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좋은분인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도
꼭 끝은 자기자랑으로 마무리.. (자식, 본인,,, 안되면 친구.. 친구 자식이라도)
난 우리 얘기를 하고 싶은데
왜 얘기에 자꾸 다른사람들 얘기를 하는지..
무슨 심리인가요?
음.. 좋은분인데..
이런저런 얘기하다가도
꼭 끝은 자기자랑으로 마무리.. (자식, 본인,,, 안되면 친구.. 친구 자식이라도)
난 우리 얘기를 하고 싶은데
왜 얘기에 자꾸 다른사람들 얘기를 하는지..
무슨 심리인가요?
조금 잘못된거죠.
자존감이 낮은사람인 경우도 그렇고요.
친구들 만날때마다 진짜 한번도 빼먹지 않고
본인 큰딸 일거수 일투족을 낱낱이 얘기하는거
이해안되는 친구 결국 안만나게 되네요
친구딸이 마치 모임의 한사람처럼 얘기하니
진짜 대화하기가 싫었어요
자존감이 낮은거 맞아요
내 얘기도 남에게 할거니 끊어버려요
마음이 많이 허한 분.
친한 사람이 그러는데 그 사람 생활이나 인생을 알아서
그냥 아무렇지 않게 들어 줘요.
얘기 많이 할수 있게 들어 줘요..
대화가 하고 싶으나 누가 대화 해주지 않는 사람이예요.
그냥 불쌍한 사람이다 하고 상대해 줘요.
대화 하고 나서 왜 그럴까? 하고 씁쓸 하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