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펑할게요
1. 이글보니
'19.12.24 8:08 AM (223.33.xxx.217)저자랄때 학교샘이 미국가면 다른 사람 몸에 터치해도 실례다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그뉘앙스가 신기하다 별나다는 뉘앙스였어요. 아마 상사분도 그런 세대일겁니다
2. 마음속 분노가
'19.12.24 8:17 AM (58.140.xxx.59)해결안된건데 행복하지 못하죠.
무료상담이라도하셔서 일종의 자기해소 가 되었으면 좋겠어요.3. ...
'19.12.24 9:07 AM (221.164.xxx.72)과민하다고 봅니다.
드라마에서는 의도를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것이고
원글님의 경우는 통화중이니 말은 못하고 붙잡은 것 같은데요.
원글님은 지금 붙잡은 이유를 빼먹었어요.
추리해 보면 같이 가자고 붙잡은 것 아닌가요?
통화중이었으니 충분히 가능한 행동인데요.4. ㅇㅇ
'19.12.24 9:10 AM (110.70.xxx.133)과민노노~같이 가자고도 아니고 못하게 붙잡았어요.
그자리에서 계속 통화하고있었구요.
계산은 제 돈으로 계산한거구요.
윗님들은 뭘 알고나서 사람을 나무라고 재단하셔야죠.5. ㅇㅇ
'19.12.24 9:12 AM (110.70.xxx.133)윗님 무의식 중의 분노가 해결안된거 맞아요.
살면서 갑으로 대변되는 권위자들로부터 쉬운 아이처럼
막다뤄지며 살아온거 같고?
이전의 직장에서 성추행도 당하고 발언도 잘 못했거든요.
그래서 50대 이상 아저씨, 할배들이 싫고 피해의식이 듭니다6. 흠...
'19.12.24 9:13 AM (211.227.xxx.207)근데 그냥 글 읽었을떄 님이 계산대로 돌진하려고 했다하니
그 사람이 님이 갑자기 튀어나가니 넘어지거나 주변에 뭔가 위험해보이는게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팔 잡았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성적인 터치를 하려고 한거 같진 않은데요... 그리고 조카 나이대기도 하니 그냥 별 생각 없이 그랬을수도 있어요. 차라리 기분나쁘면. 유들하게 아프게 왜 팔을 잡고 그러세요 하고 쳐냈어야 했을거 같긴하지만요.7. ㅇㅇㅇ
'19.12.24 9:17 AM (110.70.xxx.133) - 삭제된댓글아뇨. 어떤 위험요소도 없었고 제쪽으로는 사람도 없었구요.
크게는 약 5발자국만 가면 바로 계산대 앞이었어요.
상사는 등뒤돌아 반대로 통화중이었는데 팔을 잡을때
뭔가 강제적인, 위협요소같은 것도 느껴지고 별로였어요.
이후에도 저를 대하는게 편치는 않고, 하루는 넓은책상에
앉아있는데 하체를 들이대듯이 제쪽으로 왔다갔다 대서
싫었습니다.
다른 여러 남직원들에게선 그런 지분대는 느낌 못받았구요.8. ㅇㅇㅇ
'19.12.24 9:19 AM (110.70.xxx.133)아뇨. 어떤 위험요소도 없었고 제 방향으로는 사람도 없었구요.
크게는 약 5발자국만 가면 바로 계산대 앞이었어요.
상사는 등뒤돌아 반대로 통화중이었는데, 돌아보지도
않으면서 팔을 확 잡을때는 뭔가 강제적인, 위협요소같은
것도 느껴지고 기분이 참 별로였어요.
이후에도 쭉 저를 대하는게 편치는 않았고, 하루는 회의용
넓은 데스크에 앉아있는데 하체를 들이대듯이 제쪽으로 왔다갔다 대서 싫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다른 여러 남직원들에게선 그런 지분대는 .느낌을 단 한번도 못받았구요.9. ㅇㅇ
'19.12.24 9:30 AM (121.181.xxx.166) - 삭제된댓글아,,그리고 맘 같아서는 저도 대처를 왜 그러세요,. 하고 팔을 쳐내고 싶었는데..
이 여직원이 알려주기를 회사 분위기에서는 상사말에 무조건 수용하고,
토달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지말라고 해서..불이익 받을까 그랬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이간질이었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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