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날인만큼 저녁마저 부엌에 있기 싫어서 황급히 나서고 있어요.. 얼마나 기다릴까요.. 막상 나서니 너무 기다릴까 걱정이네요
현장 상황 아시는 분 계실까요?
지금 잠실 애슐리퀸즈 가려는데요
마요 조회수 : 2,094
작성일 : 2019-12-25 15:29:50
IP : 175.223.xxx.1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아
'19.12.25 3:43 PM (112.169.xxx.189)진짜 오늘같은날
빕스나 애슐리 같은데 가는건 ㅎㅎ
그 주방 꼴을 보면 절대 이런날 안갈텐데말이죠
ㅎㅎㅎ2. zzz
'19.12.25 3:45 PM (119.70.xxx.175)저 같아도 안 가요..ㅠ
날이 날이니만큰 안 가는 게 나을 듯3. ㅠㅠ
'19.12.25 3:47 PM (175.223.xxx.102)맞아요 저도 그리 생각해요...ㅜㅜ
아.. 나서고 있지만 얼마나 사람이 많을까 걱정스럽긴 하네요
다시 집으로 가기에도 다른 가족들이 싫어할테고ㅠㅠ4. ..
'19.12.25 3:48 PM (14.32.xxx.96)그냥 오늘같은 날은 한참 기다린다 생각하고 먹음 되죠 뭐 .음식점 주방 신경쓰는 사람들은 그냥 평생 집에서 해먹고요
5. 예
'19.12.25 3:51 PM (175.223.xxx.102)식당 주방상태 생각하면 외식 못한다 생각해서 그러려니 해요ㅎㅎ
사람에 치일까 그게 좀 걱정이 되서 그랬어요
집에 있는게 너무 싫어 나왔어요
티비만 보려하는 남편과 6세 아들이 너무 싫어서ㅠㅠ6. 일단
'19.12.25 4:10 PM (1.227.xxx.29)차는 절대 가지고 가시지 마시고 3시간 기다릴 각오로 가시면
좀 나을듯해요.7. 일반적인
'19.12.25 4:12 PM (112.169.xxx.189)식당 주방을 말하는게 아니고
오늘같은 대목의 뷔페식 패밀리레스토랑을
말하는거예요
평소엔 나름 위생관리 잘 합니다8. 오호
'19.12.25 4:38 PM (175.223.xxx.102)와봤더니 제 대기번호는 100번이고
180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아랫층 수사라는 곳이 좀 덜 기다려서 앉아 있네요
스시는 생각에 없었는데.. 기대없이 왔는데도 못먹는다니 갑자기 애슐리가 아쉬울 수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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