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alslek2004/110110325576
어릴때부터 짐승의 고기나, 우유에 섞인 단 한방울의 피도 용납치 않고 토해냈다는...
타이크의 이야기 입니다.
육식동물인 사자이면서도 고양이, 당나귀 양 등 함께했던 친구들에게 다정스러웠던 ..
당나귀에 차여서 혀가 찢어져도.. 한번도 화내거나 공격치 않고 온순했다는게 놀랍습니다.
생의 끝날까지도 평화롭게 갔던 리틀 타이크...
동물도 참으로 다양한 개성과 감정, 성향을 가졌다는 걸 알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