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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하는 지인..

아들맘 조회수 : 7,476
작성일 : 2019-12-29 13:52:54
같은 유치원다니는..저보다 10살정도 많은 엄마가 있어요
아이들끼리 친한것도 아니고..우연한 기회에 잠깐 얘기를나눴는데
명암을 주는데..암웨이 명함..
그뒤로 자꾸 암웨이 얘길 하는데.. 피해다녀야하나요ㅎ
저한테 자꾸 애들영양제며 공기청정기얘길해요ㅜ
IP : 221.156.xxx.19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19.12.29 1:57 PM (223.62.xxx.197)

    저도 경험저로써 피해야 하는거 맞습니다
    별거 아니니 필요한거 산다고 사주면 ㅠㅠ한도끝도 없더라구요 ㅠㅠ그냥 첨부터 피하세요

  • 2. ...
    '19.12.29 1:59 PM (124.60.xxx.145)

    아...노답...

    보험...다단계 하는 지인들...ㅠ
    정말 사람 불편하게 하고
    만나기 꺼리게 만드는 사람들이 많아요.
    모든 사람들이 자꾸 영업대상으로
    보이기 때문일까요?...

    반면, 생활-집안경제가 좀 힘드신데도
    남들에게 부담주지 않으려
    티내지 않는 분들도 몇 분 계세요.
    관계를 우선시 하는 거라고 봐요.

    제가 나중에 보험들게 되면,
    저 분들한테 들거예요...!

  • 3. 왕피곤
    '19.12.29 2:01 PM (120.142.xxx.209)

    입장은 이해하나 정말 피곤
    제품 좋아도 그 다던계땜에 사기 싫어지죠

    뭐 어쩔 수 없이 사는것도 있지만

  • 4. 그럴땐...
    '19.12.29 2:01 PM (116.34.xxx.209)

    저도 암웨이 한다고 하시던지...
    이모가 하셔요. 뭐 이런식으로 ...

  • 5. ... ..
    '19.12.29 2:04 PM (125.132.xxx.105)

    저도 같은 동에사는 남편 회사 동료 부인이 암웨이 판매하는데
    하나 둘 사주다 보니 금방 암웨이 물건으로 가득차더라고요.
    그래서 친언니도 한다고 언니 통해 사야겠다고 끊었는데요.
    근데 암웨이 물건이 좋은 건 꽤 좋아요.

  • 6. 아들맘
    '19.12.29 2:05 PM (221.156.xxx.193)

    처음엔 그냥 흘러들었는데..아예 작정하고 접근하는게
    눈에보여요..무슨말을 해도 결론은 암웨이제품
    하나사주고 끝날게아니란게보이고..제가 사람사귀는거 조심스러워하는 스타일인데(너무 데여서요ㅠ)
    결론은 또 암웨이ㅠ

  • 7. ...
    '19.12.29 2:07 PM (124.60.xxx.145)

    손절하던지~
    그 사안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매듭짓고
    만나야 덜 피곤해요.
    말려들지 마세요~

  • 8. 보는 것만해도
    '19.12.29 2:10 PM (211.193.xxx.134)

    피곤함

  • 9.
    '19.12.29 2:10 PM (61.105.xxx.161)

    암웨이가 물건은 좋다는 분들 있던데 그가격대 비슷한 좋은 물건 많아요

  • 10. ...
    '19.12.29 2:13 PM (124.60.xxx.145)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가성비 암웨이제품이 좋다고 할 수 없고~
    시중에 그보다 가격 착하면서 좋은제품들이
    많답니다.

  • 11. happy
    '19.12.29 2:21 PM (115.161.xxx.24)

    죄송한데 암웨이 얘기는 불편하다
    딱 한번은 정색하고 말하세요.
    아이들 관계도 있으니 불편한 사이
    되고 싶진 않다고 웃으며 말하시고요.

  • 12. ...
    '19.12.29 2:25 PM (106.101.xxx.104) - 삭제된댓글

    암웨이 좋다는건 90년대쯤 얘기인거 같아요.
    우리나라가 지금은 얼마나 좋은 제품이 많은데 암웨이가 아직도 대단한 제품인양 다단계 영업 멘트 날리는지 이해가 안가요.
    암웨이 하는 사람들 보면 특히 영양제같은건 거의 뭐 독보적 만병통치약쯤으로 선전하는데
    웃음이 나더라구요.

  • 13. ..
    '19.12.29 2:27 PM (211.205.xxx.62)

    그러려니 하세요.
    물건 사라고 어필하면 있다고 거절하구요.

  • 14. 아들맘
    '19.12.29 2:27 PM (221.156.xxx.193)

    맞아요..영양제를 정말 만병통치약처럼 말하는데..
    민망하고.. 제가 좀 만만해보여서 더 그런거같기도해요
    ㅠ 정색하고 관심없다할 자신은없고.. 피해야할거같아요

  • 15. 0O
    '19.12.29 2:4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어머~ 암웨이 하시나봐요. 제 친언니도 하는데 가끔 소개받아요. 하고 선수치셨어야..

  • 16. 도대체
    '19.12.29 2:56 PM (211.205.xxx.62)

    2020년이 낼모레에 다단계가 말이 되냐구요
    다단계업체들 양심이 없어요.
    그거 판매하는 사람들 뜯어먹는 사업이잖아요.
    누가 그런거에 넘어가 물건을 사나요
    에휴...

  • 17. ...
    '19.12.29 3:12 PM (124.60.xxx.145)

    암웨이 같은 다단계때문에
    고통?받는 판매당사자와 주변지인들...
    너무나도 많습니다.
    지금 세상에...말도 안되게...!!!

  • 18. 경험
    '19.12.29 3:30 PM (182.216.xxx.137)

    저도 아이 친구 엄마가 호의적으로 다가오길래 받아줬는데 자꾸 암웨이 제품 홍보를ㅠ
    전 한두번 들어주다 직접적으로 얘기 했어요

    나도 암웨이가 어떤 제품들이고 좋은 상품인지 다 알고 써본 것도 있다..하지만 쇼핑은 내가 선택해서 고르고 싶다 요즘 좋은 상품이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데 나한테 공들이지 마라 난 특별시 암웨이에 관심없다 난 별생각없는데 부담스러운 맘에 ㅇㅇ엄마를 편히 못만나겠다.고요

    그뒤로 따로 연락 없더라구요^^
    길에서 보면 반갑게 인사만~~

  • 19. d.
    '19.12.29 4:09 PM (125.177.xxx.43)

    안봐야죠 ..

  • 20. ....
    '19.12.29 4:44 PM (1.225.xxx.49)

    얼굴 볼때마다 바쁜척하고 자리 피하고.
    암웨이 얘기하면 얼굴 굳히고 바쁘다 하고 말을 섞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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