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결혼후의 삶에서 진정으로 행복할려면
집도 같이 공유해서 사용하니 오롯한 내공간은 아니구
매일하는 집안일 알아주고 고마워하지도않고
시댁에 가는것도 좋은마음내서 가야하고
있는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인정받고 소통하는 그런건 가족들끼리라도 힘드네요
그래서 길은 오로지 생기발랄함을잃치않고 사회에서 내가 자립할수있는길밖에는없는것같네요
돈이많으면 그들이 내게 대하는 대우도 조금더 좋아지리라생각합니다
1. 슬프지만
'19.12.30 4:41 PM (220.123.xxx.111)그게 진리죠.
경제력이 곧 권력이고 지위인것.
뭐 슬플것도 없네요.
돈이 권력인게 어제오늘일이 아니니2. 동의
'19.12.30 4:43 PM (125.142.xxx.145)결혼을 하든 안 하든 여자도 자아 실현하고
경제력이 있어야 기본적인 자존감이
유지 되는 것 같아요.3. .,.
'19.12.30 4:43 PM (70.187.xxx.9)그래서 친정 잘 사는 집 딸들이 가장 편하게 사는 거. 건물 하나 들고와서 월세 받아 브런치 하며 살면 편함.
4. ?
'19.12.30 4:53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결혼하든 안하든 경제력이 있어야죠.
5. ㅇㅇ
'19.12.30 4:57 PM (59.5.xxx.203)결혼하든 안하든 경제력이 있어야 하고
결혼하고 나서도 내 경제력이 든든하면 절대 함부로 못해요 남편이든 시가든
그런데도 후려쳐지며 사는 건 정말 ㅠㅠ 예외적인 케이스구요
내가 돈이 있음 수틀릴 때 남편을 버릴 수 있어요 이혼하지 않더라도 그런 위치에 있으면 많은 게 해결돼요...6. 사람나름
'19.12.30 5:01 PM (27.176.xxx.32) - 삭제된댓글사람 나름 같아요 제 지인은 결혼후 신랑이 공부할때 본인이 일해서 살림꾸렸어요 몇년 고생 많이 했죠 친정엄마가 애들 키워주셨고요
남편 전문의따고 지금 개업해서 아주 잘되는데 돈 벌자마자 친구랑 장모 벤츠로 딱 바꿔주고 지금도 한달에 수천씩 가져다주고 일체 터치 안해요. 애기들 잘 키워주고 초년에 고생한거 너무 고마워서요. 지금 행복하게 잘 삽니다.7. 사람나름
'19.12.30 5:03 PM (27.176.xxx.32) - 삭제된댓글사람 나름 같아요 제 지인은 결혼후 신랑이 공부할때 본인이 일해서 살림꾸렸어요 몇년 고생 많이 했죠 친정엄마가 애들 키워주셨고요
남편 전문의따고 지금 개업해서 아주 잘되는데 돈 벌자마자 지인이란 장모 벤츠로 딱 바꿔주고 지금도 한달에 수천씩 가져다주고 일체 터치 안해요. 지인은 당연히 일 그만뒀고 애기들 키우는데 올인하죠. 애기들 잘 키워주고 초년에 고생한거 너무 고맞다고 신랑이 두고두고 얘기해요. 결혼할때 시어머니가 위사 아들 부심으로 반대 좀 했지만 결과적으로 결혼 잘한거죠. 일도 잘되고 지인이 집안에 신경쓰지않게 살림 아주 잘하고요. 지금 행복하게 잘 삽니다.8. 친정잘사는
'19.12.30 5:06 PM (175.223.xxx.51)비율이 전체 여자 인구중에 얼마나 되겠어요. 그것도 결혼후 경제활동 안하고 건물을 받는 정도라면 더더군다나 얼마 안되죠. 정확히 집안일 반반 맡는 남편에 애는 하나만 낳고 여자도 일하는게 베스트죠. 친정 잘나가던 여자들도 부모님들 노쇠해지시면 친정 경제력이 예전같지 않아지더군요
9. ..
'19.12.30 5:06 PM (223.62.xxx.83)있는 그대로의 나가 무엇인지 부터 생각해보셔야죠.
내 부모도 하기 힘든걸 바라고 계신거 아닌가요?10. ..
'19.12.30 5:20 PM (106.102.xxx.246)결혼생활에서 유불리나 손해 따지기 시작하면 절대로 행복할 수 없죠
11. ..
'19.12.30 5:50 PM (221.146.xxx.236) - 삭제된댓글자아독립 경제적독립같아요
잘사는 사람은 혼자든 둘이든 무엇을 하고있던 잘살죠
남이 아닌 내자신이 충만해지는 삶..'그것이 인생 정답같아요12. 그러네요....
'19.12.30 7:41 PM (1.246.xxx.209) - 삭제된댓글경제적독립.....그게없으니 뭐든 나만 참으면 하는 심정으로 하게되고ㅠ
미혼이고 경제적으로 넉넉하다면 결혼 안하고싶어요13. 음
'19.12.30 8:55 PM (106.102.xxx.218)그냥 인성이 최고에요. 주변보면 인성 모자란 남자랑
살때 필수조건이 경제력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18018 | 민주당 잘했다! 잘한다! 잘해라! 24 | ... | 2019/12/30 | 2,319 |
| 1018017 | 백종원은 보통 사람 아닌거 같아요 49 | 진짜 | 2019/12/30 | 23,055 |
| 1018016 | 공수처 표결보고 느낀게 호남은 눈치를 안 볼 수가 없음. 4 | 안티아로마 | 2019/12/30 | 2,620 |
| 1018015 | 오피셜)공수처법 반대&기권 의원 명단. ..내 뇌에 캡쳐.. 15 | ㅇㅇ | 2019/12/30 | 2,634 |
| 1018014 | 주름치마가 너무 예쁜데 못입겠어요;;; 8 | 흠흠 | 2019/12/30 | 4,422 |
| 1018013 | 윤소하의원 칭찬합니다 6 | 나무안 | 2019/12/30 | 1,835 |
| 1018012 | 대학좀 골라주세요~ 8 | 써니 | 2019/12/30 | 1,666 |
| 1018011 | 대한항공 마일리지 11 | 머리아포 | 2019/12/30 | 2,096 |
| 1018010 | 고모는 왜 눈치가 없을까 23 | ... | 2019/12/30 | 7,334 |
| 1018009 | 정말 꿈은 아니죠? 25 | 공수처설치 | 2019/12/30 | 4,148 |
| 1018008 | ㅈㅎㅁ의 그녀요 24 | .. | 2019/12/30 | 19,603 |
| 1018007 | 이인영, 다음 당대표로 출마했음 좋겠네요. 22 | ㅇㅇ | 2019/12/30 | 2,209 |
| 1018006 | 아래글: 안기부 정치파트... 읽지마세요! 1 | 쿠이 | 2019/12/30 | 453 |
| 1018005 | 윤석열 또 격앙할까요? 17 | ㅋㅋㅋ | 2019/12/30 | 2,697 |
| 1018004 | 안기부 정치파트 부활한 셈이죠. 34 | 공수처환영 | 2019/12/30 | 2,044 |
| 1018003 | 재수학원 추천해주세요 1 | 예비재수생맘.. | 2019/12/30 | 948 |
| 1018002 | 공수처법 통과기념 나눔 8 | ㅇㅇ | 2019/12/30 | 1,583 |
| 1018001 | 올해 독감은 버틸만(?)하네요 | ... | 2019/12/30 | 872 |
| 1018000 | 16분 전에 올리신 조국 장관님 페북글 125 | ㅠ.ㅠ | 2019/12/30 | 15,757 |
| 1017999 | 이와중에 한국경제 헤드라인 ㅋ 4 | ㄱㄴ | 2019/12/30 | 2,164 |
| 1017998 | 윤석열쩌리 쪽팔린줄도 모르고 검찰에 붙에 있을 듯요 11 | ........ | 2019/12/30 | 2,028 |
| 1017997 | 이인영 원내대표 칭찬합니다- 43 | 와아!!! | 2019/12/30 | 3,284 |
| 1017996 | 윤석열 어떻게 되나요? 23 | ㅇㅇㅇㅇ | 2019/12/30 | 3,632 |
| 1017995 | 공수처법 통과!!!!!!!!!! 금태섭은 기권 34 | ... | 2019/12/30 | 4,106 |
| 1017994 | 해외여행) 현지 호텔 홈피에서 결제하는 게 유리할까요? 2 | 호텔 | 2019/12/30 | 88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