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하게 바로 무쳐서 먹으니
너무너무 맛있네요
저는 왜 이렇게 식욕이 좋은걸까요? ㅠ
근데 배춧국에 설탕도 안 넣었는데
원래 이렇게 단거예요?
달아요 국이..
제 입맛 때문일까요 흑~
진짜 평범한 메뉴인데도 엄청 맛있게 드시는
저같은 분. 계시겠죠?
비법 좀 알려줘요~
*양념장 만들기
간장 2~3스푼
설탕 0.5스툰
고추가루 0.5스푼
청주 5스푼
파 마늘
부수거나 찢은 김에 (저는 곱창김)
참기름과 식용유 넉넉히 두르고 무친수
위의 양념장 넣고 무친다 끝.
* 김 굽거나 안굽는것은 취향이고요
아 저는 파(다진거)와 마늘(빻거나 다진것)은
좀 넉넉히~ 넣습니다.
어차피 무쳐도 별로 안보여서요
어이구
저거 대충아니에요
진짜 먹고싶네요 ㅠㅠ
별게 없지 않은데요.
남도한상 아녜요?ㅎㅎ
배춧국 어떻게 끓이세요?
저는 배추 삶아서 쫑쫑 썰어 된장 양념에 버무려뒀다가
멸치 육수에 넣어 끓이고 마지막에 파 넣고 마무리하는데 맛이 그닥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