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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하고 육아관이 다를때

..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9-12-26 15:59:32
아이가 학원같은반
한명과 몇년전부터 알고지냈어요.
그 친구가 우리아이 다니는거 알고 따라와서
같이 다니게됐는데
그아이 학교 같은반 아이가 새로 와서
둘이 단짝처럼 되고 저희애는 그뒤로 자꾸 소외되는거같더라구요.
학원샘도 상의해보니 소외되는 그런경향이 있다 수긍하시고
그래서 제 아이는 새로운 친구들 만났음 해서
새학기에 아예 요일을 옮길까 하니
남편이 그냥 다같이 놀면되지 뭘 옮기냐고
애는 신경 안쓴다고 저를 예민한 사람 취급하고
그래서 참 맘이 그러네요.
제 생각대로 해도 될까요?
IP : 223.62.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군
    '19.12.26 4:02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남편의 그런 성격을 파악했으면 다음부터는 시시콜콜 다 말하지마시고
    그냥 님이 판단해서 그렇게 하세요.
    남편한테 그런 말 해봤자 도움 1도 안됩니다.

  • 2. 그렇군
    '19.12.26 4:03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남편의 그런 성격을 파악했으면 다음부터는 시시콜콜 다 말하지마시고
    그냥 님이 판단해서 그렇게 하세요.
    남편한테 그런 말 해봤자 도움 1도 안됩니다.
    학원 요일 옮기는것도 남편한테 허락 받아야되요??

  • 3.
    '19.12.26 4:05 PM (223.62.xxx.62)

    몰랐어요. 전엔 공감해준적도 있고한데
    허락이 아니라 답답하니 누구한테라도
    상의하려고한거구요ㅜ

  • 4. 학원
    '19.12.26 4:05 PM (116.125.xxx.203)

    학원문제는 남편하고 의견 구해봤자
    일도 도움 안되요
    일단 애하고 상의해서
    1월에 옮겨요

  • 5. ..
    '19.12.26 4:08 PM (223.62.xxx.62)

    네 일단 옮겨달라 말은 해놨어요..

  • 6. ....
    '19.12.26 4:12 PM (222.99.xxx.169)

    딸 이야기인가요?
    이런건 육아관이 아니라 사춘기여자친구들의 미묘한 감정을 남자들은 죽어도 이해를 못하던데요. 굳이 다 얘기해줄 필요 없더라구요.
    정말 좋으신 남자담임샘도 고학년 여자아이들 감정은 잘 이해못해서 참 상담이 안되더라구요. 여자샘들은 척하면 척 알아들을 얘기두요.

  • 7. 0O
    '19.12.26 4:1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남편 성향 파악했으면 그냥 결정 하세요.

  • 8. ..
    '19.12.26 4:30 PM (223.62.xxx.88)

    선생님한테 상담한거 인용해서 얘기하니 그나마
    수긍하는 시늉이라도 해주네요..
    암튼 지난밤 이것땜에 잠을 못자서 너무 피곤해요
    아이가 상처받지않게 최대한 노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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