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하늘이시여 최종회편 보는데 진짜 눈물
1. ㅇㅇ
'19.12.29 7:05 PM (182.221.xxx.74)진짜 너무너무 재밌어요.
은근 배울 것도 많아요 ㅋㅋ2. ㅂㅅㅈㅇ
'19.12.29 7:07 PM (114.207.xxx.66)너~~무 잼있어요 ㅜㅜ 모정이 절절...ㅜㅜ 진짜 ㅜㅜ
3. 00
'19.12.29 7:10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한혜숙씨 왜 요즘 안보일까요?
연기도 잘하고 인물도 정말 좋은데
연기자편 슈가맨도 있었으면 좋겠어요4. ᆢ
'19.12.29 7:16 PM (220.117.xxx.241)이거 정말 재밌게봤어요
윤정희도 왜이리 가슴시리게 나오는지,
음악도 넘 구슬프고5. 너
'19.12.29 7:23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여주가 연기를 못해서 한혜숙이 데리고 살다시피해서 가르쳤다고...왕빛나가 정말 잘해서 훨씬 잘 나갈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질 나가지 못해서 안타까웠어요
6. 와진짜요??
'19.12.29 7:23 PM (112.169.xxx.189)한혜숙이 연기 잘했을때도 있었나보네요?
놀랐습니다7. ㅂㅅㅈㅇ
'19.12.29 7:28 PM (114.207.xxx.66)하늘이시여 보세요..진짜 절절해요..ㅜㅜㅜ
8. ***
'19.12.29 7:33 PM (124.50.xxx.61)일본소설 표절이라는 말도 많았죠
9. ?
'19.12.29 7:4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한혜숙이 연기 못할 때가 있었어요?
다시 나왔으면 좋겠어요.10. 저도
'19.12.29 7:57 PM (175.193.xxx.206)최근에 저 드라마 봤어요. 슬프죠. 엄마의 마음이 ㅠ
한창 인기 많을때에는 티비에 집중 못해서 못보다가 봤쬬.11. 한혜숙씨
'19.12.29 8:28 PM (210.99.xxx.129)친정어머님이 노환으로 치매가...직접 보살펴 드린다고 몇년전에 토크쇼에 나왔어요 엄청 엄한 군인아버님 밑에서 장녀로 자랐데요 아버님이 일찍 돌아가시면서 유언으로 엄마,여동생들 책임지라 하셨데요 그래서 동생들 다 교육시키고 출가 시키고 혼인시기도 놓치신듯,,,미모가 너무나 아까운 분이에요
12. ㅁㅁ
'19.12.29 9:54 PM (211.114.xxx.127)이 글 보고 유튭에 하늘이시여 요약편집해 놓은거 돌려보다 왔어요. 효과음이며 자막이며 너무 웃겨서 보다가 자지러짐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