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백꽃 대상은 황용식이 받아야 하는데

........ 조회수 : 7,433
작성일 : 2020-01-01 10:00:48
강하늘이 넘 연기 잘했어요.
대상이 제일 큰 상인 거 맞죠?
역할은 공효진이 맡은 역이 더 중요하고 주제를 전달하는 역이긴 하지만 
전 아쉽네요. 
IP : 108.41.xxx.16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0.1.1 10:03 AM (218.233.xxx.193)

    그렇게 생각합니다
    동백꽃이 자타가 공인하는 좋은 작품인 것도 확실하구요. 우리 용식이 보면서 마음이 따듯하고 얼마나 든든 했던지요~

  • 2. 그런데유
    '20.1.1 10:03 AM (1.226.xxx.227)

    연기는 동백이가 더 잘했어유 섬세하게 덤덤하게..

    미생에서 세상 까칠하던 배우가 얼굴 검댕분장하고 시골청년 연기를 해서 환호한거지 물론 사이 사이 감정선 섬세한 연기도 있었지만 공효진만큼은 아녔어요.

  • 3. 공효진
    '20.1.1 10:07 AM (58.121.xxx.37)

    공효진님의 재 발견이었어요.
    이렇게나 연기를 잘하는지 몰랐죠.
    힘이 전혀 들어있지 않는 자연스런 연기..
    그 속에 동백이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 4. ...
    '20.1.1 10:1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저는 동백이를 보게 된 이유가 황용식의 자연스러운 연기 때문이었던지라 조금 아쉬움이 있기는 해요

  • 5.
    '20.1.1 10:10 AM (112.150.xxx.194)

    제가 동백꽃을 수도없이 돌려봤는데.
    공효진 잘했어요. 그냥 인기빨로 맨날 똑같은 연기 그런거
    아니더라구요.. 강하늘도 너무 잘하고 좋았지만. 공효진,역시 20년 내공이 있더라구요. 동백꽃팀 모두 사람들도 정말 좋은거 같아서 시상식 보면서 뿌듯했어요.

  • 6. ㅎㅎ
    '20.1.1 10:12 AM (220.126.xxx.4)

    공효진 잘해요
    여기서만 못생겼네 연기못하네 유난히 싫어해서 의아할뿐

  • 7. 그나저나.
    '20.1.1 10:16 AM (112.150.xxx.194)

    저는 어제,대상타는거 보려고 기다리다.
    최우수상 직전까지만 기억이 있네요.ㅎㅎ
    아침에 동영상 뜬걸로 봤어요. 아. 황당해라????

  • 8. ...
    '20.1.1 10:21 AM (221.164.xxx.72)

    공효진이 탈만 합니다.
    연기를 너무 잘해요. 나 연기 한다는 티 하나 없이 자연스러운 연기를 너무 잘해요.

  • 9. ...
    '20.1.1 10:23 AM (106.102.xxx.196)

    모양이 괜찮던데요?
    그래도 받울사람 줄 사람 다 잘 된거 같은데..

  • 10. 저도
    '20.1.1 10:26 AM (122.43.xxx.11)

    강하늘때문에 봤어요.
    미생 청년경찰 재심 동주
    쭉보며 좋아한 배우라서요.
    앞으로 받을날 많으리라
    아쉬움 달래요

  • 11. ㅇㅇㅇ
    '20.1.1 10:27 AM (182.221.xxx.74)

    원래 대상은 타이틀롤이 가져가는 거네요
    강하늘이 잘 한 것도 공이 받아줘서도 있는 거죠

  • 12. 원랮
    '20.1.1 10:30 AM (211.179.xxx.129)

    주인공이 상 받는거에요.
    연기로만 따지면 솔직히
    동백이엄마나 용식이 엄마가
    더 잘하죠.

  • 13. 흠..
    '20.1.1 10:30 AM (1.230.xxx.229)

    여기서 주기적으로 까이는 공효진이 대상 받아서 또 시끄럽겠나 했더니
    또 이런 글이 올라오네요
    전 공효진이 받을만 하니 받았다고 생각해요
    드라마 종반으로 가면서 강하늘의 오버스런 연기가 개인적으론 별로였어요

  • 14. ㅇㅇ
    '20.1.1 10:34 AM (223.33.xxx.224)

    공효진진 탈만했어요..방송사는 아니지만 이승기 수지가 어이없고 남궁민이 무관인게 이해못하겠네요.아무리 sbs드라마 찍고있다고 이런식으로 무시하나요?

  • 15. 강하늘이
    '20.1.1 10:39 AM (210.178.xxx.125)

    사투리 연기 잘할 줄 알았던 사람 있었나요. 남자 주인공이랑 고두심 이정은 조연의 공이 절대적. 솔직히 동백이는 다른 30대 여배우가 해도 됐어요. 공효진만 가능했다 연기가 쩔었다는 솔직히 아니죠. 첫씬 청바지 입고 여신삘로 나오는 씬은 솔직히 너무 민망했어요. 몸매가 안예뻐서.

  • 16. ㅇㅇ
    '20.1.1 10:42 AM (49.161.xxx.193)

    공효진의 평소의 연기가 이번 배역에 잘 맞아떨어져서 더 잘한단 생각이 드는것 같아요.
    대상은 항상 시청률 높은 드라마의 주인공이 받는다는 공식은 언제 깨질지....

  • 17. ㅇㅇ
    '20.1.1 10:42 AM (220.89.xxx.124)

    원래 82는 여자연예인 싫어하잖아요.
    아빠어디가 꼬맹이들도 버릇없는 남자애는 귀엽다면서 여자애는 쥐잡듯이 잡음ㅋㅋ

  • 18. 공효진
    '20.1.1 10:44 AM (221.163.xxx.110)

    밖에 받을 사람 없었던 듯.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면서, 대단하다 생각 들었어요.

  • 19. ?
    '20.1.1 10:49 AM (14.53.xxx.90) - 삭제된댓글

    강하늘도 잘했지만
    공효진이 탈만 했어요.

  • 20. 받을만함
    '20.1.1 10:49 AM (121.175.xxx.200)

    그리고 제목주인공이 받긴 받지요.

    어느 기사에서 공효진씨가 강하늘 추천했다는 글을 읽었는데 이래저래 안보이는 역할을 많이 했나봅니다.

    킬러들의 수다에서 보던 여고생역할 배우가 대상을 타다니 감개무량합니다. 화이팅!

  • 21. ㅎㅎ
    '20.1.1 11:30 AM (220.126.xxx.4) - 삭제된댓글

    무슨 공효진이 동네북도 아니고 ㅋㅋㅋ
    다른 30대 여배우가 해도 됐다니 드라마 타이트롤 개무시도 적당히 하세요
    저도 강하늘 이정은 좋지만 그 둘만으로 드라마가 그렇게 성공할거라 보는게 황당하네요
    그리고 청바지씬 몸매 전 보기 좋던데요
    전 육덕진 몸보다 늘씬한 몸을 더 좋아해서요

  • 22. ㅎㅎ
    '20.1.1 11:32 AM (220.126.xxx.4) - 삭제된댓글

    무슨 공효진이 동네북도 아니고 ㅋㅋㅋ
    다른 30대 여배우가 해도 됐다니 드라마 타이트롤 개무시도 적당히 하세요

    저도 강하늘 고두심 이정은 좋지만 그 사람들만으로 드라마가 그렇게 성공할거라 보는게 황당하네요

    그리고 청바지씬 몸매 전 보기 좋던데요
    전 육덕진 몸보다 늘씬한 몸을 더 좋아해서요

    아무튼 연기도 괜찮았고 대상도 받을 만 했어요

  • 23. ㅎㅎ
    '20.1.1 11:35 AM (220.126.xxx.4)

    무슨 공효진이 동네북도 아니고 ㅋㅋㅋ
    다른 30대 여배우가 해도 됐다니 드라마 타이트롤 무시도 적당히 하세요

    저도 강하늘 고두심 이정은 좋지만 공효진과 다른 조연들 합이 잘 맞으니 드라마가 잘된거죠

    그리고 청바지씬 몸매 전 보기 좋던데요
    아무튼 연기도 괜찮았고 대상도 받을 만 했어요

  • 24. ...
    '20.1.1 11:37 AM (117.111.xxx.33)

    공효진이 독보적인 거 맞아요. 섬세하고 자연스럽고 그 역 자체. 탈 만했음.

  • 25. 글게요
    '20.1.1 11:38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난 당췌 공효진 연기 잘하는줄 일도 모르겠어요
    모든 드라마에서 다 똑같아보여요
    강하늘은 새로운 인물을 구현해냈음
    완전 잘했는데....

  • 26. 타이틀이라서
    '20.1.1 11:42 AM (210.178.xxx.125)

    대상 받은 거죠. 다른 이유 있나요?ㅋ 실제로 봤는데 그냥 젓가락 몸매. 이 정도가 뭐 까이는 건가요. 공효진만 가능한 역할이었나요. 에이 양심 좀ㅋㅋ

  • 27. ㅎㅎ
    '20.1.1 11:44 AM (220.126.xxx.4)

    새로운 인물 구현은 오정세 염혜란 김선영 다른 조연 배우들도 했죠 다들 완전 잘했구요

    공효진 받을 만했는데도 이렇게 까이다니 이젠 좀 짠하네요.

  • 28. ..
    '20.1.1 11:48 AM (117.111.xxx.222) - 삭제된댓글

    용식이 연기는 힘이 너무 들어갔어요 쫌 오바스럽죠.

  • 29. ㅎㅎ
    '20.1.1 11:58 A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공효진이 상받든 말든 저랑 뭔 상관이라고ㅎㅎ
    에이 양심좀 이란 말까지 듣네요 ㅎㅎ

    근데 삼십대 여배우 누가 어울려요? 전 공효진만 가능한 역할로 보여요 용식이는 강하늘만 가능해 보이구요

    양심 말씀하신 분은 그냥 공효진 싫어하는 듯 ㅎㅎㅎ

  • 30. ㅎㅎ
    '20.1.1 11:59 AM (223.38.xxx.54)

    공효진이 상받든 말든 저랑 뭔 상관이라고ㅎㅎ
    에이 양심좀ㅋㅋ 이란 댓글도 보네요

    근데 삼십대 여배우 누가 어울려요? 전 공효진만 가능한 역할로 보여서요. 용식이는 강하늘만 가능해 보이구요

    양심 말씀하신 분은 그냥 공효진 싫어하는 듯 싶음 ㅋㅋ

  • 31. 동감
    '20.1.1 12:01 PM (175.209.xxx.73)

    난 당췌 공효진 연기 잘하는줄 일도 모르겠어요
    모든 드라마에서 다 똑같아보여요
    강하늘은 새로운 인물을 구현해냈음
    완전 잘했는데.... 222222222

    강하늘의 약간 찌질하면서도 순박한 연기는 베스트

  • 32. .....
    '20.1.1 12:06 PM (223.39.xxx.253) - 삭제된댓글

    사투리만 구사하면 연기변신인가요????
    제가 보기엔 강하늘 연기가 오히려 늘 똑같아 보이는데요.
    공효진은 진짜 재발견이었죠.
    기존 연기와는 확실히 달랐어요.

  • 33. .....
    '20.1.1 12:07 PM (223.39.xxx.253)

    사투리만 구사하면 연기변신인가요????
    제가 보기엔 강하늘 연기가 오히려 늘 똑같아 보이는데요.
    윗윗님 말씀하셨듯 좀 억지스런 느낌.
    공효진은 진짜 재발견이었죠. 그냥 동백이 그 자체였죠.
    기존 연기와는 확실히 달랐어요.

  • 34. ..
    '20.1.1 12:23 PM (220.120.xxx.159)

    타이틀롤이 공효진인데..
    공효진 연기가 떨어진것도 아니구요

  • 35.
    '20.1.1 12:34 PM (14.47.xxx.244)

    이정은님이 제일 잘함

  • 36. 동백꽃
    '20.1.1 1:21 PM (119.149.xxx.74)

    내내 연기 젤 못한이가 공효진 이라는 말 계속 나왔는데~~

    뭐 맛도 제각각 이듯이 보는 눈도 제각각 이겠죠

    솔직히 강하늘 공효진 둘 만 놓고 본다면 연기는 강하늘이 잘한건 맞죠

    기존 이미지에서 탈 바꿈 한데다 의상부터 모든것이 그냥 녹아든 용식이였는데

  • 37. ..
    '20.1.1 2:04 PM (14.4.xxx.98)

    강하늘 역처럼 밖으로 드러내는 연기는 어렵지않아요.
    저도 위 어느분처럼 갈수록 오버하는게 불편하기도 했구요.
    강하늘에게서 대중들이 생상할수 없었던 이미지와 역할이었던거지 연기는 그닥...반면 공효진은 딱 잘하는 연기가 정해져있죠..
    이번 동백이 같은 역할...근데 그 역할 하나는 아무도 공효진처럼 못해요

  • 38. ??
    '20.1.1 4:58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공효진 연기 못한다는 글은 여기서만 봤어요
    다른 포털이나 댓글 반응은 대부분 호의적이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145 좌천 檢간부 조롱했단 이성윤 문자는 "도와주신 덕분에&.. 15 기레기아웃 2020/01/12 3,722
1020144 김, 유통기한 이틀 남았으면 못 먹을까요~ 5 .. 2020/01/12 1,588
1020143 신랑 없이 혼자 1박2일 여행 다녀왔어요. 5 2020/01/12 3,574
1020142 9시40분 저널리즘 토크쇼 ㅡ 신년특집 2부 J는 .. 4 본방사수 2020/01/12 1,088
1020141 아무리 자랑하고싶어도 본인 목욕하는 나체사진을 왜 올릴까요? 11 00 2020/01/12 9,472
1020140 부산청약 or 투자 vs 서울청약 or 투자(부산집값도 많이 오.. 3 J 2020/01/12 1,569
1020139 애들한테 귀찮은 티를 냈어요ㅜㅜ 4 oo 2020/01/12 2,993
1020138 “HDL콜레스테롤 수치 낮을수록 혈관 ‘죽종’ 위험” 2 건강돌이 2020/01/12 3,728
1020137 5천만이여 - 우리 다시 이런 실수는 반복하지 맙시다. 17 꺾은붓 2020/01/12 2,910
1020136 나다은 얘기가없네욬ㅋㅋ 17 ㅇㅇㅇ 2020/01/12 5,072
1020135 남편에 대한 실망감이요.. 6 실망 2020/01/12 4,950
1020134 캐리어가 가로47센치 세로33.5센치 높이23센치 인데요 기.. 2 ... 2020/01/12 1,344
1020133 고양이가 기분 좋을때 하는 행동에 대해 1 고양 2020/01/12 1,366
1020132 라면먹으려다 2 ㅇㅇ 2020/01/12 2,118
1020131 이란이 왜 우쿠라이나 여객기 9 궁금 2020/01/12 3,925
1020130 오페라의 유령 보신분 있나요? 18 부산 2020/01/12 3,494
1020129 후라이팬 좀 찾아주세요 ^^ 4 이름 2020/01/12 1,868
1020128 만 72세 친정엄마도 실비보험이 가능할까요? 8 봄봄 2020/01/12 3,844
1020127 사람의 인격(인성)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게 뭘까요? 6 2020/01/12 4,071
1020126 옷 샀어요 패딩 3 행복 2020/01/12 3,360
1020125 오늘 슈돌에 펭수나온답니다. 3 ... 2020/01/12 1,973
1020124 냉이나 쑥 조심해서 구입하세요 20 .. 2020/01/12 10,351
1020123 82에서나 부동산 몰락한다고 하죠 53 ... 2020/01/12 6,411
1020122 1천만원 정기예금 했는데.. 3 sh 2020/01/12 5,165
1020121 거동 불펀한 노인용 높낮이 조절의자 추천 부탁 드려요. 4 ... 2020/01/12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