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다른 곳에서도 이렇게 뭔가 한명의 연예인이 확 뜨면 이렇게나 많이 이야기들 하시나요. 신기해서요.
며칠째 계속 양준일양준일 이야기가 올라오는데 아 다들 이렇게 나도 아닌 타인에 애정을 쏟을 수 있나 싶기도 하고. 그냥 한두번 이야기가 올라오고 마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야기가 나오는것도 신기하고요.
청소년 시절부터 연예인을 그리 좋아해 본 적 없고 좋아해봤자 잠깐 좋아했다간 도로 시들해지고 그닥 관심 없던터라 늘 신기하고 궁금해요.
bts에 열정적으로 애정을 보내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젊어서도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연예인을 좋아하시고 그랬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