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리 배우러 다니는것

ㅇㅇ 조회수 : 2,663
작성일 : 2019-12-30 03:27:46
책보고, 레서피 검색해서 해먹어도 주변에서 요리 잘한다 소리 듣고 살긴하는데
(82고수님들 같은 퀄러티는 아니구요;)
요리 학원 다니면 실력의 레벨이 달라질까요?
아니면 요리책 한권 떼기, 유튜브 꾸준히 따라하는것 처럼 , 뭐라도 꾸준히 자주 하는것이 더 효과가 좋을까요?

정말 만족스러웠던 클래스 경험있으면 추천해주셔도
감사합니다~~
IP : 39.7.xxx.1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30 4:19 AM (14.32.xxx.195)

    기본 칼질이나 재료 손질법, 요리 기술부터 배워야 하는 수준이면 실습까지 하는 요리학원(자격증 따는) 을 다니셔야 하지만
    어느정도는 할줄 알면 맘에드는 메뉴 가르치는 원데이클래스 찾아서 한달에 한번씩 다녀보세요.
    기본 요리가 아니라 뭔가 손님 접대나 맛집 메뉴 같은 요리솜씨 뽐낼만한 메뉴를 가르치거든요. 그런 곳은 강사가 시연하고 레시피보며 그거 본다음에 음식한거 나눠먹는데...제가 3명 정도 다녀봤는데... 그 중 2명 요리는 재료를 사는데 돈이 들기는 하지만...정말 맛있어서 귀찮아도 해먹고 싶었어요. 쉬운 요리들은 아니지만... 손님 접대용이나 별식으로 낼만한 메뉴 많았구요.
    저는 파스타 같은거 가르치는 선생님이랑, 중식 하는 분, 여러개 섞어 하시는 분 께 수업들었는데... 참 일식하는 분것도 한번 들었는데 그건 쫌 별로였고인스타에서 파스타 같은 서양식 창작 요리 하시는데 정말... 최고! 중식과 태국 음식도 별미였어요.

  • 2. 백화점문화센터
    '19.12.30 7:15 AM (175.123.xxx.115)

    다니시려면 쉐프클라스(가끔 유명식당사장이해요)이나 전공자것(한식 일식 중식)을 배워야해요. 그래야 제대로된 레시피를 배워요.

    요리연구가란 미명하에 한식에 스파게티,중식,일식 넣은분건 맛이 다 그저그런~

    이태리요리도 마찬가지고요.그런분껀 건질게 별로 없습니다.

  • 3. 나비네
    '19.12.30 11:44 AM (59.27.xxx.22)

    위에 점 세개 님.. 혹시 다니셨던 곳중에 파스타쪽 증식.. 소개 부탁드립니다

    쪽지라도.. 감사합니다

  • 4. 직접
    '19.12.30 3:07 PM (182.226.xxx.131)

    가서 배우시는것도 좋다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087 오늘 첫출근이에요~44살 아줌마고요~ 13 나야나 2020/01/02 7,608
1020086 석열 씨가 새해 벽두에 엿선물 받았나 봐요 12 또엿 2020/01/02 5,420
1020085 무지렁이의 오우가 5 꺾은붓 2020/01/02 932
1020084 새해부터 이혼하기 귀찮아서 산다는 남편이요 13 힘드네요 2020/01/02 7,772
1020083 헌혈 막아라 ? 뉴스타파 2020/01/02 1,066
1020082 독서실이 차리고싶은데... 7 독서실 2020/01/02 3,086
1020081 조카사위에게 반말하나요? 14 조카사위 2020/01/02 6,658
1020080 현빈 드라마 보다보니 그냥 빨리 통일하고 싶어요 17 현빈 2020/01/02 4,004
1020079 노화증세중 가장 불편한게 뭐있을까요? 22 50되니 2020/01/02 7,266
1020078 열심히 살아봤자,귀촌이 좋을까요? 11 2020/01/02 4,762
1020077 진중권 진보쪽 인사 아니었나요? 23 .. 2020/01/02 3,303
1020076 40대에 우울증약 먹는분들 많나요? 5 저기 2020/01/02 3,951
1020075 시어머니가 갖고 있던 패물을 한점 주셨어요. 7 ... 2020/01/02 6,490
1020074 우다사 보니 박은혜 결혼 준재벌이랑 했었다더니.. 이혼후 경제적.. 34 .. 2020/01/02 32,559
1020073 수영 처음 가는데요 어떤걸 준비해야 하나요? 7 .. 2020/01/02 1,538
1020072 40대후반인데 아무것도 없이다시 시작 14 . 2020/01/02 8,036
1020071 40대 초반...인생의 마지막(?)도전과 다짐 5 카푸치노 2020/01/02 3,215
1020070 진중권 상대로는 공작가이었어야 하는데 말이죠 28 개싸움 2020/01/02 3,835
1020069 안방에 장롱대신 행거 10 행거 2020/01/02 5,971
1020068 조금전 만세력 1 나대로 2020/01/02 1,586
1020067 40대중반 최근 라섹하신분 있나요? 13 혹시 2020/01/02 3,542
1020066 동양대 장경욱 교수 "진중권이 헛된 정보로 대중을 선동.. 38 얼빠진중권아.. 2020/01/02 6,731
1020065 귀걸이 한쪽만 하면 동성애자라는 속설이 요즘도 유효한가요? 13 .... 2020/01/02 44,949
1020064 루왁인간 재밌나요? 5 ㅇㅇ 2020/01/02 3,065
1020063 진학사 커트라인 예측도 나오나요? 1 ㅇㅇ 2020/01/02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