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국민들이 임은정의 진가를 알아보는 구나!
좀, 아니 많이 늦기는 했지만 윤석열이 민주주의를 향하여 눈 감고 휘두르는 칼-맛을 보고나서야 국민들이 “앗 뜨거-아차!”하면서 청와대 국민청원방에 임은정검사를 서울중앙지방검찰총장으로 임명해 달라는 청원(아래주소)이 시작되었다니, 이제서라도 그의 진가를 알아보는 것만으로도 그나마 다행이다.
진즉에 그랬어 야지.
하지만 소 잡을 칼로 똥개잡자는 얘기에 다름 아니다.
그는 누가 뭐래도 당장이 아니면 차기 또는 차-차기 검찰총장감이다.
임은정을 연령이나 검찰경력이나 서열로 보아 검찰총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너무 빠르다는 세간의 비난이 있었더라도 문대통령이 두 눈 꼭 감고 두 귀 꽉 틀어막고 임은정을 검찰총장으로 임명을 했더라면 작금의 혼란은 없었음은 물론 민주주의를 바라는 국민들의 속이 삼복더위에 어름 녹인 차디찬 물로 목물(등물) 하는 것만큼이나 시원하고 통쾌 했을 것이다.
만약에 그를 검찰총장으로 임명을 했더라면?
윤석열이 눈 감고 민주주의를 향해 휘두르는 칼을 임은정은 썩을 대로 썩어 더 이상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검찰의 심장과, 이명박 박근혜로 대표되는 친일독재나부랭이들의 마지막부스러기집단(한국당)을 향하여 가차 없이 휘둘러 대었을 것이다.
아- 그랬더라면!
임은정검사여- 부디 자중자애 하시라!
그리고 서울중앙지검장 거쳐 검찰총장 되시면 국민들의 지탄과 원성의 대상인 검찰을, 온 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검찰로 바꾸어 놓으시라.
임은정이면 할 수 있습니다.
암요- 그렇고 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