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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결혼식축의금보통얼마하시나요?

축의금 조회수 : 11,019
작성일 : 2019-12-28 13:18:53

봄에 조카결혼식날짜가 정해졌는데 축의금을 얼마나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조카결혼식은 처음이라 다른사람들은 보통얼마나 하는지 궁금해요

IP : 121.160.xxx.19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28 1:21 PM (1.225.xxx.117)

    집집마다 차이가 많이나는데
    어려운 형편아니면 30~50은 하는것같아요

  • 2. .....
    '19.12.28 1:23 PM (61.254.xxx.126) - 삭제된댓글

    조카 1명 있는 집,
    2명 있는 집,
    3명 있는 집,
    경제적으로 덕 받은 집, 해 받은 집..... 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요.

    우리는 대략
    50~100인데
    30부조, 20절값...... 이렇게 주기도 해요.

  • 3. 푸른바다
    '19.12.28 1:24 PM (223.39.xxx.141)

    평균이 100

  • 4. 냉장고
    '19.12.28 1:25 PM (117.111.xxx.170)

    정말 너무 주관적인 거라...저는 고모에게 백만원 받았어요...저희 집안사정이 그때 어려웠거든요 뭐..좀 보태주고 싶은 마음으로 주셨던거죠...그돈으로 냉장고 샀고 11년째 잘 쓰고 있네요...

  • 5. ..
    '19.12.28 1:27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50씩 3번 했는데요.
    양가 조카가 14명이네요.
    부담스러워서 줄이고 싶은데
    30은 적은가 싶고.. 저도 고민이에요.

  • 6. ..
    '19.12.28 1:28 PM (112.154.xxx.63)

    조카 10명 넘어서 50만원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형제간 친분에 따라 다르겠죠
    시누이들끼리는 더 하기도 할테고..
    저는 그동안 쭉 보니 제가 한 만큼도 안돌아올 때가 많아서
    (조카들 졸업입학에 10만원 했는데 몇년 지나 막내인 우리 아이 초등입학하는데 5만원 준다든지 하는 말하자니 치사한 일들)
    면피하는 정도로 했어요

    그 조카 아버지 (저한테는 시매부.. 남편의 자형) 돌아가셨을 때는 200만원했으니
    저희가 경사보다는 애사를 더 챙기는 것도 있구요

  • 7. 82 시형제부조가
    '19.12.28 1:28 PM (223.33.xxx.53)

    보통 30이던데요. 무슨 조카가 100인지

  • 8. 30
    '19.12.28 1:35 PM (175.223.xxx.109)

    보통 30이고 저흰 20도 받아봤어요.
    아빠가 뿌리기만하고 회수를 못하는 스탈이네요 에휴

  • 9. 우린
    '19.12.28 1:36 PM (120.142.xxx.209)

    없어도 체면인지 200 했어요
    조카 11명 ㅠ

  • 10. 100단위로
    '19.12.28 1:36 PM (1.237.xxx.156)

    할거같아요.100이 될지 300이 될지 모르지만.
    대학졸업할때 30이나 50 주거든요.
    받아보지 못한건 안비밀

  • 11. 저는
    '19.12.28 1:39 PM (222.120.xxx.34)

    무조건 1백만원씩요...
    사실 큰형님네는 백만원 하고 시누이는 50만 하려고 했는데
    혹시 나중에 말 새나가면 섭섭할까 그냥 백으로 통일했네요.

  • 12. 우리는
    '19.12.28 1:49 PM (211.109.xxx.172)

    첫혼사는100만원 두번째는 50만원하려구요

  • 13. 저도
    '19.12.28 1:53 PM (221.159.xxx.16)

    첫조카는 100했어요.
    그다음부터는 형편대로 하려구요

  • 14.
    '19.12.28 2:13 PM (124.50.xxx.71)

    첫조카 100했는데 두번째 조카는 50했어요. 다른 형제가 50씩만 하자고 그래서요.

  • 15. ...
    '19.12.28 2:23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100씩 했어요.

  • 16. 집안형편따라서
    '19.12.28 2:37 PM (114.205.xxx.151) - 삭제된댓글

    친정형제들 경사에 이모나 고모의 입장에서 남자조카 여자조카 모두 50만원씩.(폐백 때 절을 받게 되면 10만원정도 따로 준비)
    남자조카 때는 예단비라며 에쁜 봉투에 20만원씩 따로 되받았어요.
    축의금이든 부조금이든 품앗이 개념이라 무언의 약속처럼 준만큼 나중에 돌려받게 되는것 아닌가요?

  • 17. ..
    '19.12.28 2:47 PM (125.177.xxx.43)

    다 다르죠 형편보다 과하게 하는건 반대에요
    하나들이면 몰라도
    30ㅡ 100정도
    받은만큼 주는거고요

  • 18. 품앗이
    '19.12.28 2:54 PM (114.205.xxx.151) - 삭제된댓글

    축의금이든 부조금이든 품앗이개념이라 준만큼 나중에 돌려받게 되는 것 아닌가요? 무언의 약속같은?
    형편이 나은 쪽이 배려해서 좀 보태는 의미로 넉넉하게 하기도 하지만요.
    친정형제들 경사에 이모나 고모의 입장에서 남자조카 여자조카 모두 50만원씩 했어요. ( 폐백 때 절을 받게 될 경우에 절값? 따로 10만원정도 준비)
    남자조카들 때는 예단이라며 예쁜 봉투에 20만원씩 되돌려 받았어요.
    사는 형편에 따라 주고받기 서로 부담스럽지않은 금액이 좋을 듯 해요.

  • 19. 뿜앗이
    '19.12.28 2:57 PM (114.205.xxx.151) - 삭제된댓글

    축의금이든 부조금이든 품앗이개념이라 준만큼 나중에 돌려받게 되는 것 아닌가요? 무언의 약속같은? 
    형편이 나은 쪽이 배려해서 좀 넉넉하게 하기도 하지만요.
    친정형제들 경사에 이모나 고모의 입장에서 남자조카 여자조카 모두 50만원씩 했어요. ( 폐백 때 절을 받게 될 경우에 절값? 따로 10만원정도 준비)
    남자조카들 때는 예단이라며 예쁜 봉투에 20만원씩 되돌려 받았어요.
    사는 형편에 따라 주고받기 서로 부담스럽지않은 금액이 좋을 듯 해요.

  • 20. 품앗이
    '19.12.28 2:58 PM (114.205.xxx.151) - 삭제된댓글

    축의금이든 부조금이든 품앗이개념이라 준만큼 나중에 돌려받게 되는 것 아닌가요? 무언의 약속같은?
    형편이 나은 쪽이 배려해서 좀 넉넉하게 하기도 하지만요.
    친정형제들 경사에 이모나 고모의 입장에서 남자조카 여자조카 모두 50만원씩 했어요. ( 폐백 때 절을 받게 될 경우에 절값? 따로 10만원정도 준비)
    남자조카들 때는 예단이라며 예쁜 봉투에 20만원씩 되돌려 받았어요.
    사는 형편에 따라 주고받기 서로 부담스럽지않은 금액이

  • 21. 품앗이
    '19.12.28 3:00 PM (114.205.xxx.151) - 삭제된댓글

    축의금이든 부조금이든 품앗이개념이라 준만큼 나중에 돌려받게 되는 것 아닌가요? 무언의 약속같은? 
    형편이 나은 쪽이 배려해서 좀 넉넉하게 하기도 하지만요.
    친정형제들 경사에 이모나 고모의 입장에서 남자조카 여자조카 모두 50만원씩 했어요. ( 폐백 때 절을 받게 될 경우에 절값? 따로 10만원정도 준비)
    남자조카들 때는 예단이라며 예쁜 봉투에 20만원씩 되돌려 받았어요.
    사는 형편에 따라 주고받기 서로 부담스럽지않은 금액이 좋을 듯 해요.

  • 22. .....
    '19.12.28 3:03 PM (221.157.xxx.127)

    30~50 제친구는 자매들끼리 워낙 끈끈해서 200 했다네요

  • 23. 시조카
    '19.12.28 3:07 PM (203.128.xxx.85) - 삭제된댓글

    대입때 백했는데 막상우리아이는 세배돈만 주셨어요
    받으려고 한건 아닌데 남편이 좀 그랬나봐요
    그조카 결혼때 예단받은거 없이 한복에 머리에 절값30
    부조50했어요 교통비가 거리상 좀 나왔고요
    남편이 그리한거고 그조카가 아이를 낳았을때 거리상
    문자만 했어요 돌 백일은 반지해주고요

    조카도 보면 끝이 없어요 이거저거 챙길거리가...에효

  • 24. ㅇㅇ
    '19.12.28 3:38 PM (124.54.xxx.52)

    동생이 많아 조카도 여럿이에요
    근데 받을땐 남들기준에 맞추고 줄땐 지기준에 맞추는 형제가 있어요
    얌체는 핏줄이라도 싫으네요

  • 25. 케바케
    '19.12.28 5:48 PM (175.223.xxx.206)

    많이 챙겨준 형제한테는 많이 줬어요. 우리도 챙김받았지만 양내외가 시골어른들에게도 신경써주거든요. 그래서 남편은 50하자는 걸 제가 우겨서 100했어요. 그럼 배우자한테 면목없다구요... 그리 챙겨대더니 겨우 이거오냐 소리 듣게 하냐고

  • 26. ㅇㅇ
    '19.12.28 8:46 PM (121.144.xxx.124)

    저희 집안은 모두100 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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