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쿡의 모든 친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년친구 조회수 : 598
작성일 : 2019-12-31 10:03:47
제가 올해로 82쿡 가입 10년차였습니다.
광우병도, 세월호도, 탄핵, 근래의 서초, 여의도 집회까지 함께했더랬죠.
이렇게 세월이 흐르는 동안, 얼굴도 모르는 귀한 친구들이 많이생겨서 뭔가 마음이 든든했답니다.
사회적인 문제 뿐만 아니라 생활의 소소한 이야기들도 나누고 지혜로운 팁들도 많이 얻어갈 수 있었어요.
이웃의 어려움을 눈감지않고 나서서 무엇이든 같이 해보자는 분들을 보고
역시, 82쿡언니들 짱이야! 하면서 마음 든든했습니다.

같이 마음을 모으고, 서로 응원하고 다독이는 82쿡 모든분들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요.
2019년 마지막날 행복하게 잘 마무리 하시고
2020년엔 더 행복하고 단단한 한해 만드시길 기도합니다.

반짝이는 우리 모두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IP : 222.101.xxx.2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31 10:23 AM (220.76.xxx.168)

    원글님도..다른회원분들도.. 모두모두 새해 복 듬뿍 받고 행복하세요~^^

  • 2. 안녕
    '19.12.31 10:29 AM (210.205.xxx.86) - 삭제된댓글

    언니, 동생, 친구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모두 소원성취하세요!

  • 3.
    '19.12.31 10:30 AM (218.154.xxx.188)

    새해엔 더욱 희망과 보람과 성취가 그득한 한해가 되길요.

  • 4. ...
    '19.12.31 10:40 AM (211.203.xxx.221)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

  • 5. ..
    '19.12.31 10:5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올 해 82쿡 게시판이 솔직히 너무 힘들었지만 사랑하는 여러분과 여전히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내년에는 가정이 화목하고 아프지 말고 돈 많이 벌고 우리나라에도 좋은 일 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친구들!~

  • 6. ^^
    '19.12.31 11:04 AM (118.218.xxx.136) - 삭제된댓글

    올 한 해 폭풍처럼 휘몰아쳤던 많은 날들 동안
    어떤 때는 이런 생각도 했었죠.
    조심, 82밖은 위험해!
    그만큼 외로운 싸움을 함께 했던 소중한 곳.
    새해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십시오

  • 7. 쓸개코
    '19.12.31 11:38 AM (175.223.xxx.115)

    원글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해엔 모두 건강유지하면서 더 화목행ㅎ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82님들께 참 의지 많이합니다.

  • 8. ㄱㄴ
    '20.1.1 12:44 AM (125.178.xxx.37)

    네~원글님 복 많이 받으셔요!
    사랑하는 82님들
    위 고정닉 쓸개코님두요~^^
    상식있는 나라, 평화롭고 즐거운 82에서 모두
    행복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168 새해부터 이혼하기 귀찮아서 산다는 남편이요 13 힘드네요 2020/01/02 7,769
1020167 헌혈 막아라 ? 뉴스타파 2020/01/02 1,066
1020166 독서실이 차리고싶은데... 7 독서실 2020/01/02 3,086
1020165 조카사위에게 반말하나요? 14 조카사위 2020/01/02 6,654
1020164 현빈 드라마 보다보니 그냥 빨리 통일하고 싶어요 17 현빈 2020/01/02 4,004
1020163 노화증세중 가장 불편한게 뭐있을까요? 22 50되니 2020/01/02 7,266
1020162 열심히 살아봤자,귀촌이 좋을까요? 11 2020/01/02 4,760
1020161 진중권 진보쪽 인사 아니었나요? 23 .. 2020/01/02 3,303
1020160 40대에 우울증약 먹는분들 많나요? 5 저기 2020/01/02 3,951
1020159 시어머니가 갖고 있던 패물을 한점 주셨어요. 7 ... 2020/01/02 6,488
1020158 우다사 보니 박은혜 결혼 준재벌이랑 했었다더니.. 이혼후 경제적.. 34 .. 2020/01/02 32,557
1020157 수영 처음 가는데요 어떤걸 준비해야 하나요? 7 .. 2020/01/02 1,537
1020156 40대후반인데 아무것도 없이다시 시작 14 . 2020/01/02 8,036
1020155 40대 초반...인생의 마지막(?)도전과 다짐 5 카푸치노 2020/01/02 3,214
1020154 진중권 상대로는 공작가이었어야 하는데 말이죠 28 개싸움 2020/01/02 3,834
1020153 안방에 장롱대신 행거 10 행거 2020/01/02 5,968
1020152 조금전 만세력 1 나대로 2020/01/02 1,583
1020151 40대중반 최근 라섹하신분 있나요? 13 혹시 2020/01/02 3,542
1020150 동양대 장경욱 교수 "진중권이 헛된 정보로 대중을 선동.. 38 얼빠진중권아.. 2020/01/02 6,730
1020149 귀걸이 한쪽만 하면 동성애자라는 속설이 요즘도 유효한가요? 13 .... 2020/01/02 44,936
1020148 루왁인간 재밌나요? 5 ㅇㅇ 2020/01/02 3,065
1020147 진학사 커트라인 예측도 나오나요? 1 ㅇㅇ 2020/01/02 979
1020146 설득이 불가능한 상사가 있는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8 결과가뻔함 2020/01/02 1,767
1020145 카톡으로 외국에 지인에게도 선물가능한가요?? 6 커피 2020/01/02 3,372
1020144 40대 초반인데 생리가 귀찮아서요 6 ... 2020/01/02 3,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