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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출산시 뭐 챙겨 주나요?

궁금 조회수 : 2,839
작성일 : 2019-12-28 09:52:55
시조카가 어제 출산했는데 아무것도 안한다고 하니 남편 표정이 별로 안 좋네요 조카가 넷이나 되는데 출산 백일 돌 어떻게 일일이 하나요
전 당연히 아무인사치레 안하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IP : 118.32.xxx.23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하냐
    '19.12.28 9:56 AM (120.142.xxx.209)

    안친하냐 차이죠

    전 거의 만날 일 없이 사는데

  • 2. ...
    '19.12.28 10:00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친정 조카 해줬던거 처럼 해주면 되죠 . 아직 조카는 없는데 만약에 생기면 현금으로 챙겨줄것 같아요..

  • 3. ...
    '19.12.28 10:02 AM (220.79.xxx.192)

    보통 출산 백일 돌 정도는 하죠.

  • 4. ..
    '19.12.28 10:05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친정 조카 해줬던거 처럼 해주면 되죠 . 아직 조카는 없는데 만약에 생기면 현금으로 챙겨줄것 같아요..
    근데 보통은 하지 않나요..저희 사촌들아나 친구들 보면.. 잘 챙겨주던데요...

  • 5. ...
    '19.12.28 10:06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친정 조카 해줬던거 처럼 해주면 되죠 . 아직 조카는 없는데 만약에 생기면 현금으로 챙겨줄것 같아요..
    근데 보통은 하지 않나요..저희 사촌들아나 친구들 보면.. 잘 챙겨주던데요... 저도 동생 애낳으면 잘챙겨주고 싶을것 같은데요...

  • 6. ..
    '19.12.28 10:10 AM (203.226.xxx.49)

    보통은 챙기죠. 좀 인색한듯

  • 7. ...
    '19.12.28 10:14 AM (175.113.xxx.252)

    솔직히 백일은 몰라도 출산이랑 돌은 보통은 다들 챙길거예요.. 왜냐하면 출산하는데 가만히 있는 경우는 전 못봤고.. 돌도 친구들은 안부르는 경우는 많아도 가족들끼리 밥한끼는 먹는 경우 많잖아요..그런데 가만히 있는게 더 불편하겠죠.. 적어도 제주변에서 그런경우는 못본것 같아요... 시조카이고 친정조카이고를 떠나서요..

  • 8. 궁금
    '19.12.28 10:15 AM (118.32.xxx.239)

    조카가 태어났다는게 아니구요 시조카가 결혼해서 애를 낳았다는건데 글이 좀 헷갈리나요 ? 동생이 출산했으면 당연히 챙기죠
    전 조카들은 친정시댁 막론하고 다 안하려 했었거든요

  • 9. 아마
    '19.12.28 10:16 AM (210.178.xxx.44)

    애틋한 정도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요?

    제 작은엄마는 시댁조카인 제가 아이 낳았을때 금목걸이를 해주셨어요. 어릴적에 가까이 살면서 작은엄마 딸이냐는 말 들을 정도로 자주 데리고 다니고, 이뻐해주셨었거든요.

    원글님 남편한테 그렇게 애틋한 조카면 본인이 챙기지 왜 원글님한테 뭐라 그러는 걸까요?

  • 10. ㅇㅇ
    '19.12.28 10:16 AM (175.208.xxx.164) - 삭제된댓글

    조카가 출산했다는 말씀이시죠? 그러니까 친척 할머니가 되었다.. 가끔이라도 보는 관계면 옷이라도 한벌 사줄것같아요.

  • 11. 이웃집
    '19.12.28 10:20 AM (223.39.xxx.191)

    남도 챙기는데 시조카 출산했다 이해했어요. 원글님 원하는 댓글 아니니 글 잘못 읽고 댓글 다나 싶나봐요. 님에겐 남이라도 남편에겐 시조카가 친조카잖아요

  • 12. ...
    '19.12.28 10:23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시조카라고 해도 챙기죠.. 저희 엄마 보니까... 이모집 사촌 조카... 저희 엄마입장에서는 이모할머니인데 엄청 이뻐하셨어요 가끔 언니가 애데리고 저희집에 놀러오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저희 친가 사촌오빠애들... 조카들도 딴지역에 살지만..그래도 오빠들 결혼해서 애낳았다는 소식듣고는 선물해줬구요.. 가만히 있지는 않았죠.. 그때도.. 저희는 오빠들이 돌잔치도 하고 그래서 부모님이 참석하고 그랬네요...

  • 13. ..
    '19.12.28 10:25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시조카라고 해도 챙기죠.. 저희 엄마 보니까... 이모집 사촌 조카... 저희 엄마입장에서는 이모할머니인데 엄청 이뻐하셨어요 가끔 언니가 애데리고 저희집에 놀러오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저희 친가 사촌오빠애들... 조카들도 딴지역에 살지만..그래도 오빠들 결혼해서 애낳았다는 소식듣고는 선물해줬구요.. 가만히 있지는 않았죠.. 그때도.. 저희는 오빠들이 돌잔치도 하고 그래서 부모님이 참석하고 그랬네요... 거기는 엄마 입장에서는 시조카들이구요..

  • 14. ..
    '19.12.28 10:29 AM (175.113.xxx.252)

    시조카라고 해도 챙기죠.. 저희 엄마 보니까... 이모집 사촌 조카... 저희 엄마입장에서는 이모할머니인데 엄청 이뻐하셨어요 가끔 언니가 애데리고 저희집에 놀러오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저희 친가 사촌오빠애들... 조카들도 딴지역에 살지만..그래도 오빠들 결혼해서 애낳았다는 소식듣고는 선물해줬구요.. 가만히 있지는 않았죠.. 그때도.. 저희는 오빠들이 돌잔치도 하고 그래서 부모님이 참석하고 그랬네요... 거기는 엄마 입장에서는 시조카들이구요..근데 남편분은 그냥 현금으로 챙기면 되지 뭐 그런걸로 표정이 안좋을필요가 있나요. 본인이 챙기면 되죠...

  • 15.
    '19.12.28 10:54 AM (58.121.xxx.69)

    연락하고 얼굴보는 조카라면
    간단하게 하죠

    그냥 10만원쯤 하세요

  • 16. 초보자82
    '19.12.28 11:00 AM (121.145.xxx.242)

    시조카도 원글남편 명절에 안부전화라도 하나요??
    일년에 한번은 보는 사이고 명절 생일 안부전화라도 하는사이면 저같음 10만원 보내겠네요

  • 17. 궁금
    '19.12.28 11:07 AM (39.7.xxx.172)

    중간에 동생이 낳으면 챙겨준다는 댓글 있었는데 지굼은 지워서 괜한 오해만 사네요 그닥 친하지 않아요

  • 18. 문자만
    '19.12.28 11:37 AM (203.128.xxx.85) - 삭제된댓글

    했어요
    조카 부모나 형제만 챙기면 돼죠

  • 19. 지나다
    '19.12.28 11:43 AM (1.233.xxx.169)

    몇달전에 시누이 아들이 아이낳았는데
    봉투 20만원 챙겨줬어요.
    이 조카는 명절때도 학생인 울애들 용돈도 챙겨줬어요.
    특별히 사이 안좋은거 아니면 보통은 챙기지 않나요?
    사람 사는 정이라고 생각해요.

  • 20. ㅇㅇ
    '19.12.28 1:15 PM (58.123.xxx.142) - 삭제된댓글

    얼마라도 당연히 챙깁니다. 저도 딸낳았을때 시어른들께 받았구요. 남편에겐 귀한 조카가 아이를 낳은건데, 그거 아껴서 부자되는것도 아니고 윗사람 노릇은 하고 사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21. ..
    '19.12.28 3:03 PM (125.177.xxx.43)

    시조카 출산까지 챙기나요
    돌때 옷이나 한벌 사주면 되지

  • 22. 궁금
    '19.12.28 5:31 PM (39.7.xxx.64) - 삭제된댓글

    여러님들의 의견에 따라 카톡으로 10만원 축하한댜고 보냈는데 돈은 냉큼받더니 감사하다는 인사 한마디가 없네요 나참 기분 더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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