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양양고속도로

Www 조회수 : 1,365
작성일 : 2019-12-27 18:21:55
강원도 원통으로 아들 첫 면회가는데
경기도에서 출발합니다.
제가 운전해서 가야되는데
양양고속도로 블랙아이스 사고 있고 낯선길이라 걱정되네요
운전 10년에 시내길은 천천히 다니는 편이고
장거리를 안 다녀봤어요
눈이 쌓여있진않은지도 모르겠구요
올 땐 야간운전일텐데
고속도로는 어둡진 않겠죠?
조언 좀 부탁드려요.
원통이나 인제 사시는 분 정보도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IP : 175.223.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27 6:23 PM (211.36.xxx.241)

    사고나는 곳들은 거의 교각위예요.
    교각지날때 서행하세요

  • 2. ...
    '19.12.27 6:28 PM (59.15.xxx.61)

    그 도로가 좀 어두워요.
    난 지난 여름에 속초 간다고 처음 운행해봤는데
    터널과 터널로 연견되어 있어요.
    님은 10킬로 넘는 그 터널 안지나갈거 같은데
    휴~진짜 긴장되던데요.
    경력 10년이라시니...천천히 다녀와 보세요.

  • 3. ..
    '19.12.27 6:31 PM (175.118.xxx.101)

    인제가 시댁이라 가끔 가는데 주말이나 연휴 아니면 통행량이 그리 많지 않은 도로이고
    편도 2차로 정도라 운전하긴 나쁘지 않은 도로예요
    다른 지역보다 눈이 많은 지역이라 제설작업도 잘 되어있어 괜찮구요
    너무 걱정말고 다녀오세요
    단 고속도로 타기 전 도로는 많이 어두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저흰 동홍천 톨게이트를 이용해 인제 톨게이트쪽과 다를 수도 있으나
    밤엔 가로등이 거의 없어 칠흑같이 어두워 무섭고 운전하기 힘들더군요

  • 4. 네이버 길찾기보니
    '19.12.27 6:45 PM (175.223.xxx.95)

    동홍천 톨게이트로 가는데 어둡다니 걱정되네요
    버스를 타야하나 싶네요

  • 5. ..
    '19.12.27 7:09 PM (175.118.xxx.101)

    혼자 가시고 장거리 운전 거의 안 해보셨으면 버스 이용하시는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아니면 아침 일찍 가셔서 면회하시고 많이 어두워지기 전에 고속도로 탈 수 있게 하시면
    그나마 나을 거예요
    인제 시내 지나 동홍천 톨게이트까지 30-40분 구간이 많이 어둡고 고속도로는 괜찮아요

  • 6. ㅇㅇㅇㅇ
    '19.12.27 7:58 PM (119.205.xxx.234)

    계속 터널 운전이구요 가다 봄 멍~해지기도해요. 과속만 안하시고 가심 괜찮아요. 터널 안에 싸이렌소리 호루라기 소리 놀라지 마시구요 ㅋㅋ (전 터널안에 사고난줄) 내비만 잘 보심 괜잖아요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 7. 저희는
    '19.12.27 8:05 PM (61.252.xxx.235)

    내촌에서 빠지는데 밤엔 어두워요.
    그래서 쌍라이트 켜고 가요.
    운전 조심해서 하세요.

  • 8. 많이 어둡군요
    '19.12.27 8:28 PM (175.223.xxx.95)

    아무래도 버스타야겠네요.
    네이버 길찾기보니 길이 평탄해보여
    운전하기로 맘먹고 혹시 몰라 질문올렸는데
    큰일날뻔했네요. 눈이 나쁘거든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0157 펜션 예약 사이트.. 큰 곳 있나요? 1 펜션 2020/01/06 1,231
1020156 내맘대로 써본 검사인사명단 11 파리82의여.. 2020/01/06 1,535
1020155 비행기 탈때 소음제거 헤드폰? 7 뱅기 2020/01/06 1,316
1020154 이십대때 안해서 후회되는것 2 꼭 하고싶은.. 2020/01/06 3,293
1020153 보일러 가격이 어느정도 하나요? 8 밥은먹었냐 2020/01/06 2,052
1020152 배우자 인물이 못생겨서 결혼 후회하시는 분은 안계시겠죠? 62 2020/01/06 30,232
1020151 육아가 너무 힘들어서 자녀 한명만 낳으신분들 계세요? 16 육아 2020/01/06 5,813
1020150 다시 태어난다면 14 인연이란 2020/01/06 3,152
1020149 잘못 돌아온 길을 3 용서 2020/01/06 1,526
1020148 조지워싱턴대학! 한국 검찰에 정보공유 요청! 9 조국 2020/01/06 5,019
1020147 아이에게 한국어 가르쳐야 할까요 혹시 저장하신 분? 9 .... 2020/01/06 1,589
1020146 급)) 혼자 사는데;; 집 일부의 전기만 나갔는데요; 10 헬프미 2020/01/06 32,308
1020145 대한민국 국민 지랄병.jpg 11 ... 2020/01/06 5,941
1020144 아이4살 엄마가 직장을 그만둬야 할까요 27 고민중 2020/01/06 5,341
1020143 중학교 배정 관련 문의 (마포구) 5 무식한엄마 2020/01/06 2,086
1020142 2월말 제주도 여행 어떤가요? 8 ... 2020/01/06 13,379
1020141 양준일님 주말동안 일산목격담이 들리던데 11 2020/01/06 10,089
1020140 이라크, 미군 철수 요구 6 2020/01/06 2,092
1020139 스토즈리그에서 회장도 야구팀 해체 원하나요? 1 스토브리그 .. 2020/01/06 1,495
1020138 고속도로에서 차가 멈춰버렸을땐.. 위험천만한 상황 8 20년 2020/01/06 3,867
1020137 부동산에 전세를 내놨는데. 이경우좀 봐주세요 3 ㅇㅇ 2020/01/06 2,075
1020136 직장 어린이집이 좋은 이유가 뭔가요?? 9 ... 2020/01/06 3,022
1020135 82 능력자님들 이거 해석좀 해주세요~~ 9 .. 2020/01/06 1,194
1020134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음이 너무 아파요 21 실연 2020/01/06 18,484
1020133 경향신문 고정칼럼따낸 진석사 21 ㅋㅋ 2020/01/06 2,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