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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 예쁜짓

다자녀엄마 조회수 : 1,854
작성일 : 2019-12-28 15:57:53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그 바람이 솔솔 불어 괴로운 연말이네요.
요즘애들도 수두가 걸리다니요..ㅠㅠ. 남들은 독감으로 난리라는 와중~~
연말 휴가 받아놓고 병치레 하는 놈 뒷바라지 중인데

형아랑 격리시켜 놓고 엄마는 형아 돌보느라 자기한테 관심이 떨어지니
막둥이가 옆에서 춤추고 까불고 애교 부리고 (유딩도 아니고 초딩 ㅋ)
저한테 말 시킨다고 아주 바쁩니다.
저런 인형이 없네요..ㅎ

예전에 90 다되가는 우리 할머니가 애들 아기때 저런 장난감이 없다..하고
참 신기해하시던 게 이해가 안 갔는데
나이먹으니 그 기분 너무 알 거 같아요. 

키우는 거 힘든 건 힘든거고 ...막둥이 애교짓은 차은우(현재 제가 생각하는 미남 기준 ㅋㅋ) 갖다 놔두 못 이깁니다.

IP : 210.117.xxx.2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몽이깜이
    '19.12.28 5:00 PM (106.102.xxx.105)

    예쁘죠 막둥이. 90까지 안가더라도 손주볼 나이 만돼도 이쁜나이 아이들이죠 남자아이인가요?

  • 2. ..
    '19.12.28 5:21 PM (117.111.xxx.100)

    너무 이쁘시겠어여 ㅎㅎ막둥이가 최고져. 형아도 수두 얼른낫길여.

  • 3. 원글
    '19.12.28 7:10 PM (210.117.xxx.206)

    남자아이들요~ 둘다 애교 많고 순해서 애들 이뻐하는 티 내지 말라는데..초등 고학년 되가두 너무 예뻐요. 지 아들이 지 아들인줄 착각하지 말라는데 중학생까지만 딱 이럴까봐요

  • 4. 봄날아와라
    '19.12.29 4:59 PM (58.126.xxx.56)

    저도 딸아들아들 셋인데 막둥이 4학년인데 아직 아가처럼 붙고 애교부려요. 이뻐서 아프고 죽다가도 살아날 듯.
    이뻐죽겠어요 ㅋ원글님 백프로 이해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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