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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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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심심하네요

조회수 : 3,164
작성일 : 2019-12-25 22:11:33
남편은 자구
첫째애는 놀러 나가구
둘째애는 지방에서 폰하구
저는 너무 심심해서 드라마 본둥만둥 혼맥해요
심심해서 술먹네여
IP : 39.121.xxx.2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라리
    '19.12.25 10:12 PM (39.121.xxx.204)

    출근하는 내일이 기다려지네요

  • 2. 차라리
    '19.12.25 10:12 PM (39.121.xxx.204)

    한캔 더 딸까요?

  • 3. 아뇨
    '19.12.25 10:15 PM (14.40.xxx.74)

    내일 출근 생각하면 고만 따는 걸 권해용

  • 4. 혼자서도
    '19.12.25 10:15 PM (211.193.xxx.134)

    재밌게 지내는 방법을 연구해보세요

    가끔이라면 몰라도
    혼술 위험할 수 있습니다

  • 5. 코코
    '19.12.25 10:16 PM (121.88.xxx.149)

    그 한적하고 편한 순간을 즐기세요~ 안주 맛있는걸로 해서 한캔 더!

  • 6. ..
    '19.12.25 10:1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심심한데 위가 안 좋아 술도 못 마셔요. 더 심심해융. 맥주 좋아하는데..ㅠ

  • 7.
    '19.12.25 10:33 PM (14.63.xxx.1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ㅎㅎ
    어제부터 휴일 기분내주려
    쎄가 빠지게 먹을거 해댔구요
    다들 집에 사자무리처럼 늘어져 있네요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 나가서
    내 시간 가질 수 있을까요?
    지금은 고딩이라 참아야겠죠
    빼입고 나가는 아가씨가 부럽네요

  • 8. **
    '19.12.25 11:02 PM (39.118.xxx.195)

    저는 큰아이는 외출중이고 예비고 3아이는 좀전에 같이 집에서 영화보고 아직도 음악듣고 놀고 있고 남편은 다큐보고 있고 저혼자 맥주는 배부를것같아 에이드에 소주넣어 혼자 마시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릴때가 재미는 있었어요 지금은 내가 늙은건지 아이들이 같이 놀시간이 줄어 그런지 참 심심해지네요. 집에 혼자있음 더 심심했겠지요~
    원글님 심심함을 즐기세요 그래도 직장이 스트레스 없으신가봐요 내일 출근이 기다려지신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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