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문대 들어간 학생들 참 대단한거 같아요

sky 조회수 : 3,168
작성일 : 2019-12-27 14:20:09
요즘처럼 놀거리 볼거리 풍부해서 유혹에 빠지기 쉬운 시대에
공부에 집중해서 명문대 들어간 학생들 참 기특합니다.
IP : 223.38.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27 2:24 PM (220.120.xxx.158)

    본인이 목표가 있으니 폰은 폴더폰으로 음악은 딱 노래만 나오는 mp3로 팀수행를 위한 카톡은 컴으로 이렇게 하더군요

  • 2. ...
    '19.12.27 2:32 PM (61.254.xxx.126) - 삭제된댓글

    명문대 별거 아닌 걸로 말하는 사람도 많지만

    옆에서 지켜보면
    그 과정의 순간순간은 너무 마음 아프고 눈물 날 정도로 고행 같았어요.

    100미터 몇십초 달려
    몇 중에서 일등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수년을 한눈팔지 않고 달려서 선두 그룹 차지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진정한 달리기는
    취업 준비 기간 같네요.

  • 3. 그렇군
    '19.12.27 3:34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고등 들어갈때 2G로 바꿨어요. 3년동안 스마트폰 안 삼.
    대학 들어가더니 스마트폰의 신세계를 경험하고 하루종일 폰만 들여다 본다는게 함정이죠 ㅠㅠ

  • 4. 그렇군님
    '19.12.27 4:06 PM (121.161.xxx.79) - 삭제된댓글

    완전 공감요. 3년 동안 쳐다보지도 않던 폰. 이젠 폰만 보며 사네요ㅋ

  • 5. ..
    '19.12.27 4:58 PM (223.62.xxx.188)

    저희 애는 입시 끝나고 스마트폰을 처음 가짐

  • 6. .....
    '19.12.27 5:24 PM (39.118.xxx.35) - 삭제된댓글

    자기 관리가 되는 아이들이라 그런것 같아요.
    큰애는 집에 오면 휴대폰 거실에 두고 방에들어가서 공부하고
    작은애는 2G폰이라 카톡 설치가 안되서
    친한 친구들 카톡을 제 휴대전화에 설치해서 찬구들이랑 카톡했어요.
    입시 끝나고나서 담임선생님이랑 반 전체 카톡방 있는거 알았어요.

  • 7. ...
    '19.12.27 6:09 PM (182.209.xxx.183)

    유혹이 많은 세상인데,,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 8. 두아이
    '19.12.27 7:44 PM (124.53.xxx.34)

    두 아이 모두 중학교때 폰 개통했구요
    큰 아이는 학교엔 폰을 가져가지않았어요
    학원없이 인강고 최소로하며 본인이 플래너 써가며 공부해서 스카이 공대 들어갔어요. 철저히 계획적인 아이
    둘째는 게임엄청 좋아해요
    하지만 셤기간엔 하지않아요
    짧은 시간 집중력이 최고인듯 보여요
    두 아이의 공통점은 수업시간에도 절대 딴짓않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8464 실시간 국회예요.와우!문의장 진행 잘하십니다!!! 11 자한당꺼지라.. 2019/12/27 2,013
1018463 지금 국회는 한-일전 8 ㅇㅇㅇ 2019/12/27 748
1018462 증명사진.. 2 ㅡㅡ 2019/12/27 723
1018461 여러 평형 아파트인 경우 일반 관리비는 같나요? 2 2019/12/27 1,119
1018460 원천세 기한후신고 가산세 1 원천세 2019/12/27 1,877
1018459 체하면 몸살이 같이 오기도 하나요 8 ... 2019/12/27 2,831
1018458 고딩 영어 4등급이면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8 과외 2019/12/27 2,681
1018457 시간약속 칼같이 지키는 친구 11 약속 2019/12/27 5,244
1018456 안드로이드 폰 & pc 공유되는 다이어리 프로그램 추천해.. 2 .. 2019/12/27 504
1018455 '미친 집값' 시장 자율에 맡기라는 '미친 언론' 18 뉴스 2019/12/27 2,275
1018454 생톳밥 처음 해보는데 데쳐서 넣나요? 4 ... 2019/12/27 2,673
1018453 상대방 호칭할때 '님'자 떼고 부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9 ... 2019/12/27 1,424
1018452 단발로 동안되는 얼굴과 노안되는 얼굴.. 10 ... 2019/12/27 8,104
1018451 하루종일 배고픈 치매환자 9 치매 2019/12/27 5,054
1018450 19금 40후반 노화는 당연한걸까요? 13 수술 2019/12/27 12,577
1018449 선물용 샴푸 뭐가 좋을까요? 11 eofjs8.. 2019/12/27 2,364
1018448 이건 간단히 설명해 1 ㅠㅠㅠ 2019/12/27 882
1018447 혼자 소고기 구워먹기 5 성공 2019/12/27 2,829
1018446 왜 저한테만 불친절 할까요? 15 aa 2019/12/27 6,940
1018445 부부싸움하고 친정가시는 분 많나요? 46 ..... 2019/12/27 13,578
1018444 성적표 받아오면 피드백 어떻게 하시나요? 3 .. 2019/12/27 1,038
1018443 자기야 같은 결혼어플 써보신분있나요? .. 2019/12/27 962
1018442 용기가 있어야 예뻐질수 있나봐요 ㅜㅜ 4 ㄱㄴㄹ 2019/12/27 3,582
1018441 (음악) 새바람이 오는 그늘 - 좋은 날, 언제나 그렇듯 8 ㅇㅇ 2019/12/27 550
1018440 이 닦은 후 치실이랑 치간치솔 중 어떤거 사용하는게 더 낫나요?.. 5 치실 2019/12/27 2,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