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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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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금일주.. 는요~~

.... 조회수 : 7,045
작성일 : 2019-12-30 16:14:18


어떤 성향과 잘 맞나요?? ㅎㅎ
양의 성향이 강한 경금일주 라는데..
(사주 싫어하시는 분 죄송합니다 ㅠㅠ)

제가 좀 분명한게 있어서..
친구 사귀는게 어렵긴해서요 ..


IP : 125.191.xxx.1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30 4:15 PM (1.231.xxx.157)

    사람은 괜찮은데 넘 세서 곁에 두기 힘들어요
    제가 신약해서 더 그러겠지만요 ㅠㅠ

    형제중 경금이 있거든요

  • 2. 아아
    '19.12.30 4:19 PM (125.191.xxx.148)

    세다는게.. 어떤의미 일까요?;;
    ㅠㅠ

  • 3. ...
    '19.12.30 4:22 PM (1.231.xxx.157)

    자신의 의견을 굽히지 않고 심지어 강요하기까지 해서요

    암튼 재미있고 착한 사람인데 좀 무섭고 피곤하고... 그러네요

  • 4. ...
    '19.12.30 4:22 PM (1.231.xxx.157)

    경금이라고 다 그렇겠어요?
    그냥 제가 본 경금은 그러네요 ^^;;;

  • 5. ..
    '19.12.30 4:23 PM (49.169.xxx.133)

    사투리로 앗쌀한 맛이 있고 예민하고 철두철미하고 결단력있고 말 엄청 많고 뒤끝도 있고.
    우유부단하진 않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경금.

  • 6. 유월경금
    '19.12.30 4:46 PM (211.241.xxx.31)

    제가 경금중 최고로 쎄다는 유월경금인데요.
    굽힐줄 모르는건 맞는것 같고..
    평소에서는 빙구같은데
    위기의 상황이 오면 사람들이 좀 무서워하는것 ( 기에 눌리는것) 같다는 생각은 좀 들어요..

  • 7. ...
    '19.12.30 4:48 PM (121.165.xxx.164)

    왠지 강호동이 연상돼요, 성격이, 세고 확실한 성격

  • 8. ㅇㅇ
    '19.12.30 4:50 PM (223.62.xxx.168) - 삭제된댓글

    제가 을목인데 경금은 고집쎄고 강해서 부담스럽고
    신금은 이래저래 성격이 너무 안맞아요
    그래도 경금은 신뢰감이 가고 뚝심있어보여서 호감은
    있는데 신금은 신뢰가 안가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데 대체로 신금들이 경금보다 인기가 많더라구요

  • 9. ㅇㅇ님
    '19.12.30 4:55 PM (125.191.xxx.148)

    신금은 뭔가요? ;;

    경금보단 융통성이 있는거 아닐까요 ㅎㅎ;;
    다른 댓글보니 맞는 부분도 많아서 놀랫어요 ㅎㅎ
    근데 말은 많지않고.. 강요까진 안하는데요..
    싫은건 너무 하기싫어하는 경향이 있긴있어요 ...;;

  • 10. ...
    '19.12.30 5:07 PM (211.207.xxx.116) - 삭제된댓글

    친구 한명도 없어요. 모든걸 다 내 주도로 해야하는데 또 이기적이거나 독선적인건 극혐하느라...매사 헌신하며 신뢰를 얻은 후 진행합니다. 이러다 보니 징징대는 인간들이 많이 꼬여서 다 쳐내요. 오늘도 꼴같잖은 인간들이 자꾸 단톡방 초대하길래 아에 차단하고 나왔어요.연끊은지 3년도 넘었고 지들이 먼저 끊자고 난리쳐놓고 뭐하는 짓인지..

  • 11. 경금
    '19.12.30 5:10 PM (211.207.xxx.116) - 삭제된댓글

    친구 한명도 없어요. 모든걸 다 내 주도로 해야하는데 또 이기적이거나 독선적인건 극혐하느라...매사 헌신하며 신뢰를 얻은 후 진행합니다. 이러다 보니 징징대는 인간들이 많이 꼬여서 다 쳐내요. 오늘도 꼴같잖은 인간들이 자꾸 단톡방 초대하길래 아에 차단하고 나왔어요.연끊은지 3년도 넘었고 지들이 먼저 끊자고 난리쳐놓고 뭐하는 짓인지..

    관대할때는 한없이 관대하지만 그렇다고 나르시즘걸려서 피곤하게하면 딱잘라내고..생각 안바꿉니다. 보통참은게 아니라서요

  • 12. ...
    '19.12.30 5:11 PM (211.207.xxx.116)

    쩌으기 산골짜기들어가서 혼자살만 딱 좋은 사주에요. 피해주고 피해받는거 싫어해서요. 그렇다고 남 한테 휩쓸리는 성격도 아니라 ㅎㅎ외로움이 차라리 나아요.

  • 13. 봄보미
    '19.12.30 6:02 PM (125.191.xxx.140)

    을목이랑 잘맞죠
    을목의 부드러움과 을경합이 되니 인연좋아요
    경금이라도 일지따라 다르겠지만
    욱하는 성격? 요것만 자중해도 살기 편해요
    큰바위 있죠 산에서 주루룩 밀면 어때요
    그대로 다 밀고 내려가죠 ~강건하고 우직한데
    융통성 없는 돌아갈줄 모르는 ㅜㅜ
    인간관계 칼같이 잘라버리는
    제가 경금이라 많이 고치려고 노력중입니다
    되도록 인간관계 막 안쳐내려고
    욱해서 바위 안 굴릴려고
    신금은 경금은 제련해서 가공된 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금이 좀 더 예민하고 까칠 그자체로 빛이나니

  • 14. 봄보미님
    '19.12.30 6:16 PM (125.191.xxx.148)

    아아 맞아요.. 제가 좀 칼갖이 잘라서 남아있는 사람이 ..
    없어요 ㅠㅠ 아휴 알면서도 잘 안되요..

    을목은.. 외형적으로도 어떤 특징이 있나요?;;
    그런분들을 만나면 좋은데 인연이란게 참 쉽지않은거 같아요...

  • 15. ....
    '19.12.30 6:28 PM (175.195.xxx.207)

    경금이 인간관계 칼 같지만 또 속 정이 있어요

    강하지만 따뜻한 인간미도 좀 있는...의외로 여린 부분도

    있고(저..경금임.경술일주..괴강.백호.홍염)

    제가 생각해도 기 가 넘 센거 같아요

    욱하면...눈에 뵈는게...

    왠만한 남자 기 에도 안눌려요

    이쁘다 소리 많이 들었지만 차갑다.기 세보인다.

    다가가기 어렵다..

    신금인 울 딸은 같은 금이라도 달라요

    음의 기운이라 그런가...

    조용하고.말 수 적고.손재주 있고.피부 희고.이쁘고.

    여자답다..소리 많이듣고 보호해주고 싶다..하고..

    근데..신금이 더 칼갔더만요..

    경금은 말로 행동으로 다 표출하는데

    신금은 암 말않고 가만히 있다가...뒤도 안돌아봐요

    암튼 을목일주 한 번 만나보고 싶네요

  • 16. ..
    '19.12.30 6:40 PM (14.52.xxx.197)

    을목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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