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 사료를 훔쳐가는 사람도 있네요..
1. ..
'19.12.24 12:25 PM (222.237.xxx.88)길고양이 밥 주는게 싫어 가져가버린지도 몰라요.
2. ..
'19.12.24 12:26 PM (183.101.xxx.115)고양이 모이는거 싫어하는사람 많아요.
3. ...
'19.12.24 12:28 PM (220.79.xxx.192)길고양이 오지말라고 치우나 보네요.
4. 길냥이 말고
'19.12.24 12:38 PM (110.70.xxx.112)동네고양이라고 불러야 한대요. ㅋ
다시 가져다 놓으라고 써붙이세요. ?cctv없었나요?
진짜 별 일이네요.5. 하악
'19.12.24 12:45 PM (27.179.xxx.84)길양이 싫어할 수는 있지만
길양이 밥 먹는 것도 싫다는 사람은
쥐보다 더 혐오스럽네요
어쩜 그리 못된 맘으로 세상을 사는지6. lsr60
'19.12.24 12:47 PM (221.150.xxx.179)개 고양이보다도 못한 사람이네요 ;;;;
7. 원글
'19.12.24 12:53 PM (124.50.xxx.215)동네고양이 아이디어 좋네요...아예 XX아파트 고양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그래도 덜 미워할 것도 같네요.
8. ,,,
'19.12.24 12:55 PM (112.157.xxx.244)저도 도난 많이 당했어요
좀 먼곳이라 3-4일분 잔뜩 부어주고 오면 그날로 다 가져가 버리더군요
아픈냥이 다시 살펴보러 들렀다가 알게 되었어요
개미 덜 꼬이라고 스텐으로 그릇을 바꾸었더니 그릇까지 가져가 버렸구요
근데 누군지 알았어요
근처에 개 1미터 끈에 묵어 놓고 키우는 비닐하우스 주인
경고장 붙여서 한번만 더 그러면 끝까지 밝혀낸다고 했더니 다음부터는 안그러더군요9. ...
'19.12.24 1:04 PM (1.229.xxx.179)윗댓글에 길고양이 싫어하고 밥주는것 싫어하는걸로 그 사람의 잘못된 행위를 합리화 하려고 하는데요.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왜 남의 사료를 가져갑니까? 그거 절도고 명백한 범죄행위예요. 게다가 고양이사료는 개사료에 비해비싼데...왜 남이 비싸게 사놓은 사료를 가져가냐고요? 저도 길냥이 챙겨주시는 수퍼아주머니 고마워서 캔하고 간식 가게밖 쌀포대 위에 놓고 3미터정도 옆에서 아주머니랑 대화했는데 좀 있다 보니 캔1박스를 집어갔더라고요. 정말 황당했어요.
10. ....
'19.12.24 1:11 PM (14.47.xxx.62)길양이 싫어할 수는 있지만
길양이 밥 먹는 것도 싫다는 사람은
쥐보다 더 혐오스럽네요222222222222211. rainforest
'19.12.24 1:14 PM (183.98.xxx.81)너무하네요..ㅠㅠ 원글님 속상하시겠어요.
윗분 말대로 경고장 써서 붙여놓으세요.
이 추운 겨울에 고양이들 잠은 어디서 자나 밥은 먹나 애처롭지도 않은지.
우리 아파트 주민들은 밥 주지마라 어쩌라 유난 떠는 사람 없어서 정말 다행이에요.12. 길냥이가
'19.12.24 1:15 PM (211.112.xxx.251)바퀴벌레 잡아먹는거 아세요? 쟤네들이 먹어치워 그정도에요. 바퀴벌레 들끓고 쥐 들끓는건 괜찮나보죠? 쟤네들이 무슨 큰 잘못을하고 산다고 그 꼴도 보기싫어 저러나요? 진짜 혐오스럽다.
13. 포대째
'19.12.24 2:00 PM (203.128.xxx.68) - 삭제된댓글갖다두지말고 그때그때 덜어 가세요
14. ᆢ
'19.12.24 2:03 PM (121.167.xxx.120)경비 아저씨랑 같이 주는거면 경비실에 맡겨 놓고 밥 주세요
15. 길양이
'19.12.24 2:33 PM (223.62.xxx.207)저희상가에 아는분이
길고양밥을줬었는데 상가주민들이 싫어해
쫒아내고 밥도못주게했답니다
고양이들이 밥먹으러 안오니까 쥐들이생겨서
지금은쥐때문에 놀라서 소리들지르고
난리 라고하네요16. 아마도
'19.12.24 6:30 PM (223.39.xxx.22)냥이 혐오자짓같아요.ᆢ
저도 아파트 냥이들 밥챙겨주는데 다행히도 싫어하는 주민들이 없어서 다행이랄까요.
추운 겨울날 밥이라도 많이 먹으라고 요즘 밥을 듬뿍 듬뿍 쉴새없이 채워주니까 금방 사료가 바닥을 보이네요.
추운겨울 초췌한 모습으로 밥 먹으로 오는 냥이들 보면 마음이 아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