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114는 과거에는 무료니까 쓰잖아요.
운전하다 검색하기 힘들때가 있어 어쩌다 114 걸게 되었어요.
(지방가면 경기도는 031-114)
한번은 직접연결 한 것 같고
한번은 전화번호 알려준 것만 들은 것 같은데...
KT114 직접연결통화료 33원
KT114번호안내요금 154원
KT114 간접연결이용료 77원
KT114 직접연결이용료 110원
이런식으로 부과가 된게 나오더라구요.
이게 뭐지 하고 검색 해 보니 대략.. 이렇더라구요.
우선 안내요금 자체가 154원에
직접통화를 원하시면 1번을..어쩌구 나오고
sms나 어쩌구가 나오면 2번을 나오잖아요.
1번으로해서 안내받은 전화로 가게 되면
- 내가 만약 피자집으로 안내받았다 그래서 그 집과 1분 정도 통화했으면-
그간의 통화료가 빠짐없이 부과됩니다.
2번 문자로 안내 받아도 77원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기본 230원 정도는 먹고 들어가고
번호 안내로 1. 연결된 번호로 직접 가면 그건 쓰는 동안의 통신비가 몇 천원 나올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걸 어떻게 지금 알았는지.. 저 참 바보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