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의 신년 첫날 첫 끼니
1. 아...
'20.1.1 7:56 AM (58.236.xxx.195)군침~
맛나게 드세요~2. 아침
'20.1.1 8:08 AM (121.176.xxx.187)저 지금 에어프라이기에 삼겹이 돌려요
마늘쫑이랑 마늘 슬라이스 해 놓고
쌈장 만들어 놨어요
새해 첫 날 부터 제주 오겹이로 시작 합니다3. ㅈㅅㄴ
'20.1.1 8:08 AM (220.120.xxx.235)전 늘 고구마라떼^^
올 한해도 건강이 우선이죠
건강하세요~^4. aa
'20.1.1 8:44 AM (125.178.xxx.106)저는 커피와 초코케이크
세상 행복합니다5. ㅋㅋㅋ
'20.1.1 8:59 AM (1.226.xxx.227)저는 오메기떡이랑 초콜렛요.
6. 나만촌티
'20.1.1 9:00 AM (180.65.xxx.239)사골 국물에 떡국 끓여 먹었어요.
해 뜨는거 보려고 동네 공원 안에 작은 언덕에 올라갔더니
구름에 가려 해는 안보이고 동네 주민 백여명 넘게 복작복작 하고 반려견들까지 동쪽을 향해 소원 빌고 왔어요.
결론 떡국도 맛있어요. 새해 첫 요리가 맛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7. Happy New year!!
'20.1.1 9:05 AM (211.36.xxx.221)영롱한 계란프라이는 없습니꽝!!
ㅡ새해 첫댓글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8. ..
'20.1.1 9:37 AM (116.40.xxx.49)남편과 애들은 아침에 해뜨는거보고 해장국먹었다하고..제가좋아하는 치아바타 나오는시간기다렸다 사온다고 전화왔네요..새해부터 행~~복..ㅎㅎ
9. 저는
'20.1.1 10:04 AM (122.58.xxx.49)남편과 해뜨는거보고 공원에서 컵라면 먹었어요, 외국이라 남편이 맥도널드 갈게 뻔해서 제가 뜨거운물이랑
준비해서 먹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저녁엔 떡국끓여 먹을거에요.
올해 해는 여태것 본것중 제일 밝고 선명하고 좋았어요 2020년 좋은해가 될거같아요~10. ㅋㅋ
'20.1.1 12:35 PM (223.39.xxx.236)저는 어제 친구들이랑 새벽까지 달리고 지금 좀 쓰레기 ㅋ
일나자마자 동치미 꺼내서 영혼없이 씹고 있어요 ~
원글님 맛있게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