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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앵커브리핑

.. 조회수 : 4,392
작성일 : 2019-12-31 21:14:45
손앵커의 마지막 뉴스룸


오늘 하루는 의리상 보고 있어요.


앵커 브리핑 마지막 장면 만년필을 만지작 거리고


눈시울이 붉어진 모습 보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IP : 116.39.xxx.16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31 9:16 PM (223.39.xxx.206)

    팽목항에서의 손석희 아직도 기억나요
    검은 바다 배경의 창백한 손석희
    그동안 고생 많았어요
    고마운 적 많았어요

  • 2.
    '19.12.31 9:17 PM (223.53.xxx.112)

    우리가 두고두고 감사해야 할 사람입니다.
    세월호 보도 국정농단 보도만으로도 역사 앞에 한 개인의 역할을 다하신 분.
    수고하셨어요. 고맙습니다.

  • 3. 어휴
    '19.12.31 9:19 PM (175.214.xxx.205)

    꼴도보기싫어

  • 4. 선생질
    '19.12.31 9:20 PM (183.90.xxx.68)

    아뇨. 전 정 뗐어요. 조국에게 보여준 입장 때문에 쉽게 정뗄수 있었죠.

  • 5. 멋있는분
    '19.12.31 9:22 PM (211.248.xxx.19)

    고생많으셨습니다

  • 6. 이방인
    '19.12.31 9:24 PM (223.38.xxx.112)

    늘 고마웠어요.
    이제 미간에 깊은 주름이 좀 편안해지기를...

  • 7. 조국
    '19.12.31 9:26 PM (175.214.xxx.205)

    가족에 사과나하고 가세요

  • 8. 무슨색
    '19.12.31 9:28 PM (59.28.xxx.164)

    인지 모를사람

  • 9. ...
    '19.12.31 9:29 PM (182.230.xxx.214)

    능력에 비해 너무 오래 해 먹음.
    하나도 안 아쉬움.
    잘가라 손꼰대~

  • 10. 에혀
    '19.12.31 9:31 PM (14.45.xxx.72)

    마지막이 아름다워야 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 11. ..
    '19.12.31 9:58 PM (223.62.xxx.71)

    이제 중앙일보 홍석현 대통령만들기 위해서 뛴다고 하던데요

  • 12. ..
    '19.12.31 9:59 PM (182.211.xxx.76)

    그 춥고 가슴시리던 겨울 매주 광화문에 나가 촛불들며 많이 힘들었을 때
    "추운데 오늘도 고생 많으신 국민들..."
    격려해주고 위로해주던 당신의 멘트가 참 고마웠고 잊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석희님.

  • 13. 조국
    '19.12.31 10:02 PM (211.205.xxx.210)

    가족에 사과나하고 가세요222222
    파석희 멀리 안나가여

  • 14. 대파룸때도
    '19.12.31 10:04 PM (125.180.xxx.185)

    뭐~~했는데 조국때 손절했어요
    아쉬움이 남네요 ㅜ

  • 15. 적폐청산
    '19.12.31 10:09 PM (147.47.xxx.30)

    그래도 정권교체의 일등공신으로 손석희 앵커입니다.

    감사했습니다.

    다시 만나길.. 그때는 지금처럼 초라한 낙향이 아니길 바랍니다.

  • 16. 구구
    '19.12.31 10:25 PM (118.220.xxx.224)

    사정이야 있었겠지만 짠하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

  • 17. ...
    '19.12.31 10:26 PM (218.236.xxx.162)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많이 고마왔습니다
    아침엔 뉴스공장 저녁엔 뉴스룸보며 버티고 환호했죠
    다시 더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나길 바랍니다~

  • 18. 딱 세월호까지
    '19.12.31 10:31 PM (223.62.xxx.122)

    거기까지는 감사합니다.

  • 19. ...
    '19.12.31 10:33 PM (218.236.xxx.162)

    http://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1927034&prog_id=PR10...
    [앵커브리핑]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

  • 20. 손앵커
    '19.12.31 10:34 PM (223.33.xxx.192)

    수고 많았습니다.
    그동안 좋은 밤송 감사합니다.

    대깨문들 지들 입맛에 맛는 뉴스공장으로 꺼져라

  • 21. 감사
    '19.12.31 10:40 PM (223.38.xxx.153)

    손석희님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
    당신의 얼굴에는 항상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길 기원합니다

  • 22. ..
    '19.12.31 10:48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가족에 사과나하고 가세요 3333

    도대체 16시간동안 무슨일이 있었기에 ㅉㅉ

  • 23. 조국장관님
    '19.12.31 10:49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가족에 사과나하고 가세요 3333

    도대체 16시간동안 무슨일이 있었기에 ㅉㅉ

  • 24. 우리에게 주었던
    '19.12.31 10:51 PM (218.236.xxx.162)

    손석희님
    바람은 언제나 당신의 등 뒤에서 불고,
    당신의 얼굴에는 항상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길 기원합니다222

  • 25. ...
    '19.12.31 10:57 PM (61.72.xxx.45)

    손앵커 계속 움직이세요
    멈추면 안되요!

    어디서건 또 뵈요

  • 26.
    '19.12.31 10:59 PM (118.221.xxx.35)

    세월호까지만 고마웠어요
    조국과 가족들에게 한짓은 사과하시길!!

  • 27. ....
    '19.12.31 11:17 PM (1.227.xxx.178)

    조국장관 가족에 사과나하고 가세요.4444444

  • 28. ....
    '19.12.31 11:24 PM (24.36.xxx.253) - 삭제된댓글

    작은 간을 오랫동안 숨기고 살다
    검찰 조사 한번에 온 국민에게 더 쪼그라 들어
    검찰 비위 한번 맞춰보려다
    몇 십년 쌓아 온 이미지가 추락하고
    설 자리 마저 뺏기는 모습을 보니....
    뭐랄까? 공든 탑이 무너진 꼴!
    그나마 세월호와 탄핵을 이끈 뉴스로
    겨우 좋아하게 되고 존경 좀 해줘야겠다
    맘 먹었었는데! 안됐네요!

  • 29. ㅇㅇ
    '20.1.1 12:40 AM (119.70.xxx.55)

    조국장관 가족들에게 사과나 하고 가세요 5555555
    세월호, 테블릿 보도는 고맙고 감사 하지만 따지고보면 당연히 해야 할 언론의 역할일뿐이죠. 다른 언론들이 쓰레기 같으니 상대적으로 보였던거. 그래도 거기 까지는 진짜 눈물겹게 고마웠는데...먼지룸 파석희 다 좋은데 조국 전장관께 한 짓은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자기도 소중한 가정이 있고 직장이 있으면서 검찰 대변인 노릇만 하면서 오보를 쏟아내고선 이제와서 감성팔이 하나요? 조국 가족은 찢기고 뜯기고 상처 입고 피눈물을 흘리는데! 마지막이 이게 뭡니까?

  • 30. Pianiste
    '20.1.1 12:43 AM (125.187.xxx.216)

    태블릿 때 정말정말 든든하고 고마웠는데,
    그냥 '어느 정권이든 깐다' 는 거였더라구요.
    그 역할 잘 해주신거는 정말 감사해요.
    하지만, 딱 거기까지..

  • 31. ㅇㅇ
    '20.1.1 12:52 AM (119.70.xxx.55)

    투병중이신 정교수님은 지금도 구치소에서 고생중이고 아내와 엄마를 구치소에 둔 가족들은 밥 한술 물 한모금도 편히 못넘기며 고통 속에 살고 있는데 뭐요? 눈시울이 붉어져요? 자기가 지키던 그 자리는 그리 애닯고 남이야 어찌 되든 말든 알바 아닌건가요? 뉴스룸만이라도 제정신 차리고 보도 해줬다면 ..ㅠㅠ 두고두고 원망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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