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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기들 식구끼리 있을때 며느리 이렇게 입에 올리나요?

..... 조회수 : 7,268
작성일 : 2019-12-24 23:37:14
자기들끼리 별 얘기들을 하는것 같은데요.
낭창하다, 걔는 온실속의 화초다, 하는짓은 재벌가 사람 모양새낸다
이것만 알고있어요.
친정은 사위 입방아에 올려 저리 비꼬는발언 안해요.
이런가요?
IP : 27.119.xxx.1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요
    '19.12.24 11:39 PM (14.52.xxx.225)

    대통령도 씹는데 사위가 뭐라고 안 씹나요.
    며느리들은 시모,시부,시누이 얼마나 씹어대나요.
    웃기는게 자기들은 그렇게들 욕을 하면서
    어쩌다 욕먹는 거 알게 되면 얼마나 부들거리는지...
    그냥 내가 남 욕하면 남도 나 욕한다..생각하면 됩니다.

  • 2.
    '19.12.24 11:45 PM (119.70.xxx.238)

    저도 올케 한명있는데 저희 친정식구들끼리 며느리 흉안봐요 칭찬을 하면 모를까,,,

  • 3.
    '19.12.24 11:46 PM (1.229.xxx.135)

    댓글달려고 로긴

    저는 20대 때 머리길었는데 머리가 길다고 시모 시누 시동생이 저 사치스럽다고 욕했대요 ㅋㅋ

  • 4.
    '19.12.24 11:47 PM (223.53.xxx.242)

    사위를 안씹는다고요?
    친정천국 시집지옥ㅎㅎ

  • 5. ..
    '19.12.24 11:55 PM (223.39.xxx.107)

    울어머니는 며늘이 좋아서 친구같은지 자식들에 대한 각종 소회를 며느리한테 이것저것 다 얘기하시더군요
    걍 다른사람 보며 느낀거나 타인과의 관계에서 있었던 일이나 뭐 이런저런 얘기들 별 생각없이 주위사람들에게 얘기하는 사람들 많더군요
    전 그런거 싫어해서 남얘기 되도록 안하는데..친분이 잘 안쌓이는 단점도 있긴하네요..
    직장가도 다들 자기얘기절반 남얘기절반 하는듯

  • 6. ...
    '19.12.24 11:58 PM (14.42.xxx.140) - 삭제된댓글

    나 없는 자리에서 내 욕을 하건 말건 신경안쓰지만
    굳이 그런 얘기 전하는 의도는 뭔지
    내가 안 이상 누구 입에서 나온건지는 알아야하니
    3자대면도 불사한다는 의지는 전합니다.
    없는 소리 지어내거나 조롱할거면 저 있는데서 하던가
    앞에서 할 자신 없으면 그자리에 있던 입들 단속이나
    잘 하라구요.

  • 7. ㅇㅇ
    '19.12.25 12:01 AM (211.36.xxx.24)

    어리고 낭창낭창하니 시기심나고 그련가봐요.
    체신머리 없이.

  • 8. .....
    '19.12.25 12:09 AM (27.119.xxx.10)

    다 제앞에서 남편이 2차적으로도 직접 말했고요.
    시모가 직접 저한테 낭창하다고 한적도 있어요.

  • 9. 여자들 많은 집이면
    '19.12.25 12:12 AM (124.53.xxx.142)

    아..진짜 그 입들 감당 힘들어요.

  • 10. ㄱㅂ
    '19.12.25 12:13 AM (175.214.xxx.205)

    제가 둘째며느린데. 저앞에서 아가씨 남편 어머니 거리낌없이 형님흉보던데. . 또 저없을땐 그렇게 저른씹겠지싶더군요

  • 11. ...
    '19.12.25 12:13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그런이야기 안해요.. 올케 이야기는 딱히 할이야기가 없네요.. .올케이야기 뿐만 아니라 다른가족들 이야기도 그런식으로는 이야기 안해요.. 불만있으면 바로 앞에서 이야기 하는 스타일이지... 부모님 부터가 뒤에서 다른 가족 흉보는 캐릭터들은 아니거든요....만약에 제가 우리 올케는 낭창하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부모님한테 정말 엄청 혼날듯 싶구요...

  • 12. ..
    '19.12.25 12:15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그런이야기 안해요.. 올케 이야기는 딱히 할이야기가 없네요.. 올케이야기 나오면 그냥 잘하는것들만 이야기 하지만 흉볼게 없는것 같구요.. .올케이야기 뿐만 아니라 다른가족들 이야기도 그런식으로는 이야기 안해요.. 불만있으면 바로 앞에서 이야기 하는 스타일이지... 부모님 부터가 뒤에서 다른 가족 흉보는 캐릭터들은 아니거든요....만약에 제가 우리 올케는 낭창하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부모님한테 정말 엄청 혼날듯 싶구요...

  • 13. ...
    '19.12.25 12:1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그런이야기 안해요.. 올케 이야기는 딱히 할이야기가 없네요.. 올케이야기 나오면 그냥 잘하는것들만 이야기 하지만 흉볼게 없는것 같구요.. .올케이야기 뿐만 아니라 다른가족들 이야기도 그런식으로는 이야기 안해요.. 불만있으면 바로 앞에서 이야기 하는 스타일이지... 부모님 부터가 뒤에서 다른 가족 흉보는 캐릭터들은 아니거든요....만약에 제가 우리 올케는 낭창하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부모님한테 정말 엄청 혼날듯 싶구요... 근데 시댁이라서 그러는건 아닐거예요.. 그냥 그집 분위기인것 같은데요.. 아마 사위 욕 안하는 분위기이면. 딱히 며느리 욕도 안할걸요.?? 저희아버지 아마 며느리욕도 안하지만 사위욕도 안할 스타일인건 제가 확신하거든요..

  • 14. ...
    '19.12.25 12:20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그런이야기 안해요.. 올케 이야기는 딱히 할이야기가 없네요.. 올케이야기 나오면 그냥 잘하는것들만 이야기 하지만 흉볼게 없는것 같구요.. .올케이야기 뿐만 아니라 다른가족들 이야기도 그런식으로는 이야기 안해요.. 불만있으면 바로 앞에서 이야기 하는 스타일이지... 부모님 부터가 뒤에서 다른 가족 흉보는 캐릭터들은 아니거든요....만약에 제가 우리 올케는 낭창하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부모님한테 정말 엄청 혼날듯 싶구요... 근데 시댁이라서 그러는건 아닐거예요.. 그냥 그집 분위기인것 같은데요.. 아마 사위 욕 안하는 분위기이면. 며느리 욕도 안할걸요.?? 저희아버지 아마 며느리욕도 안하지만 사위욕도 안할 스타일인건 제가 확신하거든요..

  • 15. ...
    '19.12.25 12:20 AM (175.113.xxx.252)

    저희집은 그런이야기 안해요.. 올케 이야기는 딱히 할이야기가 없네요.. 올케이야기 나오면 그냥 잘하는것들만 이야기 하지만 흉볼게 없는것 같구요.. .올케이야기 뿐만 아니라 다른가족들 이야기도 그런식으로는 이야기 안해요.. 불만있으면 바로 앞에서 이야기 하는 스타일이지... 부모님 부터가 뒤에서 다른 가족 흉보는 캐릭터들은 아니거든요....만약에 제가 우리 올케는 낭창하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부모님한테 정말 엄청 혼날듯 싶구요... 근데 시댁이라서 그러는건 아닐거예요.. 그냥 그집 분위기인것 같은데요.. 아마 사위 욕 안하는 분위기이면. 며느리 욕도 안할걸요.?? 저희아버지 며느리욕도 안하지만 사위욕도 안할 스타일인건 제가 확신하거든요..

  • 16. ...
    '19.12.25 12:28 AM (211.212.xxx.181)

    인성 나름이겠지만...

    없는 자리에서 뭔들...

    우리도 가~끔 그러잖아요.ㅎ

  • 17. +
    '19.12.25 12:59 AM (58.126.xxx.123) - 삭제된댓글

    ??? 낭창하다는 게 나쁜 말이예요?
    구김살 없이 밝은 성정을 이르는 말로 알고 있는데.

  • 18. 똑같아요
    '19.12.25 1:02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남의 자식인 며느리 평가하는 사람은 사위 역시 남의 자식이기 때문에 똑같아요.
    그집 사위를 모르는 사람이 만약 장모가 하는 말을 듣는다면, 딸 결혼을 무슨 그런 사람이랑 시켰을까 싶을 정도예요.

  • 19. .......
    '19.12.25 1:06 AM (39.7.xxx.161) - 삭제된댓글

    없는 사람 험담이 시어머니 특기이자 취미예요.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을때부터 시어머니 당신과
    시아버지를 뺀 모두가 험담 대상이더군요
    특히 첫째 사위 욕을 엄청 많이 했어요.
    그러다가 첫째 딸 욕도 하시고.....
    저는 뭐 시어머니 일상이 그러니 그냥 흘려 듣고
    말았는데
    시누부부와 시부모님이 크게 다투고 사이가
    멀어져서 남편이 중간에서 애를 많이 썼어요.
    남편 생각엔 그래도 자식이 먼저 숙여야된다
    주의라 시누부부 먼저 달래야겠다고 술자리를
    마련했고 끼고 싶지 않았지만 남편부탁으로
    그냥 자리만 함께 했는데 술한잔 마시고
    개념을 상실했는지 시누 남편이 저한테 대뜸 그러더군요.

    "장모님이 처남댁 욕 얼마나 많이 하는지 아세요?"
    (사실 제남편이 손위라 처남댁은 틀린 호칭인데
    남편이 몇번 지적해도 못고쳐서 포기)

    "알죠. 저한테도 딸 사위 욕 하시는 분인데
    당연히 제 욕도 하셨겠죠."
    사실이 그랬으니까 덤덤히 할말 했을 뿐인데
    시누 부부 얼굴 표정이 울그락 불그락....

    시어머니가 제 욕할때 시누가 저처럼 뭐 그려려니
    듣고만 있었을라구요.
    언젠가 여기에도 글올린적 있는
    자칭 '명색이 시누인데..'의 그 시누네요.

  • 20. 친정은
    '19.12.25 8:44 AM (223.62.xxx.33)

    사위욕 안한다고요 ㅋㅋㅋ 무슨 친정 소리만 들어가면 다 천사만 사는줄 아나...님 친정엄마는 며느리 씹고 사위는 무슨짓해도 이해하나봐요?

  • 21. 시모
    '19.12.25 9:35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저는 시모로 부터 손톱깎기 777쓴다고 허세가 심하단 소리 들은 사람입니다. 딸많은 집(딸 5명)둘째딸 출신이라 시샘이 심하고 자매들끼리 사람 하나 입으로 난도질해요.

  • 22. 시모
    '19.12.25 9:36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저는 시모로 부터 손톱깎기 777쓴다고 허세가 심하단 소리 들은 사람입니다. 시모가 딸많은 집(딸 5명)둘째딸 출신이라 시샘이 심하고 자매들끼리 사람 하나 입으로 난도질해

  • 23. 시모
    '19.12.25 9:40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근데 시모가 사위 험담을 해도 머리길다 손톱깎기 뭐 쓴다 이런 걸로 뭐라해요?술 많이 마셔서 실수가 잦다 위험하게 운전한다 이런 걸로 뭐라고 하죠.
    며느리는 미워가지고 발뒤꿈치가 달걀같다고 트집잡는 게 일부 시모들 심성이죠. 여자로서의 질투...이웃에도 보면 많잖아요. 남의 애공부 잘하면 배아픈 아줌마, 이쁜 여자애 질투하는 여고생...전부 어디 안 가고 못된 시모에 수렴되더라고요. 인성자체가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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