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가 아주 널을 뛰네요 ㅠㅠ

.. 조회수 : 2,838
작성일 : 2019-12-30 10:37:25
45세. 생리량 적어진지는 한 2년 됐습니다.
두언니는 43세에 폐경됐구요.

3일 정도 거의 양이 없다가
4일차에 양많고 굴 몇번 생산하고 거의 끝나는데
5일차인 오늘 방심하고 있었는데
운동갔다가 갑자기 수도꼭지가 터져서
부랴부랴 집에 들어왔네요 ㅠ

한 10분내로 대형패드 하나가 젖어넘칩니다
바지까지 젖을 만큼요.
젊을 때도 안 이랬는데 요즘 들어 이러네요.
집에 있음 괜찮은데 밖에서 이러니 당황스럽네요.

원래 다들 이러신가요..ㅠㅠ
IP : 112.151.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해요
    '19.12.30 10:40 AM (223.38.xxx.183)

    82에 물을게 아니라 이건 얼릉 산부인과로 가셔야죠.
    빨리 병원가서 초음파보고 진료받으세요.

  • 2. 12
    '19.12.30 10:42 AM (14.36.xxx.246)

    저도 그랬어요..ㅠㅠ
    패드 갈자마자 넘쳐서 외출하다 집으로 되돌아오고..
    주말이였기 망정이지 직장에서 그랬으면 아찔 ㅠㅠ
    어떤 달은 양이 없고 어떤 달은 양이 넘치고..
    생리주기도 규칙적이였는데 불규칙적으로 바뀔 모양입니다.
    지금은 생리할때 됐는데 생리도 안하고 있어요.
    병원 갔더니 자궁근종이라고 하더라구요..여자들 절반은 근종이래요.
    이러다 폐경된다고..

  • 3. 아마도
    '19.12.30 10:44 AM (121.155.xxx.30)

    폐경으로 가고있나보네요
    여기서 얘기하는거보면 그러다 완경되는거
    같던데요

  • 4. ..
    '19.12.30 10:47 AM (218.39.xxx.153)

    그정도는 좀 심하네요
    생리통은 괜찮으신가요?
    그래도 생리 끝나면 진료 받아보세요

  • 5. ....
    '19.12.30 10:50 AM (122.34.xxx.61)

    폐경신호라고들 말들 하지만.
    전 왠지 아닌거 같아요.

  • 6. ..
    '19.12.30 10:58 AM (112.151.xxx.36)

    2달전에 종합검진 받았는데 항상 자궁은 별 탈이 없었거든요. 생리통은 거의 없는 편이구요.
    요즘 일주일에 한두번 석류즙을 먹는데 그것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을까요.

  • 7. 아닐거예요
    '19.12.30 11:25 AM (175.208.xxx.235)

    저도 몇년전에 생리가 갑자기 양이 그것도 4일째에 확~ 쏟아져서 밖에서 옷 갈아입고 난리 친적이 몇번 있어요.
    몇번 그래서 이후에는 4일째에도 두툼한 패드 여러개 준비하고 좀 쏟아진다 싶으면 빨리 화장실 뛰어가곤 했어요.
    그게 몇년전 얘기고 몇번 그러다 그런 증상이 없어졌어요. 40대 중반에 그런거 같네요.
    지금은 49살, 내년에 오십인데 원래도 규칙적이었고, 지금도 규칙적으로 생리하고, 주기는 좀 짧아졌고 양도 줄었어요.

  • 8.
    '19.12.30 11:57 AM (223.62.xxx.127)

    끝난지 10일 됐는데 벌써 가슴 통증이 있네요. 한달에 2번 하나봐요. 널뛴다는 표현이 딱이에요.

  • 9. 저도
    '19.12.30 12:24 PM (118.221.xxx.35)

    그래요
    마흔중반인데 패드갈자마자 또 갈아야할 정도로
    한번에 많은양을 짧게 끝내는걸로 바뀌었어요
    젊을땐 5일 이상 길고 양도 끝날따 서서히 멈추고 그랬는데.

  • 10. 폐경증상
    '19.12.30 1:29 PM (203.244.xxx.21)

    맞는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181 장조림 냉동 해도 되나요? 5 냉동 2019/12/30 1,948
1019180 이마트 상담원들 진짜 불친절하네요 14 이마트앱 2019/12/30 3,238
1019179 같은 여자로서 내 딸은 어떻게 살았으면 좋으시겠어요? 30 2019/12/30 5,512
1019178 박나래 눈물이 왜 안보인걸까요? 34 ㅇㅇ 2019/12/30 7,913
1019177 신한은행 현금지급기에서 5만원 입금을 더했는데 4 *** 2019/12/30 2,341
1019176 넷플릭스 추천부탁드려요 4 .. 2019/12/30 1,740
1019175 초3영재학급 조언구합니다. 18 첫째맘 2019/12/30 1,673
1019174 Thank God? Or Thanks God? 2 happ 2019/12/30 1,162
1019173 성인자녀, 부모 협의 이혼시 8 ... 2019/12/30 3,281
1019172 위원장은 중립적 진행하는 사람 아닌가요? 8 2019/12/30 757
1019171 48세 남편의 실직 50 ... 2019/12/30 32,229
1019170 경제학과 응용통계학과 중... 9 ... 2019/12/30 2,626
1019169 남편은 정말 미운 사람입니다 43 화가난다 2019/12/30 7,246
1019168 남대문약국에서 조아바이톤도 싸게살수 있나요? 1 2019/12/30 2,090
1019167 요즘 유튜브 피아노에 빠졌는데요 (디지털 피아노 잘 아시는 분).. 3 나마야 2019/12/30 1,519
1019166 이현우 빌리브 마술쇼 5 이현우 2019/12/30 976
1019165 혼자사는데 가구를 옮겨야 할 때 15 불편 2019/12/30 2,624
1019164 바른미래당 원내대료 짠하네요 3 2019/12/30 1,234
1019163 정알못. 추미애 존재감 있고 멋지네요 !! 9 2019/12/30 2,856
1019162 혹시 넷플릭스에 이 드라마 있나요?(미국옛날드라마) 3 .. 2019/12/30 1,580
1019161 각방 쓰시는데 사이 좋다는 분들. 82에 유독 많은데요. 40 ... 2019/12/30 7,524
1019160 연애결혼이든 비혼이든 알아서 하지 9 알아서 2019/12/30 1,878
1019159 연말연시 뭐하며 보내시나요?(주로 음식이야기입니다.) 4 커피향기 2019/12/30 1,424
1019158 서울91x2442 5 저냥 2019/12/30 1,604
1019157 화끈한 연애경험이 인생에 도움이 되는 경험일까요? 5 2019/12/30 2,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