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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시트 등쪽이 누렇게 변했어요

ㅇㅇ 조회수 : 4,199
작성일 : 2019-12-27 21:40:54
시트갈다보니 제가 자는 부분만 등쪽이 색이 누렇게 변했네요
이게 한방에서 이야기하는 진액이 빠지는건지
등쪽에 있는 소화기쪽 이상이 있는건지 걱정되네요
혹시 이런것 아시는분 경험나누어주세요
IP : 124.53.xxx.1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27 9:42 PM (1.240.xxx.193)

    땀 아닐까요?

  • 2. 예ㅇ
    '19.12.27 9:44 PM (119.198.xxx.247)

    얼마만에 세탁하는건가요?
    한달넘었으면 당연히 누래지는거구요
    샤워잘하고 잘씻으면 물론 한달째도 깨끗하지만요
    남동생이 2ㅇ대인데 자취하는데 베겟잇이 삭아요
    잘 안씼는지

  • 3. 123
    '19.12.27 9:45 PM (182.209.xxx.185)

    잘때
    머리하고 가슴에서 땀이 제일 많이 나요

  • 4. ...
    '19.12.27 9:46 PM (118.221.xxx.195)

    뉴스에서 봤는데 사람이 자는 동안 2리터?인가 땀을 흘린다고해요. 자주 씻으시고 시트도 자주 갈으세요.

  • 5. 원글
    '19.12.27 9:53 PM (124.53.xxx.112)

    윗님들
    자주 안씻었다 그런거면 질문안했겠죠
    남편쪽은 그렇지않고 제자리만 그렇다고 썼어요

  • 6. ....
    '19.12.27 10:13 PM (112.144.xxx.107)

    혹시 자기 전에 샤워하고 등에 오일이나 로션 바르시나요? 아니면 지성피부인데 샤워를 저녁이 아니라 아침에 하시거나?

  • 7. ㅇㅇㅇ
    '19.12.27 10:4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자면서 식은땀을 흘리면 그렇게되던데요
    보약한재 드세요

  • 8. ...
    '19.12.28 12:18 AM (203.236.xxx.226)

    남편분보다 땀을 많이 흘리시나 보죠. 저희 집은 남편이 쓴 쪽만 누래요. 시트를 자주 빠세요.

  • 9. 저희집
    '19.12.28 12:40 AM (124.50.xxx.238)

    남편,고딩 아들이 그래요. 씻는건 둘이 아침,저녁으로 30분씩 샤워하니까 안씻어서 그런건 아니에요.
    큰애는 워낙 말랐는데 땀이 많아서 이해가 되는데, 이상한건 남편은 땀 한방울 안흘리는데도 그러네요

  • 10. 남편
    '19.12.28 12:59 AM (211.46.xxx.42)

    저희지븐 유독 남편시트만 그러는데 땀이 아니고 기름성분인 것 같아요. 잘 빨리지도 않아서 짜증 만땅입니다

  • 11. ㅋㅋ
    '19.12.28 4:25 AM (223.62.xxx.163)

    사람 기름이에요. 보통은 남자가 자는 쪽이 더 빨리 변하는데 원글님 댁은 반대인 모양이에요.
    그거 놔두면, 찌들어서, 방에 들어가면 노총각 냄새 납니다 ㅋㅋ
    샴푸, 과탄산, 베이킹소다 등등을 뜨거운 물에 풀어서 푸우욱 담갔다가 박박 비비고 밟아 빨아 보세요. 가능하면 삶는 게 제일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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