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5시 20분부터 소음 2시간째 미쳐버리겠어요

소음 조회수 : 6,878
작성일 : 2019-12-28 07:40:05

5시 20분 진동 소리 때문에 깼어요

저 건강검진하니 한쪽 난청이라고 진단 받을정도로

평상시 청력 안좋은 사람입니다.

이전에도 새벽 5 20분 몇번 진동소리 때문에 깼어요

오늘은 못참겠어서 아파트 밖으로 나가서 불켜진 집 봤더니 위아래집은 아니더라구요

불꺼놨거나 아님 암막커텐이면 밖에서 안보일까요?

여하튼 밖에서 보니 대각선 이나 2개층 아래에 불이 켜있더라구요


현재 7시 37분 지금까지 진동소리 나는데 자고 싶은데 미쳐버리겠네요

이것도 안마의자  소리인가요?안마의자 앉아서 잠들었는지...

안마를 2시간 이상도 하나요

귀마개 껴도 소용없네요  그 진동음 너무너무 싫네요

아주 징글징글 하네요


IP : 115.21.xxx.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8 7:52 AM (175.223.xxx.72)

    혹시 탑층이세요?

  • 2. 9층이에요
    '19.12.28 7:54 AM (115.21.xxx.11)

    9층이에요 지금 3년째살고 있는데 그 이전에는 괜찮다가 5개월전부터 그러네요

  • 3. ㄷㄷ
    '19.12.28 8:00 AM (223.62.xxx.218)

    엘리베이터에 호소문? 붙여 보세요.

  • 4. 그거
    '19.12.28 8:12 AM (218.50.xxx.141)

    핸드폰 알람 진동소리예요.

  • 5. ..
    '19.12.28 8:27 AM (119.71.xxx.44)

    엘베고장이나 시설물고장 아닐까요

  • 6. 혹시
    '19.12.28 8:33 AM (1.235.xxx.7)

    이명 아닐까요?
    남들은 못듣는 소리 듣는 것도 이명이라고 하더라구요

  • 7. ㅇㅇ
    '19.12.28 8:53 AM (211.178.xxx.183) - 삭제된댓글

    윗집에서 안마기 사용해서 그래요.
    층간소음 없는 곳인데 한번겪어보니 정말 힘들더군요.
    관리실에 말해서 소리나는 시간대에 해당집에
    방문해서 해결..3개월 걸렸어요. 안마기없다고 거짓말을 해서
    결국은 관리실에서 집안에서 안마기 숨긴거 찾아냈어요.

  • 8. 저도
    '19.12.28 9:13 AM (59.7.xxx.110)

    망치질소리에 새벽에 뛰쳐나가 불켜진집 확인했어요
    위아래 다 꺼져있는데 옆라인불이 ㅜ
    벽을 치니 조용해지두만요

  • 9. 저라면
    '19.12.28 9:13 AM (125.191.xxx.34) - 삭제된댓글

    일단 낮에 위아래집 두곳 방문해서
    안마의자나 핸드폰알람진동으로 해놓으셨는지
    묻겠어요.
    저같은경우도 방바닥에 진동알람 때문에 잠못잔적있는데
    느낌상으론 아랫집같았는데
    아랫집딸 출근하는소리들리더라고요.
    경비실에 윗집인터폰해달라니
    바로 그치더라고요.
    그다음부턴 안울렸어요.
    일단 물어만보세요.
    혹시안마의자나 핸폰진동해놓으셨냐고요.
    만약 아니라고하면 아랫집인가보네요 하고
    내려오면 되고요
    내려가면

  • 10. 집이라는게
    '19.12.28 9:14 AM (121.154.xxx.40)

    쉴수잇는 공간이여야 하는데 어떡해요

  • 11. 저라면
    '19.12.28 9:15 AM (125.191.xxx.34)

    일단 낮에 위아래집 두곳 방문해서
    안마의자나 핸드폰알람 진동으로 해놓으셨는지
    묻겠어요.
    저같 은경우도 방바닥에 진동알람 때문에 잠못잔적있는데
    느낌상으론 아랫집 같았는데
    아랫집딸 출근하는 소리들리더라고요.
    경비실에 윗집인터폰해달라니
    바로 그치더라고요.
    그다음부턴 안울렸어요.
    일단 물어만보세요.
    혹시 안마의자나 핸드폰진동 해놓으셨냐고요.
    만약 아니라고하면 아랫집인가보네요 하고
    내려오면 되고요

  • 12. 소음
    '19.12.28 9:48 AM (115.21.xxx.11)

    이명은 아니에요 저희식구 모두 들었어요
    지금도 들리네요
    안마기 진동알람
    다확인해볼게요
    감사합니다

  • 13. dㅁ
    '19.12.28 9:52 AM (61.75.xxx.158)

    개념없는 집이네요 주말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으셨겠어요

  • 14. 지금
    '19.12.28 10:21 AM (115.21.xxx.11)

    지금 그쳤네요 안마의자5시간은 아닌거같고
    진동알람인가봐요
    알람5시간은 넘 힘드네요

  • 15. dlfjs
    '19.12.28 3:05 PM (125.177.xxx.43)

    알람인가봐요
    애들 계속 울려도 안 일어나더군요
    엘리베이터나 현관에 써븥인거 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8057 전참시 보는데요 브라이언 외국인 친구들 17 놀라움 2020/02/07 5,818
1028056 깜빡하고 미역국에 양조간장 넣었어요. 15 쿠쿵 2020/02/07 7,267
1028055 일찍재우면 진짜 키가 좀더 클까요?? 17 ㅡㅡ 2020/02/07 3,290
1028054 집에 계단이 미끄러운데 뭘 붙일까요? 6 미끄러워요 2020/02/07 1,172
1028053 남편이 다음주에 정관수술해요.. 30 하트비트01.. 2020/02/07 6,208
1028052 TV없이 아이들 키우시는 분 있으세요? 16 ㅇㅇ 2020/02/07 2,454
1028051 대만은 어떻게 마스크에 국기를 넣어 팔 생각을 했을까요? 8 @@ 2020/02/07 3,944
1028050 "허무맹랑 소리 상처 받지 마세요" 2 ㅇㅇㅇ 2020/02/07 1,075
1028049 유럽의 중국은 프랑스? 왜인가요? 18 지난 글 2020/02/07 12,023
1028048 진중권, 안철수 만난다 20 아 웃겨 2020/02/07 2,284
1028047 서울대교수협회장이 조국은 징계대상이라고 하네요 25 .... 2020/02/07 2,788
1028046 오늘의 집 인기사진 1위 6 총선승리 2020/02/07 4,531
1028045 (펌)WHO에 어제 천만달러 기부한 일본 11 .... 2020/02/07 1,560
1028044 거울의 배신 2 곧미모 2020/02/07 1,360
1028043 에잇 !!쫄딱 망해버려라 9 마스크 2020/02/07 2,449
1028042 보험아줌마 이미지가 뭐에요? 21 ㄷㄷㄷ 2020/02/07 5,400
1028041 찬*루 순두부양념 버려야할까요 4 3개월 2020/02/07 1,686
1028040 19번 환자 이동경로 그나마 다행인 것 7 ... 2020/02/07 2,882
1028039 젊음은 확실히 아름답고 보기좋아요 1 아름다워라 2020/02/07 1,483
1028038 뭐든 받으면 꼭 갚어야 마음이 편해져요. 7 ㅇㅇ 2020/02/07 2,483
1028037 종로구민들이여- 두 번 다시 그런 실수를 반복하시면 안 됩니다... 12 꺾은붓 2020/02/07 2,080
1028036 정이 가는 동네와 그렇지 않은 동네의 차이는 뭘까요. 5 ㅇㅇ 2020/02/07 1,683
1028035 부산 아말감 제거 전문치과?? 8 수은 2020/02/07 1,615
1028034 상담이나 자기분석 받아보신분? 1 . 2020/02/07 909
1028033 한국당 의원 "자체조사에서 서울 전멸.. 반전카드는 넘.. 16 .... 2020/02/07 2,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