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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의 신년 첫날 첫 끼니

ㅇㅇ 조회수 : 3,969
작성일 : 2020-01-01 07:42:56
흰 밥에 파김치 먹고 있어요.
다른 반찬 없음.
파김치 왜이리 맛있죠?
어제 저녁 굶고 너무 배가 고팠는데 꾹꾹 참다가
펭수 종치고 뭐고 이런거 뒤로하고
1월1일 시간 바뀌는거보고 바로 누움.
자면서 냉장고 안의 파김치 생각했어요.
일어나자마자 먹어야지 하면서요.
너무 맛있네요.

새해 맛난 음식들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IP : 121.134.xxx.2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20.1.1 7:56 AM (58.236.xxx.195)

    군침~
    맛나게 드세요~

  • 2. 아침
    '20.1.1 8:08 AM (121.176.xxx.187)

    저 지금 에어프라이기에 삼겹이 돌려요
    마늘쫑이랑 마늘 슬라이스 해 놓고
    쌈장 만들어 놨어요
    새해 첫 날 부터 제주 오겹이로 시작 합니다

  • 3. ㅈㅅㄴ
    '20.1.1 8:08 AM (220.120.xxx.235)

    전 늘 고구마라떼^^
    올 한해도 건강이 우선이죠
    건강하세요~^

  • 4. aa
    '20.1.1 8:44 AM (125.178.xxx.106)

    저는 커피와 초코케이크
    세상 행복합니다

  • 5. ㅋㅋㅋ
    '20.1.1 8:59 AM (1.226.xxx.227)

    저는 오메기떡이랑 초콜렛요.

  • 6. 나만촌티
    '20.1.1 9:00 AM (180.65.xxx.239)

    사골 국물에 떡국 끓여 먹었어요.
    해 뜨는거 보려고 동네 공원 안에 작은 언덕에 올라갔더니
    구름에 가려 해는 안보이고 동네 주민 백여명 넘게 복작복작 하고 반려견들까지 동쪽을 향해 소원 빌고 왔어요.
    결론 떡국도 맛있어요. 새해 첫 요리가 맛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 7. Happy New year!!
    '20.1.1 9:05 AM (211.36.xxx.221)

    영롱한 계란프라이는 없습니꽝!!

    ㅡ새해 첫댓글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8. ..
    '20.1.1 9:37 AM (116.40.xxx.49)

    남편과 애들은 아침에 해뜨는거보고 해장국먹었다하고..제가좋아하는 치아바타 나오는시간기다렸다 사온다고 전화왔네요..새해부터 행~~복..ㅎㅎ

  • 9. 저는
    '20.1.1 10:04 AM (122.58.xxx.49)

    남편과 해뜨는거보고 공원에서 컵라면 먹었어요, 외국이라 남편이 맥도널드 갈게 뻔해서 제가 뜨거운물이랑
    준비해서 먹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저녁엔 떡국끓여 먹을거에요.

    올해 해는 여태것 본것중 제일 밝고 선명하고 좋았어요 2020년 좋은해가 될거같아요~

  • 10. ㅋㅋ
    '20.1.1 12:35 PM (223.39.xxx.236)

    저는 어제 친구들이랑 새벽까지 달리고 지금 좀 쓰레기 ㅋ
    일나자마자 동치미 꺼내서 영혼없이 씹고 있어요 ~

    원글님 맛있게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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