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래기국은 육수를 멀로 내는게 맛있나요?

YJS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19-12-25 12:50:33


멸치가 낫나요? 고기가 낫나요?

어릴때 먹던 그 된장넣은 구수한 그 국물맛을 내고싶은데 멀로 해야 맛날지..
IP : 211.201.xxx.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멸치요~~~
    '19.12.25 12:51 PM (182.226.xxx.131)

    표고버섯도~^^

  • 2. 육수
    '19.12.25 12:53 PM (14.43.xxx.154)

    띠포리 라고 멸치과 있어요
    국물이 시원합니다

  • 3. 육수
    '19.12.25 12:54 PM (14.43.xxx.154)

    시래기는 시래기 삶아서 된장 마늘 고추가루
    양념 조물조물 해서 먹을 만큼 분량 분량 냉동해서
    육수내서 끓이면 금방 되요

  • 4. 푸른바다
    '19.12.25 1:06 PM (223.39.xxx.105)

    멸치육수요

  • 5. ...
    '19.12.25 1:22 PM (180.68.xxx.100)

    멸치육수, 고기국물, 사골국물 다 좋아요

  • 6. ....
    '19.12.25 1:32 PM (27.176.xxx.247)

    멀로×
    뭘로○

  • 7. 쌀뜬믈에
    '19.12.25 1:55 PM (222.120.xxx.44)

    멸치 똥 빼고 넣고, 된장 체에 받쳐서 풀고, 시래기 썰어 넣고
    오래 끓이다가 대파 어슷 썰어서 넣고요.
    시판 된장은 깔끔한 맛이 안나요.
    이럴땐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조금 나아지겠지요.
    마늘하고 된장은 안맞는다고 안넣는 분들도 있고요.

  • 8. 저도 디포리 강추
    '19.12.25 3:18 PM (112.152.xxx.40)

    디포리,멸치,다시마,무,양파,고추씨 그렇게 넣고 끓이면
    육수가 시원하면서 감칠맛 나요..
    디포리는 감칠맛 내는데 최고고 멸치는 구수한 맛을 내요..

  • 9. 디포리랑
    '19.12.25 3:38 PM (61.105.xxx.161)

    멸치육수에 말린명태대가리 넣어주면 맛나요 들깨가루도 꼭넣고 방아도 좀 넣어주세요

  • 10. 청명
    '19.12.25 4:15 PM (59.14.xxx.33) - 삭제된댓글

    시래기국 매번 끓이면 엄마가 끓여주는 맛이 안나서 뭘까..하다가 검색을 했더니 중요과정이 빠졌더라구요.
    1. 멸치를 한웅큼 많이해서 쌀뜨물로 육수를 끓인다.
    2. 냄비에 시래기를 된장 마늘 들깨가루로 무친다.(간은 짜게)
    3. 육수가 완성되면 2의 냄비에 불을 올리고 퍼지는듯하게 시래기를 볶는다.
    4. 육수를 붓고 끓으면 대파 청양고추 넣고 마무리.
    5. 간은 모자를 경우 된장으로 더한다. 소금은 짠맛만 남.

    육수는 무조건 멸치가 맛있어요.
    시락국은 멸치죠. 장어면 장어국,
    고기면 우거지국, 미꾸라지면 추어탕이죠.

    저는 저 3번을 모르고 20년을 허탕시래기국을 끓였네요.
    이번에 끓인국은 엄마가 해주시는 맛이에요. 딱

  • 11. 청명
    '19.12.25 4:20 PM (59.14.xxx.33)

    시래기국 매번 끓이면
    엄마가 끓여주는 맛이 안나서 뭘까..하다가
    검색을 했더니 중요과정이 빠졌더라구요.

    1. 멸치를 한웅큼 많이해서 쌀뜨물로 육수를 끓인다.
    2. 냄비에 시래기를 된장 마늘 들깨가루로 무친다.(간은 짜게)
    3. 육수가 완성되면 2에 불켜고 시래기를 퍼지듯 볶는다.
    4. 육수를 붓고 끓으면 대파 청양고추 넣고 마무리.
    5. 간은 모자를 경우 된장으로 더한다. 소금은 짠맛만 남.

    육수는 무조건 멸치가 맛있어요.
    시락국은 멸치죠. 장어면 장어국,
    고기면 우거지국, 미꾸라지면 추어탕이죠.

    저는 저 3번을 모르고 20년을 허탕시래기국을 끓였네요.
    이번에 끓인국은 엄마가 해주시는 맛이에요. 딱

  • 12. wii
    '23.11.15 7:46 PM (14.56.xxx.71)

    1. 멸치를 한웅큼 많이해서 쌀뜨물로 육수를 끓인다.
    2. 냄비에 시래기를 된장 마늘 들깨가루로 무친다.(간은 짜게)
    3. 육수가 완성되면 2에 불켜고 시래기를 퍼지듯 볶는다.
    4. 육수를 붓고 끓으면 대파 청양고추 넣고 마무리.
    5. 간은 모자를 경우 된장으로 더한다. 소금은 짠맛만 남.

    저장합니다.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673 머리나쁜 사춘기 아이 공부시켜야 할까요? 9 애미하기 싫.. 2020/01/11 4,427
1019672 받기싫은 명절선물 풀어보아요 50 내기준 2020/01/11 7,532
1019671 병원 많이 다녀보신분들 권위적인 의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 . . 2020/01/11 2,392
1019670 인덕션 하이브리드 2구? 3구? 5 궁금합니다... 2020/01/11 1,740
1019669 군대 보직 추천부탁드립니다.예 있어요. 6 조카 2020/01/11 1,393
1019668 “상인회 문제, 아니었다” 돈가스집이 포방터 떠나야 했던 '진짜.. 9 황당 2020/01/11 9,627
1019667 선물 주고받기에서 난감한일~ 8 익명이고픔 2020/01/11 2,335
1019666 에코 퍼 조끼 팔이 없는데 잘 입어지나요? 1 저도 질문요.. 2020/01/11 1,441
1019665 미국에서 약사는 어느정도 직업인가요 10 ㅇㅇ 2020/01/11 7,469
1019664 올해는 그만 늙고 다시 영해져볼까합니다. 15 다시시작 2020/01/11 5,432
1019663 야생동물들이요... 어떻게 죽나요? 4 앵두 2020/01/11 1,676
1019662 남자들은 좋겠어요..참 부러워요 35 ㄴㅇ 2020/01/11 9,322
1019661 청약통장이 있어도 종잣돈없으면 5 ㅇㅇ 2020/01/11 4,155
1019660 공장 고사... ..... 2020/01/11 834
1019659 화류계 커뮤니티 갔다 개충격 받았어요. 35 와우 2020/01/11 49,133
1019658 누군가 남편 차 앞 범퍼를 박았다는데요.. 1 aa 2020/01/11 1,545
1019657 스트레스받으면 기름지고 단거 땡기나요? 5 ㅇㅇ 2020/01/11 1,622
1019656 이 세상에 백마탄 왕자없고 평강공주도 없고 3 결혼이란, 2020/01/11 1,639
1019655 수지님 앉은 이 소파 어디서 살 수 있나요, 5 .. 2020/01/11 2,358
1019654 금융권취업 5 ... 2020/01/11 2,254
1019653 생리 시 샤워후~궁금해요 23 비니유 2020/01/11 8,942
1019652 니혼산 손담비 21 111 2020/01/11 21,724
1019651 중앙대 후문에서 가까운 숙박 추천해주세요 5 서울분들 2020/01/11 1,403
1019650 혹시 부산해운대에서 경주로가는 시외버스 운행할까요? 8 ... 2020/01/11 1,155
1019649 코 안팠는데 콧구멍이 넓어지는거 노화인가요 3 ..... 2020/01/11 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