평균 삼수한다.. 이런 말 정말 믿다가 고시낭인 돼요.
저런 말 믿고 무조건 수험생활 밀어붙이면
나이 서른 넘어 취업도 결혼도 다 막막하게 돼요.
저런 말 다 그냥 자기위안입니다.
명심하세요. 보통 공부 재능 있는 사람들은 극소수 뽑는
최고난위도 시험들도 재수 안에 다 붙어요.
어떤 시험이든 삼수 넘어가면 정신적으로 매몰되고
사회적으로 고립돼서 정상이던 아이도 이상해져요..
힘드니까 꼭 학원강사나 기간제라도 하면서 병행하게 하세10. 에효
'20.1.1 3:15 PM (211.202.xxx.216)얼마나 마음이 힘드실지
교사가 되기위한 공부는 교사가 되지않는한 정말 사회에서 경쟁력확보에 아무런 보탬도 안되는 공부
그리고 합격하지 않으면 아무 쓸데도 없는공부
세번이상은 권하고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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