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블랙독 제일 앞부분

궁금 조회수 : 2,077
작성일 : 2019-12-25 14:54:58
극초반을 놓쳤어요.
기간제로 취업한것부터 봤는데 학생때 무슨잏이 있었나요
철길 국수집과는 어떤 관계인지. 알려주심 감사요~
IP : 116.125.xxx.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
    '19.12.25 2:59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고하늘 중인지 고딩 때 수학여행 갔다가
    사고가 났는데 기간제 선생님이
    발 다쳐서 사고차량에서 못 빠져 나온 고하늘 먼저 구하고
    탈출하다가 차량 폭발 사망.
    국숫집 사장님이 그 선생님 부인인지 어머니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ㅋㅋ 저도 3회부터 봄)
    고하늘에 대한 원망이 있는것 같아요.
    고하늘은 국숫집에 부채의식같은게 있는것 같고.

  • 2. ..
    '19.12.25 3:00 PM (124.58.xxx.61)

    서현진 학생때 수학여행중 사고가 났는데 선생님이 학생들을 구하고 사망하셨어요
    사망하신 선생님이 학생들은 구했음에도 기간제라고 보상도 못 받았어요.
    국수집은 그 선생님 부인이 하는 집입니다.

  • 3. ㅇㅇㅇㅇ
    '19.12.25 3:45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고하늘 수학여행 중 당시 기간제 남교사 선생이 같은 차에 있었고
    마침 그 교사가 고하늘이 다리에 깁스하고 있는걸보고 아는체 했던 장면이 있었고
    그 차가 터널에서 전복사고가 났는데 다들 탈출 했는데 그 안에 고하늘이 못빠져나온걸 알고
    기간제 교사가 하늘이 구해주고 차량 폭발 사고로 사망했어요.
    국수집 사장은 그 기간제교사의 아내고
    그 교사의 장례식장에서 기간제 교사라 보상제대로 못받는다 치욕스런 상황이 있었고
    그걸 하늘이가 봤어요.
    그 후로 하늘이가 그 무거운 맘으로 그 국수집과 연이 계속 닿았던거같고
    국수집 사장도 하늘이에 대해 애증같은 감정인거 같아요.
    저 애로인해 남편이 그리가고 내가 이렇게 살고있으니 고통스럽기도 할거고
    반면에 그 오랜시간 봐왔으니 내 새끼같기도 할거고....
    그래서 하늘이가 기간제 교사로 취업한다 했을때 싫어했어요
    보기싫기도하고 내새끼같은 하늘이 같은일 겪을까 걱정이기도하고 그런듯요

  • 4. 감사
    '19.12.25 3:46 PM (116.125.xxx.41)

    알수록 슬픈 드라마네요...

  • 5. 대치고 기간제쌤
    '19.12.25 3:50 PM (210.99.xxx.129)

    관련 비리(기간제쌤에서 정교사될때 이미 빽으로 내정된 사람있으니 열심히 노력해도 물거품이다)가 있다고 까페에 글이 올라옴 다들 서로 의심의 눈길로 주시하고 있음 고하늘 삼촌이 글작성한 사람이 누군지 캐려고 노력하고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7321 박원순 서울부터 부동산 국민 공유제 도입할 것 22 .. 2019/12/27 3,188
1017320 만나기로 한날 연락 없는 친구. 19 영이사랑 2019/12/27 10,423
1017319 집중 안한다고 저를 혼내키는 필라테스 선생님 19 00 2019/12/27 7,490
1017318 한자, 한문지도사 자격증 배워놓으면 도움이 될까요? 10 ㅇㅇㅇ 2019/12/27 2,095
1017317 한국당이 본회의장을 점거했답니다 8 ... 2019/12/27 1,537
1017316 웃고싶으신 분 보셔요~~ 12 ㅋㅋㅋ 2019/12/27 2,592
1017315 조국 구속기사를 미리 써놨다가 삭제한 매일신문 기레기 16 zzz 2019/12/27 3,363
1017314 알벤다졸도 기름과 먹으라는 얘긴가요? 8 .. 2019/12/27 3,887
1017313 과외 그만 둘때 2 이궁 2019/12/27 1,397
1017312 방콕에 밤 9:30에 도착하는데 택시 타고 시내 가기 괜찮을까요.. 8 방콕 2019/12/27 1,332
1017311 강용석이 권덕진 아웃 실검1위만들었네요 9 ... 2019/12/27 2,873
1017310 역시 손이 가야 맛나네요 8 밥도둑김 2019/12/27 2,690
1017309 스벅 프리퀀시 이용법 18 알려줘봐유~.. 2019/12/27 2,754
1017308 송수권 판사 수사한다고 ㅈㄹ하는 검찰 왜? 더라이브 2019/12/27 700
1017307 두 아이들의 입시실패~어찌 극복할까요? 8 땡땡이 2019/12/27 4,295
1017306 1탄- 저렴한 투자로 두피와 머릿결 건강해지게 하는 방법(미장원.. 43 저두홍익인간.. 2019/12/27 7,272
1017305 82의 5대 부심 48 한해정산 2019/12/27 6,798
1017304 혈압약 질문있어요. 임의로 줄이는건 안되죠? ^^ 9 혈압약 2019/12/27 1,316
1017303 냉이가 된장찌개에만 어울리나요? 10 무지개 2019/12/27 1,416
1017302 햇볕받는 야외까페. 어디 없나요~~? 4 일광욕 2019/12/27 849
1017301 화장인생 20년 화알못이었는데 유툽으로 화장배우니 재미있네요 6 마네 2019/12/27 3,179
1017300 (치아교정중)너무 들어간거 같고 이 사이가 벌어져보이는데.. 7 ㅇㅇㅇㅇ 2019/12/27 1,606
1017299 사주 배우고 싶어요 추천부탁드려요 2 공부 2019/12/27 1,448
1017298 제딸이 티겟팅 잘하거든요. 9 2019/12/27 3,272
1017297 서울지역 학군 잘아시는 분이요 23 ㅇㅇ 2019/12/27 3,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