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염색한후 드라이를 해주는데 원장 미용사가 머리볼륨 세운다고 드라이기를 두피에 갖다 대는데 어찌나 뜨거운지..
집에 오니 화상입은 곳은 없는것 같은데 이거 괜챦은지 모르겠네요.
머리 염색한후 드라이를 해주는데 원장 미용사가 머리볼륨 세운다고 드라이기를 두피에 갖다 대는데 어찌나 뜨거운지..
집에 오니 화상입은 곳은 없는것 같은데 이거 괜챦은지 모르겠네요.
미용실들
싼곳이나 비싼곳이나
그렇게 뜨겁게 말리는곳이 많더라구요...개념 자체가 없나봐요.
초짜나 프로나 똑같이....저러더라구요.
뜨겁다 해도...미안하다 소리도 안하는곳이 거의 대부분이구요..
이게...교도소 같은데서 미용기술...가르치는것과 뭔 관련이 있는것인지..
젊은애들 너무 싸가지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