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업소용 김가루..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반찬고민 조회수 : 2,310
작성일 : 2019-12-29 15:27:49
김 주문해다 먹는 인터넷사이트가 있는데,

김과 함께 주문한 김가루가..작은봉지 김가루인줄 알았는데 엄청 대용량의 업소용 김가루였어요

일단 냉동실에 넣었는데 볼때마다 한숨이 나네요..

김가루..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지혜를 주소서....
IP : 182.210.xxx.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mo
    '19.12.29 3:29 PM (117.111.xxx.3)

    주먹밥 볶음밥

  • 2. 볶음밥
    '19.12.29 3:34 PM (120.142.xxx.209)

    국수
    오뎅
    그냥 밥 위에 뿌려 드세요

  • 3. ...
    '19.12.29 3:35 PM (220.75.xxx.108)

    꼬들한 단무지랑 햄 다져서 그 김가루랑 같이 섞어 주먹밥 만들 용도로 일부러 업소용 김가루를 사요. 작은 걸로는 감당이 안 되거든요.

  • 4. 이럴때
    '19.12.29 3:46 PM (121.137.xxx.7)

    냉동실두어 먹어도 오래되면 냄새나고.
    이럴땐 나눠먹는게 최고죠

  • 5. .......
    '19.12.29 3:48 PM (221.141.xxx.92)

    도토리묵이나 청포묵 같은 묵종류 사다가 김가루, 참기름이나 들기름 넣고 무쳐먹기. 묵구수 같은데도 넣으면 맛있고요. 계란말이 할때 후라이팬에 계라랗고 접어 말기전에 위에 한줄로 소복이 올린후 돌돌 말면 김계란말이 되고요. 비빔밥이나 간장계란밥 같은거 할때 깨랑같이 고명으로 듬뿍 얹어 주세요.

  • 6. ...
    '19.12.29 3:48 PM (61.72.xxx.45)

    대파나 쪽파 송송 썰고
    마늘 좀 넣고

    간은 이미 되어있으니
    간장 쪼금, 생수 약간. 참기름 깨소금 넣고
    김무침 만드세요

    김 많이 해도 1종지 나옵니다

  • 7. ... ..
    '19.12.29 4:54 PM (125.132.xxx.105)

    김무침, 그리고 볶음밥에 양념 고소하게 하고 김가루로 색 내면 먹음직스럽고 영양가도 최고에요.
    그냥 듬뿍 넣으세요. 김가루 적시면 분량 별로 많지 않아요.

  • 8. ㅇㅇ
    '19.12.29 5:26 PM (182.210.xxx.6)

    오우~ 감사합니다~ 김무침이 이미 간이 되었어서 괜찮을라나 했는데..물을 섞는 방법이 있었군요!

  • 9. 맛있겟네요
    '19.12.29 5:56 PM (175.193.xxx.206)

    청포묵 무침, 떡국, 참치마요주먹밥, 김치볶음밥, 비빔밥, 울집은 김가루 활용 잘할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8118 제가 의부증일까요? 24 아머리야 2019/12/31 7,316
1018117 썸남이 설리보고 또라이 17 썸남이 2019/12/31 6,709
1018116 PD수첩: 먹사들 인상 참 하나 같이... 1 우중에 2019/12/31 1,555
1018115 ,내일 광화문 교보문고 복잡할까요? With 8세 9 아자아자 2019/12/31 1,800
1018114 올해 마지막날 연말 2019/12/31 764
1018113 싱가포르 여행 다녀오신 분들 추천해 주세요 8 고고씽 2019/12/31 2,080
1018112 펭수 탈 안에서 덥지 않을까? 13 폥수 2019/12/31 4,922
1018111 항상 운없는 저 19 2019/12/31 6,837
1018110 정시 언제 합격자 발표 2 .... 2019/12/31 2,586
1018109 양준일님 부모님도 참 좋으신 분들 같아요 3 .... 2019/12/31 5,221
1018108 진학사 지방 사립대 1 정시 2019/12/31 1,574
1018107 길냥이 닭가슴살 줘도 되나요? 12 ㄱㄴ 2019/12/31 2,408
1018106 동백이는 예뻤다 3 nnn 2019/12/31 3,407
1018105 특히나 재수가 없었던 올해의 마지막날 어떤 의식을 해야할까요? 4 2019/12/31 1,731
1018104 윤석렬은 나가리 되겠죠? 13 .. 2019/12/31 4,344
1018103 엄마의 외도 견디기 어려워요 17 ... 2019/12/31 26,271
1018102 엄마아빠가 A형독감 판정 받았는데 마스크 계속써야하나요 9 제발 2019/12/31 2,933
1018101 공수처 설치 이제 할 일은 무엇인가요? 큰 고비는 넘은거고.. 3 ... 2019/12/31 1,440
1018100 텔레비전 없이 살기 한달째 4 TV 2019/12/31 3,153
1018099 공수처법 통과되니 전 검찰 직원분 생각나네요. 12 공수처법 2019/12/31 3,950
1018098 팬심을 갈아넣은 양준일 "리베카" 애니메이션 19 아니이게뭔가.. 2019/12/31 4,169
1018097 장동건 20대로 지금나와도 뜰까요? 15 지나가리라 2019/12/31 4,580
1018096 양준일씨 팬들 좀 극성이네여 26 솔직히 2019/12/31 4,895
1018095 이제 사람만나고 모임하는 것도 시큰둥하네요 2 ........ 2019/12/31 3,153
1018094 얼쑤~공수처법 통과 자한당 의원 총사퇴한데요 22 누구냐 2019/12/31 3,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